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 손불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습기로 인한 곰팡이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후 주택 벽체 보수 작업 등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전남 함평군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함평초등학교 앞에서 함평경찰서, 함평소방서, 함평초등학교와 함께 진행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보행 습관과 건널목 이용 시 주의 사항 등을 안내하고, 교통사고 예방 교육 자료와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제1회 함평아카데미에 금융전문가 존 리 대표를 초청하여 ‘온 가족 경제 독립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존 리 대표는 금융 투자 전문가로서 경험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유익한 금융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함평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 강연을 무료로 제공하며 군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전남 함평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 가격에 대한 열람을 4월 9일까지 실시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열람 대상은 234,199필지의 토지와 12,610호의 개별주택이며, 함평군청, 읍·면사무소,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되고, 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의 재검토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까지 개별 통지된다.

전남 함평군이 '행복함평 활력찾기 워크숍'을 통해 주민 주도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9개 마을 주민들은 역량 강화 교육, 마을 테마 발굴, 선진지 견학 등 4회차 교육을 받고, 11월에는 '행복함평 어울림 한마당'에서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함평군은 마을별 발전 의제를 바탕으로 3개 마을에 각 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도모한다.

전남 함평군은 4월 1일 수산인의 날을 맞아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 구매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전남 함평군 신광면 복지기동대가 장애로 불편을 겪는 독거노인 가정을 위해 마당 포장 및 주변 환경 정비 등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함평군 소재 중소기업 ㈜강동알엔에이의 시멘트 후원으로 마당을 새롭게 포장하고, 집 안팎 청소와 대나무 제거 작업 등을 통해 안전한 생활 기반 마련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전남 함평군이 지역 청년의 자립 기반 마련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을 모집한다. 함평군은 총 3개 팀을 선정하여 팀당 600만 원의 과업 수행비와 네트워크 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분야는 지역 활력 제고, 조사·연구, 지역사회 공헌, 청년 간 소통·교류 활성화 등이며, 5인 이상의 청년으로 구성된 단체(만 19~49세, 함평군 거주 60% 이상)가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팀은 11월까지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단열이 취약한 창호를 에너지 효율이 높은 창호로 교체하고, 출입문과 바닥 사이의 높낮이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계단을 설치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 복지기동대는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의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에는 복지기동대원 20여 명이 참여해 경사로와 안전 난간을 설치하며 낙상 사고 예방에 주력했다.

전국 최대 규모의 난 축제, '2025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전남 함평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2일부터 23일까지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450여 점의 난 작품이 출품됐으며, 함평난연합회 박현기 씨의 '중투화 웅비'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전남 함평군은 농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과 보호장비 착용법 교육을 통해 농업인 안전 역량 강화에 나섰다. 2025년 농업인 안전 실천 역량 강화 교육이 월야면 양지마을 회관에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사고 유형과 예방 요령, 안전 장비 착용법 등을 교육하여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