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 신광면 복지기동대는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신광면 복지기동대는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조직된 민관 협력 봉사단체로, 주거환경 개선, 청소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 신광면에서 제45회 신광면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500여 명의 주민과 출향인사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농악공연, 기념식, 평양예술단 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단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남 함평군이 '2025년 이상동기 범죄예방 치안인프라 설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빛그린국가산업단지 중심 외국인 밀집 지역에 CCTV 및 비상벨 등 방범 시설을 설치하고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범죄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와이팜 엑스포'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유치와 지역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함평군은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맞춤 상담, 정착 지원 제도 안내, 지역 농산물 전시 등을 진행하며 함평의 매력을 알렸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함평이 귀농·귀촌의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박람회를 통해 도시민들의 함평 정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함평군이 제27회 나비대축제를 계기로 전국 7개 자매결연 자치단체와 교류를 강화하고 지역 간 협력과 유대를 다졌다. 자매결연 도시 대표단은 축제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제 성공을 응원하고, 함평군과 용인특례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상생협력을 약속했다. 함평군은 자매결연 도시 주민들에게 축제, 자연생태공원, 오토캠핑장 등 군 직영시설 이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교류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함평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성과 홍보 및 어촌 관광 활성화를 위해 1박 2일간 언론인과 SNS 인플루언서 등 20여 명이 참여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칠게잡이, 해수찜, 함평만 낙조 감상 등 어촌 체험과 나비대축제 현장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함평만의 청정 수산 자원과 지역 관광자원을 경험했다. 함평군은 어장 환경 개선, 어장 재조정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 마련 및 지역 어촌 경제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에서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가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12일간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됩니다. '나비, 황금박쥐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17종 20만 마리의 나비와 30종 50만 본의 봄꽃을 만날 수 있으며, 황금박쥐 캐릭터 '황박이'도 함께합니다. 개막식에는 가수 조성모와 소찬휘의 축하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남 함평군 해보면은 제27회 나비대축제를 앞두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면사무소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축제 기간 주민들의 자발적인 청소 참여를 독려하며 환경 보호 의식을 높였다.

전남 함평군,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 앞두고 어린이집 원생들과 함께하는 ‘포토데이’ 개최. 봄꽃과 나비 사이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며 축제 분위기 고조. 25일부터 내달 6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에서 다양한 나비, 식물,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 제공 예정.

전남 함평군이 애호박 연구회와 현장 간담회를 통해 기후변화, 인력 부족 등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농산물 재배 기술 지원, 판로 확대 등 종합적인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정을 직접 방문, 대상자 선정부터 공사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주민 주도 복지 실현의 모범사례를 만들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을 위한 ‘노담노담 쓰담쓰담’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함평고등학교에서 운영했다. 폐활량 테스트, 금연 볼링, 음주 고글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을 체감했다. 함평군은 금연 상담과 금연 물품 지원 등 학생들의 실질적인 금연을 도울 계획이며,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