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은 최근 수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 회복과 민생 회복 소비쿠폰 소비 촉진 캠페인'을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진행했다. 함평군,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6개 관계기관 직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시장에서 장을 보고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조기 사용을 독려하며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민생 회복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신광면 복지기동대는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함께 취약계층 13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멀티탭을 교체하고 전기 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전남 함평군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장애인, 다자녀 가정 등 30가구에 여름 침구 세트를 전달하며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협의체의 기획 나눔 사업으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학교면사무소도 함께 참여하여 물품 전달과 안부 확인 등 현장 복지를 실천했다.

전남 함평군이 한우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전체 분석, 고급육 생산 등 한우 사양관리 전문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함평군은 교육 외에도 한우 암소 유전체 분석 지원, 고능력 암송아지 구매 지원, 우량 정액 지원 등의 사업을 확대하며 우량 한우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전남 함평군은 사회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6개월간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9~49세 청년이 대상이며, 심리상담, 직무역량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여자에게는 최대 220만 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상시 모집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전남 함평군은 친환경농업 인증취소 사례 증가에 따라 농업인 679개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인증 의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사)전라남도친환경농업협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세부 인증 기준과 위반 사례, 실무 적용 방안 등을 교육하고, 친환경농산물 인증 동영상 상영을 통해 학습 효과를 높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친환경농업의 기반 강화 및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이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해 지역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함평군은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함평군연합회와 함께 농업 현장의 어려움과 향후 농업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함평군 종자의 날 개정, 기능성 농산물 발굴, 정부 공공비축미 수매 품종 재배, 농업 기계화·세계화, 농업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되었으며, 함평군은 농업인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10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보건소에서 ‘다함께 건강up! 생활체조교실’을 운영한다. 65세 이상 어르신부터 아동, 다문화 여성, 장애인까지 30여 명이 참여하는 이 교실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건강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전문 강사가 참가자 눈높이에 맞춘 안전한 수업을 진행한다. 함평군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 건강 증진과 2025년 신체활동 경연대회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와 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연계를 통해 숙박비와 교통비 등 2인 기준 최대 19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며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숙박세일 페스타를 통해 최대 5만 원의 숙박 할인권을 제공하고, 지역사랑 철도여행과 연계하여 열차 운임 할인과 함평천지몰 할인권을 제공한다. 함평군은 이러한 지원 프로그램과 지역 축제, 관광 콘텐츠를 연계하여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전남 함평군 농가를 돕기 위해 자매도시인 경북 의성군이 농업용 포크레인, 인력 등을 지원하여 복구 작업을 펼쳤다. 함평군은 농기계 무상 점검·수리, 임대료 감면 등의 지원을 통해 농가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전남 함평군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농림축산식품부, 함평군, 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함평농협이 주관한 이 사업은 60세 이상 고령자와 취약계층 등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장흥통합의료병원 의료진의 진료, 건강 상담, 수액 처방, 무료 돋보기 제공, 구강 관리 검사, 구강 보건교육,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함평군은 올해 학교면, 신광면에 이어 손불면까지 농촌 왕진 버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군민 건강 증진과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전남 함평군이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군민 신뢰 회복을 위해 '청렴 SOS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출근길 청렴커피차 운영 캠페인을 시작으로 부패취약분야 민원 만족도 조사, 청렴리더 청렴 인식 10주 챌린지, 부패근절 내부 신고시스템 도입, 군민 참여형 청렴 협의체 구성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통해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 부진을 극복하고 '청렴 함평' 실현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