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에서 개최된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에서 새롭게 선보인 황금박쥐 캐릭터 '황박이'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황금박쥐를 형상화한 '황박이'는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통해 함평의 새로운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함평군 노인대학 학생 60명이 함평나비대축제장을 방문하여 봄을 만끽하고 동기들과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학생들은 함평군에 감사를 표했다. 함평군 노인대학은 11월까지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 제27회 나비대축제에서 어린이 건강퀴즈대회와 건강홍보관 운영 성료. 관내 초등학생 100명 참여, 금연, 절주 등 보건 상식 겨뤄. 수상자 5명에게 군수 상장 및 부상 수여. 건강홍보관 통해 금연, 장애인식개선 등 다양한 건강 정보 제공.

전남 함평군에서 열린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동안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행복함평 마을만들기’ 주민 화합 공연이 축제장 주무대에서 펼쳐졌다. 손불면·대동면 주민의 합창, 나산면 삼구마을의 다듬타 공연, 대동면 백련마을의 선돌 농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주민들이 1월부터 준비하며 화합을 다지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전남 함평군 엄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린이날을 맞아 엄다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어린이 36명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하여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미래 세대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남 함평군은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동안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도시민들에게 농촌 생활 정보와 지원 정책을 제공하고, 함평 농특산품을 전시하여 지역 농업 경쟁력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작은 텃밭 조성과 귀농인 플리마켓 운영을 통해 농촌 생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은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를 맞아 면 시가지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장 협의회,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주요 도로변 등의 환경을 정비하고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월야면은 축제 개최 전에도 기관·사회단체와 협력하여 면 시가지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고 주민들이 직접 내 집 앞, 마을 진입로 등을 청소하며 방문객 맞이를 준비해왔다.

전남 함평군에서 개최된 제27회 나비대축제가 첫 주말에 6만 1천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나비, 황금박쥐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생태 체험과 창의적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나비 먹이주기, 나비 날리기, 나비판타지아 퍼레이드 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5월 6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전국 버스킹 경연대회가 44개 팀의 열띤 경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월드뮤직 장르의 '모마드' 팀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폐막 공연에서 앵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경연대회를 통해 예술인들의 꿈을 지원하고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전통 식문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국가자격증 떡제조기능사 자격증 취득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6월 9일부터 7월 2일까지 주 2회 총 8회 수업으로 진행되며, 떡 제조 이론 및 실기 교육을 통해 전통 식문화 보존과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신청은 이메일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24명 선착순 모집이다.

대한산란계협회 함평군지부, 어버이날 맞아 1,500만 원 상당의 달걀 2,000판(6만 개) 기부. 함평군은 기부받은 달걀을 관내 경로당 377개소에 배부 예정.

전남 함평에서 열리는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에서 '나비 판타지아 퍼레이드쇼'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나비, 황금박쥐 캐릭터들이 펼치는 화려한 퍼레이드와 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퍼레이드는 축제 기간 동안 특정 시간에 진행되며, 어린이날과 마지막 날에는 두 번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