
전남 함평군 대동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함평소방서가 협력하여 주거환경이 취약한 노인 부부에게 생활 불편 개선 서비스를 제공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현관 앞 계단에 난간과 방 곳곳에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도 및 점검, 기본 건강 체크, 생활 안전 위험 요소 제거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 복지기동대가 2025년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27일 열린 간담회에서 2024년 성과 공유 및 2025년 사업계획, 지원 대상자 선정 절차 등을 논의했다. 월야면 복지기동대는 취약계층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 복지기동대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 및 장판 교체 작업을 진행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구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지원에 나서 주택 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은 쌀 수급 조절 및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벼 재배면적 조정 간담회를 개최하고, 총체벼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벼 재배 농가의 타 작물 재배 전환을 지원하고, 쌀값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 함평군은 207억원을 투입한 '함평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함평읍 어울림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2025년 완공 예정인 이 센터는 읍사무소, 건강증진실,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 공유주방 등 다양한 행정·문화·복지 시설을 갖추어 주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2023년 11월 착공하여 올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상익 함평군수는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함평군 성연 손불면 장학회는 2008년 설립 이후 18년째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2025년 정기총회에서 2024년 운영 감사보고, 재무 보고, 2025년 장학생 선발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하고 올해도 대학 신입생 5명에게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은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 UP! 행복 UP!' 사업을 추진한다. 주 1회 경로당 방문을 통해 후원품 전달,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광복 80주년과 3·1절을 맞아 상해임시정부청사를 방문하고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및 유족 위문을 진행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공직자들은 일강 김철 선생 묘소를 참배하고 상해임시정부청사 기념관을 방문하여 순국선열의 뜻을 기렸으며, 신규 독립유공자로 지정된 고 이천석 애국지사의 유족을 위문했다.

전남 함평군은 청년의 문화생활 향유 및 자기계발 기회 제공을 위해 '2025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1997년~2006년 출생자 중 3월 4일 이전부터 전남 도내 2년 이상 거주 청년이 대상이며, 1인당 최대 25만원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협카드 누리집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전남 함평군이 2025년 농촌지도 시범·지원사업에 52억 9천 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63개 농가를 지원한다.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자립기반 구축 등 영농 지원 분야 18개 사업과 애호박 연중 생산 종합기술 보급 등 기술보급 분야 31개 사업을 추진하여 농가 소득 증대 및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동함평 일반산업단지가 중소기업 특별지원 지역으로 2년 연장 지정되어 2027년 2월 26일까지 지원을 받게 되었다. 이로써 입주 기업들은 제한경쟁입찰 참여, 세금 감면 등의 혜택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전남 함평군, '제13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축제관광‧생태1부문 대상 수상. 2024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자체 개발한 국화 육종 활용한 독창적 전시 작품 및 전문가 국화 분재 작품 전시로 높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