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이 이상 기후에 대비해 지역 수리시설 관리자 22명을 대상으로 수리시설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배수문 구조와 작동 원리, 수문개폐기 조작 방법 등 이론 교육과 실제 상황을 반영한 모의훈련으로 진행됐다. 군은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관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주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6·25 전쟁 참전 영웅 이두형 상사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 상사는 1948년부터 1958년까지 군에 복무하며 6·25 전쟁에 참전,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함평군은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 문화 확산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함평군, 전남농업기술원과 공동 개발한 기능성 표시 양파즙의 사업화 성과 확산 및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에 주력. 옥반식품과 협력 개발한 '혈중 중성지질 개선' 기능성 표시 한방 양파즙, 쓴맛 저감 기술 적용 및 포장 디자인 개선으로 온라인 판매 시작 및 미국, 일본 시범 수출 예정. 옥반식품, '우수(예비)사회적기업 성장지원사업' 선정으로 홍보 및 판로 개척 지원 확보, 2026년 기능성 표시 유자 양파즙 출시 계획.

전남 함평군이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함께 곤충 융복합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스트레스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합니다. 65세 이상 반려동물 사육 경험이 있는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곤충 체험 및 돌봄 활동을 제공하며, 치유 효과 검증 연구도 병행합니다.

전남 함평군은 주거 취약계층 31가구를 대상으로 가스 타이머콕과 화재감지기 설치 등 화재 예방 물품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학교면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는 노후 시설 점검 및 안전 교육도 병행하며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힘썼다.

전남 함평군 해보면은 독거 어르신 50여 명을 위해 '2025년 해보면 어르신 생신 축하 잔치'를 개최하여 따뜻한 공동체 돌봄 문화를 실천했다. 생신 잔치에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되었으며, 90세 생신을 맞은 어르신을 위한 케이크 커팅식과 축사도 진행되었다. 행사 후에는 여성자원봉사회가 준비한 오찬이 제공되어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전남 함평군 백학마을 주민들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마을 지형을 본뜬 학 형상과 마을 이름을 활용한 벽화거리를 조성, 새로운 명소로 탄생시켰다. 야간 조명과 벤치 설치로 미관을 개선하고 마을의 정체성을 담아내 호평받고 있으며, 관광 명소화를 기대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은 다가구주택과 원룸 거주자의 생활 편의와 안전 확보를 위해 상세 주소 부여를 적극 추진한다. 상세 주소는 도로명 주소 뒤에 동·층·호수까지 표기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군민들은 정부24 또는 군청 민원봉사과에서 상세 주소를 신청할 수 있으며, 이미 여러 건의 신청이 완료되었고 직권 부여도 진행 중이다. 함평군은 상세 주소 부여를 지속 확대하여 군민 안전과 편의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학교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복지기동대는 청소, 방역, 화장실 개보수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여건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위기 가구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국화 산업 선진지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전북 익산시 농업기술센터 공무원과 국화분재연구회 임원 등 13명은 함평군의 국화재배 및 분재 기술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함평군을 방문했다. 함평군은 23종의 국화 신품종을 육종하고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차별화된 국화를 선보이는 등 국내 국화산업을 선도해왔다.

함평군, 금호타이어 빛그린산단 신공장 건립 적극 지원. 2028년 가동 목표, 900명 고용 및 연간 530만 본 생산 예정.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남 함평군 엄다면 와촌마을이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3년간 주민 참여로 마을 환경 개선에 성공했다.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시설 설치, 마을회관 주차장 정비, 노후 우편함 교체, 서예 작품 벽화 조성 등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로 변화하며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