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은 농기계임대사업장 3개소에 농업인상담소를 설치하여 농작물 기술 상담, 병해충 진단, 귀농 문의 등 현장 중심의 영농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고령 농업인과 정보 접근이 어려운 농가를 대상으로 정보 격차 해소에도 힘쓸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은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함평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거행했다. 이상익 함평군수, 도·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묵념, 헌화,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등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전남 함평군,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대상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2024년 카드 매출액의 0.8%(최대 40만 원) 한도 내 1회 지급. 6월 9일부터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접수.

전남 함평군 (사)한국생활개선함평군연합회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함평읍 가동마을 입구에 조경수를 식재하며 농촌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이 사업은 전남도와 함평군이 공동 추진하며, 농촌 마을 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전남 함평군은 공직 역량 강화를 위해 전 공무원 대상 계약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협상 계약의 법적 절차와 실무 사례, 유의 사항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업무 수행을 위한 전문성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전남 함평군은 공무원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상반기 국외연수를 실시하고, 12월 5일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소감 공유회를 개최했다. 경제, 교육,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연수팀들은 스위스, 이탈리아 등에서 우수 사례와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여 지역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함평교육지원청, 함평중학교와 함께 청소년 흡연 예방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 ‘노담노담 쓰담쓰담’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350여 명이 참여해 금연 포스터, 리플렛 등을 활용하여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퀴즈 이벤트와 금연 지원 서비스 홍보를 병행했다.

전남 함평군은 산불 피해목을 재활용하여 생산한 톱밥 116톤을 지역 축산농가 180가구에 무상 공급했다. 이는 산불 피해 지역의 산림 자원을 활용하여 축산농가의 사육 환경 개선 및 예산 절감을 지원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정책의 일환이다. 함평군은 지난해 9월에도 같은 지역에서 수집한 산림부산물로 팰릿 100톤을 공급한 바 있으며, 산불 발생 지역에는 산수유나무, 단풍나무 등을 심어 산림 회복과 관광 자원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해보면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가 장애인·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복지기동대는 거실 천장 보수, 도배·장판 교체, 바닥 난방 시공 등 맞춤형 주택 개선 작업을 실시하고, 함평소방서와 협력하여 화재 예방 교육과 안전용품 지원도 병행했습니다.

전남 함평군 해보면 고두마을이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 발전을 이루고 있다. 마을 표지석 설치, 벽화 및 문화 차선 조성, 대형 북 벽화 제작 등으로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지역 정체성을 확립했으며, 생활안전 교통아트 설치로 안전 개선에도 힘썼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 민간 업체와 협약을 맺고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에 나섰다. 고독사 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주 1회 정기 방문, 먹거리 전달, 정서적 돌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명절에는 대청소와 방역 서비스 등 생활환경 개선도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농작물 병해충 피해 예방 및 안정적 벼 생산을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벼 병해충 방제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총 6,875㏊ 면적에 5억 1,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방제 대행비를 지원하고, 병해충 예찰 및 방제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단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