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은 빈집 및 주택 폐기물 처리비와 운반비 감면을 위해 천지환경(주)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군민들은 폐기물 처리 및 운반 비용을 20% 절감하고, 해체계획서 수수료 감면 혜택까지 받아 최소 70만 원 정도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함평군은 이번 협약이 빈집 문제 해결과 주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이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4/25~5/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형현수막 설치 등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17일부터 21일까지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의료사각지대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UP, 복지TALK’를 운영, 경로당 방문을 통해 기초건강검진, 복지상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함평군 보건소와 연계하여 정신건강검진과 상담을 지원하며, 분기별 1회 이상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손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예상치 못한 사고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4개 위기가구에 총 200만원의 생계지원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지역민들이 모은 것이며, 위기가구 발굴은 손불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진행했다.

전남 함평군이 지역 농특산품을 활용한 전통주 만들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3월 24일부터 4월 10일까지 함평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전통주 기초 이론부터 누룩 빚기, 전통주 제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함평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3월 20일까지 선착순 24명을 모집한다.

전남 함평군은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함평군공립요양병원, 함평군치유농업연구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치유농업 기술 및 정보 제공, 사회서비스 대상자 및 종사자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제공, 환자 참여 지원 및 환경 조성, 함평군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 등이다.

전남 함평군이 경제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5년 함평군 소상공인 이차보전급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3년 거치 상환 조건으로 대출금(최대 3천만원)에 대한 이자 최대 5.1% 중 3.0%를 최장 3년간 보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함평군에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며, 신규 사업장이 1순위, 만기 상환 후 1년 이상 경과한 사업장이 2순위로 선정된다. 신청은 3월 2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함평군청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독거노인 가구의 노후 세대분전함 교체 및 보일러실 LED 등기구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전남 함평군 손불면이 경로당 53개소를 방문하며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즉시 조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함평군,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1인당 30만원 입학축하금 지원. 3월 10일부터 2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보건소 방문 접수. 출산 및 육아 지원 정책 강화.

전남 함평군이 2025년 맞춤형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 안정과 복지 체감도 향상에 나선다. 7억 원의 예산으로 심리·정서 지원부터 생활 돌봄까지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 노인, 장애인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12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신규 사업으로 함평 실내수영장을 활용한 노인 아쿠아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65세 이상 지역 주민의 여가 활동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전남 함평군은 3·1운동 106주년과 광복 80주년을 맞아 함평 상해임시정부청사와 일강김철선생기념관에 무궁화 100주를 기념 식수했다. (사)전국무궁화생산자협회는 2019년부터 무궁화 기증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상익 함평군수도 직접 무궁화를 심으며 독립운동 정신과 무궁화의 가치를 되새겼다.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은 3월 중 준공 예정이며, 7월부터 개화를 시작해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