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이 '2025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가을 대표 축제인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집중 홍보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0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리는 국향대전은 '마법의 국향랜드'를 주제로 다양한 국화 조형물과 테마파크 분위기로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추석 명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국산 수산물은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국산 농축산물은 10월 1일부터 5일까지 행사가 진행되며, 3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전남 함평군이 새마을회와 함께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등 15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부녀회원 30여 명이 밑반찬을 만들고, ‘책임 배송제’를 통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함평군은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보호와 이웃 돌봄에 힘쓰고 있다.

전남 함평군은 임산부의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 출산 준비를 위해 '행복한 맘, 임산부 건강교실'을 5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한다.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감성 태교 체험 수업을 통해 임신 중 주의사항, 출산 정보, 유아 양육 방법 교육 등을 제공하며, 라탄 곰돌이 만들기, 마크라메 쪽쪽이클립 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 활동을 통해 출산에 대한 불안감 해소 및 긍정적 인식 형성을 돕는다.

전남 함평군이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선정되어 함평향교와 향교리 숲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고즈넉한 숲길 따라 함평향교 路(로)' 프로그램을 통해 트레킹, 전통 풍류, 문화 행사 등을 제공하며,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 마을활동가 박미숙 씨가 제12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우수주민(활동가) 부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박 씨는 몽땅구리 합창단 지휘자로 주민 화합과 문화공동체 활동을 이끌었으며, 문화 배달부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전남 함평군의 ‘함평아카데미’가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8일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린 제4회 함평아카데미에서는 양소영 변호사가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양 변호사는 자녀 양육 방식, 부모의 역할,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 등에 대해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전남 함평군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군민 약 2만 8천여 명(전체 군민의 96.7%)에게 1인당 10만원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진행한다. 추석 전 지급 완료를 목표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마을별 찾아가는 신청 접수를 받고, 함평읍·엄다면사무소에서는 주말에도 신청 창구를 운영한다. 소비쿠폰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전남 함평군, 8월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피해 복구에 총력. 함평읍, 대동면, 나산면 등 3개 읍면에 집중된 피해 복구를 위해 134억 원 투입 예정. 저수지, 하천 등 근본적인 피해 예방과 침수 피해 재발 방지 사업 추진. 주택, 상가 피해 주민 지원 및 신속한 일상 회복 지원.

전남 함평군은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청년도전 지원사업’ 단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6개월간 취업, 교육, 직업훈련 등에 참여하지 않은 19세~49세 청년을 대상으로 기본 직무 역량 교육, 미술 심리상담, 공방 만들기 체험 등을 제공하며, 5주간 주 2회 참여 시 50만 원의 참여수당을 지급한다. 모집은 9월 말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전남 함평군 방문간호사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실종 치매 어르신 발견, 응급환자 병원 진료 권유 등 주민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폭염 속 실종된 치매 어르신을 1시간 만에 발견하고, 혈압 이상 징후를 발견해 응급 수술을 받도록 도왔으며, 활동량계를 통해 심박수 이상을 감지하여 부정맥 환자의 응급진료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있다.

전남 함평군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생신상 차리기 행사와 함께 수저 세트를 선물하는 등 따뜻한 이웃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문화단체 공연,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