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 합계출산율 1.3명으로 전국 평균 크게 상회하며 저출산 문제 해결의 성공 모델로 주목. 맞춤형 출산 장려 정책, 교육 지원, 일자리 창출, 다문화가정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추진.

전남 함평군이 스마트팜 보급 사업을 통해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이루고 있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을 위한 지원사업,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운영, 농업인 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스마트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소규모 스마트팜 모델 구축 사업’을 통해 4개 농가에 스마트팜 모델을 보급하고 다양한 스마트농업 정책을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트팜 도입 후 농작물 품질 향상과 수확량 증대로 농가 만족도가 높으며, 함평군은 스마트팜 보급 확대와 농민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 강화에 나선다. 2025년 사업 계획 및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생활불편 개선, 생활 안정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배우자 또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해 ‘마음안심버스 유가족 심리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마음안심버스를 통해 자택 방문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위험군 유가족을 위한 ‘마음휴가 힐링캠프’도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 상가 19곳이 협력하여 취약계층 43가구에 3, 6, 9월 세 차례 생필품과 부식을 지원하는 '369 행복보따리'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22개 업소가 20가구를 지원했던 '행복보따리 나눔 사업'을 확대 개편한 것으로, 더 많은 가구에 혜택을 제공하고자 지원 대상과 횟수를 늘렸다.

전남 함평군 보건소는 65세 이상 지역 주민 60명을 대상으로 '은빛건강대학'을 운영한다. 10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건강 교육, 교양 강좌, 취미·소양, 레크리에이션, 문화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한다.

전남 함평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궂은 날씨에도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 및 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전남 함평군이 농가 소득 증대와 쌀 수급량 조정을 위해 한우협회의 총체벼 사업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총체벼는 기존 벼 대비 생산량이 많고 정부 지원 혜택으로 일반 벼 재배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함평군은 7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산 기반 장려금, 조사료 종자, 고품질 조사료 제조 및 운송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직장인, 학생 등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하며 금연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1:1 맞춤형 금연 상담, 금연보조제 지원 등을 통해 금연 성공을 돕고, 3개월 및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함평군은 이동 금연클리닉을 초중고 학생 및 교직원 등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지역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월야보건지소는 6월까지 필라테스, 만성질환 예방, 치매 예방, 건강 식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특히 치매 예방 교실은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함평군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예방 방법과 사고 발생 시 대처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한국생활개선함평군연합회(회장 김미자)는 2월 4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농작업 안전교육, 연중 사업계획 수립, 생활개선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농업인 안전리더로서의 역할과 지역 봉사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