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이 제26주년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난 25일 '제3회 함평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회복지사, 당신은 우리의 영웅입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헌신한 유공자 시상과 복지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어 사회복지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연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남 함평군에 위치한 함평엘리체컨트리클럽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40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100개를 학교면에 기탁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전남 함평군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병문안 문화 확산을 위해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병문안 문화개선 캠페인'을 운영한다. 군은 의료기관 현장 점검과 함께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불필요한 병문안 자제와 안전 수칙 준수를 홍보하며 군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전남 함평군은 고위험 임산부 이송 중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체계를 구축했다. 함평소방서, 함평성심병원과 협력하여 ‘응급이송 대비·대응 사업’을 추진, 구급차 내 응급분만 상황에 대비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 구급차 내 응급분만 전용 물품 세트를 비치하고, 구급대원 대상 응급분만 전문 교육을 실시하여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안전 수칙과 건강 관리 방법을 배우고 실질적인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함평군은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보람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은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10/24~11/9, 함평엑스포공원)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청사 외벽 대형 현수막 설치, 주요 도로변·마을회관 등 현수막·현판 게시, 축제 전후 일제 대청소 등 본격적인 홍보 및 환경 정비에 나섰다. '마법의 국향랜드'를 주제로 다채로운 국화 전시, 체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과 한국농촌지도자함평군연합회가 농촌 환경 보호를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2톤 가량의 폐자재를 수거하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썼다.

전남 함평군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년 프랑스 한가위 축제'에 참가해 농특산물 통합 브랜드 'K-HC FOOD'를 선보이고, 나리뫼 농악단의 공연으로 한국 문화를 알렸다. 현지 관람객들은 함평의 농특산물과 전통문화에 큰 호응을 보였으며, 함평군은 이를 계기로 유럽 시장 진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은 백범 김구 선생의 자주독립과 민족통일 정신을 기리기 위해 함평초등학교와 함평읍 중앙길 백범정에 함평사적비 2개를 건립하고 제막식을 거행했다. 제막식에는 함평군 관계자들과 학생들이 참석하여 김구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고 나라 사랑 정신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남 함평군은 농업 현장에서 농업인 1,95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는 6개월 동안 벼 종자 소독, 육묘 과정,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미세먼지 저감, 산불 예방 등 현장 밀착형 행정을 펼쳤으며, 폭염 시 온열질환 예방 안전 수칙 안내,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 대응 기술 지도 등 농업인의 안전과 피해 최소화에도 힘썼다. 특히, 지역 전략 작물 중심의 신소득 사업장은 농업인과 공무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학습의 장으로 활용되었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 복지기동대가 추석맞이 귀성객을 위해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월야면 주요 관문인 정산교차로와 월야교차로 일대에서 생활 쓰레기 수거 및 풀베기 작업을 진행했으며, 월야파출소의 협력으로 안전을 확보했다.

전남 함평군 손불면은 저장강박증을 앓는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년 넘게 설득 끝에 대상자의 동의를 얻어 5톤 분량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정리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