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은 지역 주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칫솔체인지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헌 칫솔을 새 칫솔로 교환해주고 구강 검진, 상담, 불소도포, 치아 관리 교육 등을 제공하여 올바른 구강 관리법을 안내했다. 함평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3개월마다 칫솔 교환 행사를 운영하고 다양한 구강 보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구강 건강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청년 및 귀농·귀촌인을 포함한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6월 말까지 15회 70시간에 걸쳐 기초영농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지역민 소통, 우수농가 견학, 농산물 가공, 스마트농업,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신규농업인의 농업 이해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은 농촌진흥청, 전라남도농업기술원과 함께 양파 기계화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월동 후 생육 현황을 점검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웃거름 적기 지도, 병해충 방제 등 재배관리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 신광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장애인 부부 가정의 노후된 화장실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쥐가 드나들던 벽 구멍을 보수하고, 세면대와 화장실 문을 교체하여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전남 함평군이 제17기 농업대학을 개강하며 농업 인재 육성에 나선다. 한우반과 딸기 스마트팜반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80여 명의 교육생이 입학했다. 명품 한우 생산을 위한 전문 교육과 딸기 스마트팜 재배 기술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함평군은 지역 농산물 판매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교육과 상호 소통 특강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개선 및 식생활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영양 플러스 사업'과 '1:1 맞춤형 영양 교실'을 연중 운영한다. 영양 위험 요인을 가진 대상자에게 영양평가, 보충 식품 제공, 식생활·영양관리 등 맞춤형 교육을 통해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다양한 출산·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전남 함평군은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제5기 교육 과정을 시작하며 예비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15세대 23명의 입교생들은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농업기술을 습득하고 함평군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전남 함평군이 150억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해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꽃무릇케어센터 신축, 지역역량 강화, 가가호호 농촌 이동장터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전남 함평군 해보면은 지역 사회와의 소통 강화를 통해 현안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5일 해보면사무소에서 열린 기관·사회단체장 회의에서는 4·8 만세운동 추모행사, 해보면민의 날 행사,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해보면은 1월 13일 이후 경로당 순회,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등 현장 소통 행정을 펼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은 6월 말까지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해 '한방애(愛) 실버요가교실'을 운영한다. 65세 이상 노년층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함평군 보건소에서 한의약 기반 요가,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하며, 노르딕워킹, 아쿠아로빅 등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함평군 체험농장 연합회 ‘함평에서 놀자’는 겨울방학 동안 지역 취약계층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딸기 수확, 백향과 피자 만들기, 동물 교감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에 기여했다.

전남 함평군은 지적 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2025년 10월까지 지적측량 기준점 2,257점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기준점 이상 유무를 파악하고 망실·훼손된 기준점을 복구 및 신설하며, 공사로 인한 기준점 훼손 예방을 위해 관련 기관과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