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이 농림식품부 공무원교육원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농촌 개발 및 활성화 사례 현장 설명회를 진행했다. 함평군은 손불면 농업인 공동홈센터를 중심으로 농촌 협약 사업 진행 현황과 농촌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 모델을 제시했다.

함평군 나산면 석지마을과 함평천지로타리클럽이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들은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힘을 합쳐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사)한중도시우호협회와 한중 우호 교류 증진 및 함평군 농특산품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했으며, 청소년 교류 등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구축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함평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농특산품 수출 판로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이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해 11월까지 80여 개 마을을 순회하는 '주민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운영한다. 현안 사업, 행정 지원 필요 지역 등을 우선 방문하여 주민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함평군, 주광주 중국 총영사관과 협력 강화…문화 교류 및 농특산물 수출 활성화 추진

전남 함평군이 지역 현안 해결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5,744억원 규모의 제1회 추경 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본예산보다 10.9% 증가한 규모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급한 현안 사업 위주로 편성되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함평 에듀테인먼트 조성, 총체벼 생산단지 조성, 함평사랑상품권 발행, 학교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도로 교통체계 개선, 주차타워 조성, 스포츠타운 조성, 청정어장 재생, 하수도 정비 등이 포함된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에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369 행복 보따리 나눔 사업’이 진행됐다. 함평읍, 지역 사회보장협의체, 관내 19개 업소, 이장협의회 등 민관이 협력하여 소외 가정 43가구에 부식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3월, 6월, 9월 총 3회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회의를 개최하고 14개 마을 주민들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나섰다.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 절차와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주민 주도의 마을 가꾸기 사업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마을 대표자들은 주민 참여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전남 함평군 노인대학이 44기 입학식을 개최하고 57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11월까지 20여 회의 교육과정을 통해 교양, 건강, 시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함평군수는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용기를 격려하며, 노인대학이 지식 습득과 친목 도모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남 함평군이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사과, 배 재배 농가에 방제약제 3종을 무료로 공급하고 병해충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3월 말 1차 방제를 시작으로 4월에는 꽃 피는 시기에 맞춰 2, 3차 방제를 실시하여 과수화상병 감염을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를 당부하며 적극적인 예찰과 홍보 활동을 통해 과수화상병 발생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은 3월 중 예상되는 이상 저온 현상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가에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과수 농가는 미세 살수, 송풍, 연소 등 냉해 예방 조치와 토양 수분 공급에 힘써야 하며, 마늘·양파 농가는 배수로 정비와 웃거름 시비 등 습해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딸기·토마토 등 시설재배 작물은 보광 시설 및 반사필름 활용, 환기 등을 통해 광 환경을 개선하고 과습 피해를 예방해야 하며, 수경재배 작물은 영양액 농도 조절을 통해 수분 흡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함평군은 일조 부족 대응 시설원예 안정 생산기술 시범 사업을 통해 인공광원 설치를 지원하는 등 이상기상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해보면 산내리에 조성 중인 '해보 농토피아 전원주택단지'의 선분양을 진행한다. 17일부터 21일까지 온비드 시스템을 통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택용지 55세대, 농업용지 4필지, 텃밭 17필지가 분양될 예정이다. 광주시청에서 25분, 서해안고속도로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천사, 잠월미술관, 모악산 등 풍부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함평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