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2025 황금박쥐배 미니풋살대회'를 개최했다. 풋살 경기와 함께 함평군 캐릭터와의 기념 촬영, 색칠 등 부대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함평군,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동안 마을공동체 작품전시회 개최. '이음'을 주제로 함평읍 수작(手作)공동체의 한지공예 작품과 손불면 손불서로가(佳)공동체의 토우 인형 등 다양한 작품 전시. 주민 참여 마을공동체 활동의 성과물을 통해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주민 간 교류 활성화 기대.

전남 함평군 신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간식, 손 편지, 레터링 케이크를 전달하는 '신나는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사회단체와 자원봉사자들도 참여하여 행사를 지원했으며, 지사협은 앞으로도 아동 복지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은 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나산초등학교 운동회에 참여하여 지역 인사들과 학생들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지역 학령기 아동 수 감소와 인구 유출 문제에 대응하고 아이들에게 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전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전남 함평군이 나비대축제에서 전국버스킹 경연대회, 예비연예인 발굴프로젝트, 전국나비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하며 예술인 지원에 힘쓰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예술인들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함평군,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에서 '도심 속 목장나들이' 체험행사 개최. 국산 우유의 신선함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우유 공작, 우유 요리, 신선배송 챌린지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전남 함평군이 2025년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2차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5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 함평군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함평읍 수호리 일원에 단독주택 30호 규모의 청년 전용 임대주택단지와 보육 및 문화·여가 기능을 갖춘 커뮤니티 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과 연계하여 주거와 영농 기반을 함께 제공하는 '청년 귀농 패키지형 정착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며, 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가공시설, 청년 창업지원 플랫폼 등 지역 내 다양한 시설·자원과 연계하여 청년 영농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의신청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군청 민원봉사과,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서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함평군의 2025년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00% 상승했으며, 최고지가는 함평읍 기각리 상업용 토지 1,434,000원/㎡, 최저지가는 대동면 연암리 자연림 343원/㎡이다.

전남 함평군은 '2025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300여 명의 주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참가자들은 2km 코스를 걸으며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겼고, 특히 맨발황토길 걷기는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치매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을 강조했다.

전남 함평군이 벼 병해충 예방을 위한 볍씨 소독 현장기술 지원에 나섰다. 농가는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등 병해충 방지를 위해 보급종 볍씨 소독을 필수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소금물가리기를 통해 충실한 볍씨를 선별하고, 온탕 소독과 약제 침지 소독을 실시한다. 못자리 설치 적기는 5월 상순이며, 육묘장 온도 관리를 통해 잘록병 등 병해를 예방해야 한다.

전남 함평군은 2024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을 6월 2일까지 운영하며, 납세 편의를 위해 군청 내 신고창구를 운영하고 재난 피해자 등에 대한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 지원에 나선다.

전남 함평군이 2025년 동절기 헌혈 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함평군은 공무원, 기관·사회단체, 주민 등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여 높은 실적을 달성했으며,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동안 헌혈 행사를 병행하여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