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은 민관 협력을 통해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함평군은 제1회 반부패·청렴실천 민관협의체 회의를 통해 2025년도 반부패 청렴 시책을 공유하고 하반기 민관 합동 청렴 캠페인 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협의체 회의가 ‘청렴 함평’ 실현의 든든한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 복지기동대는 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분전반 및 콘센트 교체를 지원하여 여름철 화재 예방과 주거 안전 확보에 나섰다. 함평군 복지기동대와 함평소방서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전기설비 점검 및 교체, 화재 예방 수칙 안내 등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힘썼다.

전남 함평군은 2025년 상반기 인재양성기금 장학생 268명을 선발하고 총 3억 8천3백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특히, 올해는 특기자 유형의 선발 대상을 초·중학생까지 확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을 지원했다.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가 참석하여 학생들을 격려하고, 함평군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남 함평군은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2025 함평 물놀이 페스타'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제공하며,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 대동면 복지기동대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냉방기 사용 현황 등을 점검하고 폭염 시 행동 요령 등 건강 관리 수칙을 안내했다. 대동면은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폭염 속 직원 건강 보호를 위해 '온열질환 예방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온열질환 위험성, 증상, 예방법, 5대 기본수칙 등을 다뤘으며,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 대피요령 등 소방 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전남 함평군, 여름철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어린이집 아동 및 교사 대상 감염병 예방교육 프로그램 '오늘 심은 건강씨앗, 내일은 건강나무' 운영. 올바른 기침 예절,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교육 및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법, 예방접종 중요성 등 교육. 미접종 아동 관리 및 교사 대상 식중독 등 감염병 대응 방법 교육 실시.

전남 함평군 함평읍 장고산마을이 '2026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주민 주도로 진행된 이번 공모를 통해 장고산마을은 2026년부터 4년간 생활·위생·안전 기반 시설 정비, 빈집 정비, 마을환경 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함평군은 장고산마을 외에도 6개 마을에서 개조 사업을 진행 중이며, 다른 마을에도 지역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함평군, 농업인 단체와 지역 기업이 저탄소 농업 실현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바이오차 기반 탄소 저감 농법 개발, 지역 맞춤형 농산물 생산 등 종합적인 협력 모델 구축 예정. 협력 사업 수익 일부는 농업인 교육기금으로 환원.

전남 함평군은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분전함과 콘센트 교체 등 화재 예방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함평군 복지기동대와 함평소방서 119 생활안전순찰대가 협력하여 전선 정리, 자동소화 멀티탭 설치, 소방시설 점검 등을 진행하고, 전남도청 관계자도 현장을 점검하며 추가 안전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전남 함평군이 함평천 조형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미래 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담은 새로운 상징물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전국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18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자연과의 조화, 생태적 상상력, 지역 정체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22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 중 일부는 실제 함평천 변에 설치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은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31일간 돌머리해수욕장을 개장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시설 및 편의시설 정비를 완료하고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