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 나산면 삼축2리 동축·하축마을이 '2025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주민 주도 마을 가꾸기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마을 입구 꽃길 조성, 환경정화 활동, 야간 경관조명 설치 등으로 밝고 정돈된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주민들은 선진지 견학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였다.

전남 함평군과 중국 청두시 피두구가 문화·경제 분야 협력을 위한 협력의향 협의서를 체결하고, 지역 축제 및 행사 참여, 지역 특산물 및 경제 분야 협력, 문화·예술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함.

함평군 체험농장 연합회 ‘함평에서 놀자’는 여름방학 동안 지역 취약계층 아동 150명에게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꽃찐빵 만들기, 백향과 피자 만들기, 동물 교감, 전통 떡 만들기, 도자기 공예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아동들에게 자연 속에서 즐거운 배움과 경험의 기회를 선사했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늘, 마음을 담다'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며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협의체는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전남 함평군 손불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낡은 방문 교체, 벽 및 장판 보수, 주변 쓰레기 정리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전남 함평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일부터 12일까지 관내 방앗간 31곳을 대상으로 위생 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신고 사항, 영업자 준수사항, 위생 관리, 원료 및 제품 관리, 시설기준 등 5개 분야에 대해 진행되며, 가장 우수한 방앗간을 ‘깨끗한 방앗간’으로 선정하여 위생 관리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함평군, 아너 소사이어티 4호 회원 탄생! 함평축산물종합처리장 이동우 대표, 1억 원 이상 기부 약정하며 전남 161호 회원으로 가입. 평소 취약계층 지원, 무안공항 사고 당시 자원봉사자에게 김밥 제공 등 꾸준한 나눔 활동 실천해온 이동우 대표는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

전남 함평군 대동면 복지기동대와 함평소방서 생활안전순찰대는 화재 취약 가구 16세대를 방문하여 전기 화재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가구별 전기 사용 실태 점검, 자동소화패치가 부착된 멀티탭과 주택용 자동소화장치, 소화기 등을 지원하고, 화재 예방 교육을 병행했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은 홀로 사는 어르신 60여 명을 위해 '달빛 월야 어르신 생신 축하 잔치'를 개최했다. 월야면 여성자원봉사회 주관으로 정성스러운 생신상, 선물, 공연, 이·미용 서비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전남 함평군은 최근 호우 피해 주민의 민생 회복을 위해 약 52억 원 규모의 재난지원금 및 위로금을 지원한다. 7월 호우 피해에 대해서는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국고 지원이 이뤄졌으며, 8월 호우 피해에 대해서는 9월에 재난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함평군은 주택 침수 피해 주민에게 최대 700만 원, 소상공인에게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농림어업 분야에는 지원 단가 현실화, 지원율 상향, 지원 항목 확대 등 종합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전남 함평군은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새싹 건강 다지기 교실’과 ‘한방으로 요리조리 교실’을 연계 운영한다. 4세 이상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식습관, 신체활동, 한의학적 건강교육 등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다.

전남 함평군, 농림축산식품부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으로 163억 원 확보. 20년 이상 노후화된 통합 RPC 시설 개선 및 가공라인 확충으로 생산·유통 거점 기능 강화 예정. 곡물 저장고 증설(총 2,800톤 추가) 및 일일 120톤 처리 가능한 신규 가공라인 설치로 쌀 품질 경쟁력 향상 및 안정적 유통 기반 마련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