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은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공직자 대상 교통안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보행자 보호, 음주운전 위험성, 사고 대응 요령 등을 포함했으며, 공직자들의 교통안전 의식 함양과 실천을 강조했다.

전남 함평군이 디지털 기반 과학영농 역량 강화에 나선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ASTIS 거점기관으로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수집·분석·활용 및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맞춤형 기술 지도를 제공하고 디지털 농업 전환을 선도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보건소,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 생물테러 대응 합동 모의 훈련을 실시하여 생물테러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군민 안전망을 강화했다. 훈련에는 육군 화생방학교 생물학교관과 방재 전문기업 알트코리아가 참여하여 현장성을 높였으며, 의심환자 신고 및 초동 대응 절차, 현장 응급조치와 긴급 이송, 개인보호복 착·탈의 실습, 오염 확산 차단을 위한 현장 통제, 보건·경찰·소방 간 협력체계 등을 점검했다.

전남 함평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 41,712건, 32억 6960만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납세의무자는 2025년 6월 1일 현재 함평군 관내 토지 및 주택 소유자이며,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다. 미납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함평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3,700만 원의 재해복구 지원금 받아. 이 지원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함평군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년도 공제회비의 약 30%가 산정되어 지원되었으며, 침수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에 활용될 예정.

전남 함평군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저당 수제청·카페음료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8월 19일부터 9월 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는 군민 25명이 참여했으며, 샤인머스켓, 복숭아, 무화과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저당 수제청 제조 실습 및 카페음료 제조 교육이 이뤄졌다. 이번 교육은 건강 식품에 대한 관심 증가와 농민들의 농산물 가공 및 6차 산업 진출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함평군은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 복지기동대는 지역 조손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생활 공간 정리, 청소, 노후 시설 수선, 선반 제작 및 설치, 블라인드 설치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함평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하여 이동세탁 차량을 지원받아 이불과 의류 세탁도 진행하며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전남 함평군이 함평군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장애인 체육 발전과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을 목표로 생활체육 프로그램, 정기 대회 개최 등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9월 12일 함평엑스포공원 황소주차장 인근에 '함평 로컬푸드직매장(함평점)'을 개장한다. 직매장은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300여 종의 지역 농축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한다. 생산자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되며, 개장 당일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9월 26일 신활력플러스센터 통합 개장식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전남 함평군 예덕리 고분군과 금산리 방대형 고분이 사적 지정 현지 조사를 마치고 국가 사적 지정을 앞두고 있다. 예덕리 고분군은 다양한 묘제 형태와 마한 소국 중심지 유물 출토로, 금산리 방대형 고분은 남한 최대 규모 즙석분으로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함평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주관 '2023~2024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자활참여자 성공률, 교육 이수율, 자격증 취득률, 사업단 매출 등 주요 지표에서 높은 평가. 함평군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센터 종사자들의 노력이 성과의 핵심 요인.

전남 함평군은 4일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전 직원 대상 청렴 콘서트 ‘청렴 SOS, 이젠 청렴 ON!’을 개최하여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콘서트는 청렴 즉문즉답, 퀴즈, 연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율적인 청렴 실천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은 ‘청렴 SOS 프로젝트’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청렴 함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