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이 이상익 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37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 평등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남 함평군이 베트남, 캄보디아에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샤인머스캣 수출을 본격화했다. 이번 수출은 베트남 DHI그룹과의 계약에 따른 것으로, 2026년까지 매주 320kg씩 공급될 예정이다. 함평군은 해외 식품박람회 참가 등 꾸준한 노력을 통해 이룬 성과라며, 향후 고급화와 대중화를 동시에 공략하는 이원화 전략으로 동남아 시장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요약:전남 함평군이 환경부의 '2026년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92억 원을 확보했다. 군은 총 384억 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6년간 노후 상수관을 정비하고, 이를 통해 군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고등학생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교육 지원사업을 활발히 추진하며 지역인재 양성과 정주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함평군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 정책,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진료서비스 '건강드림 행복버스' 운영, 군민 참여형 예방 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춘 서비스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 함평군 해보면이 추석을 맞아 제56회 해보면한가위 가요제를 개최했다. 해보면 청년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주민과 향우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 경연과 축하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면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전남 함평군이 2023년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목을 재활용해 생산한 톱밥 80톤을 지역 한우 농가에 무상 지원했다. 이는 축산농가 경영비 절감과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호 효과를 거두는 사업으로, 군은 향후 피해지에 나무를 심어 산림 생태계 복원과 관광자원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국화동호회가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 동안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국화 분재 판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함평군이 자체 개발한 신품종 국화를 포함한 분재를 선보이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용인특례시에서 열린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 참가해 관광 캐릭터 '황박이'와 '뽐비'를 선보였다. 함평군은 이번 행사에서 캐릭터 상품과 함께 엑스포공원, 돌머리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와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홍보하며 함평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전남 함평군이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농촌 공동체 강화를 위해 교육, 정보 교류, 휴식이 가능한 종합 소통 공간인 농업인회관을 개관했다. 군은 회관을 중심으로 농업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함께 출범한 로컬푸드직매장 및 유통클러스터를 통해 함평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서울 노원구에서 열린 '전라남도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귀농·귀촌 홍보관을 운영하며 수도권 시민들에게 '살기 좋은 함평'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서 군은 정착 지원사업, 교육환경 등을 안내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며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함평군 손불면이 서부파출소, 손불농협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참여자 60여 명은 청렴 다짐문 낭독과 서약서 작성을 통해 투명한 행정과 부패 방지를 다짐했으며, 손불면은 향후 정기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청렴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