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이 60세 이상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4월 22일까지 '2025년 기억 활짝 놀이터 치매 예방 교실'을 운영한다. 치매 예방 체조, 인지 향상 워크북, 치유 농업, 음악·공예·요리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억력과 실행 능력, 문제 해결 능력 강화를 지원하며, 교육 전후 변화 검증을 위한 평가도 실시한다. 함평군은 치매 예방 교실 외에도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켜나갈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2025년 꿈키움 드림 오케스트라’ 사업의 수탁기관으로 사단법인 전남문화예술협회를 선정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 40여 명에게 악기 교육을 제공하여 음악적 재능을 키우고 자존감 향상을 도모한다. 전문 강사진이 기산초등학교 강당에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의 악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은 2025년 상반기 인재양성기금 장학생 320여 명을 선발한다. 총 7억 1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 및 소득별 생활비 지원, 특기자 장학생 지원 대상을 초·중학생까지 확대했다. 신청 기간은 3월 4일부터 28일까지이며, 소속 학교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전남 함평군 손불면 대전리 수문마을에서 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 의식 '불막이제'를 진행하여 한 해 화재 예방을 기원했다.

함평군 나비사랑합창단, 3·1절 기념식서 애국가 및 삼일절 노래 제창으로 감동 선사

함평군, 전국 최초 저메탄 조사료 종합유통센터 건립으로 친환경 축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

전남 함평군은 군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엄다면 성천지구, 학교면 곡창·석정지구 등 3개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총 972필지(약 44만 136㎡)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실시하여 토지 경계분쟁을 예방하고 토지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사업 추진에 앞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추진 절차 등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함평군 보건소는 지역 주민과 지체장애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아쿠아로빅 교실을 7일부터 운영한다. 매주 금요일 함평 실내 수영장에서 진행되며, '치매 예방 아쿠아 교실'은 8월까지 24회, 'The 즐거운 장애인 아쿠아 교실'은 6월까지 16회 운영된다. 아쿠아로빅은 근력과 유연성 향상, 심혈관 건강 증진, 통증 완화, 스트레스 및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운동이다. 또한, 보건소는 중증 재가 장애인 가정에 방문 재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치매 예방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추진 중이다. 함평군수는 지역 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을 약속했다.

전남 함평군 한마음회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0만원을 기탁했다. 한마음회는 매년 다양한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도 그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함평군은 기탁금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우리쌀·밀 소비 촉진을 위한 ‘2025 우리쌀·밀 가공식품 활용 전문리더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6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서 지역급식관계자, 위생(교)사 등은 쌀가루 전용 품종 ‘가루미’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만들며 실무 기술을 익혔다. 함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쌀·밀 소비 촉진과 식량 자급률 향상에 기여할 전문 리더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에너지 취약계층 10가구에 난방비 200만원을 지원했다. 에너지바우처 수급자를 제외하고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하여 지원했다.

전남 함평군이 토마토 재배 농가 소득 증진을 위해 스마트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3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활용 능력 향상, 토마토 재배 기술 향상, 병해충 방제, 겨울철 온실 환경 관리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농가의 애로사항 해소 및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