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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이 오는 10월 24일 개막하는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맞아, 23일까지 입장권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사전 예매 판매한다. 입장권 구매자에게는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이 제공되며, 당일 함평자연생태공원 등 연계 관광지 50%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마법의 국향랜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국화 조형물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지역 의료기관인 함평성심병원과 협력하여 다문화 임산부의 출산 및 양육 지원을 강화한다. 양 기관은 통역사 상시 배치, 긴급 전화통역 도입, 정기 교육 및 상담 연계 등을 통해 언어와 문화 장벽 없는 안전한 출산·육아 환경을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전남 함평군이 오는 24일 개막하는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마법의 국향랜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실제 탑승 가능한 회전목마 등 대형 조형물과 포토존, 명품분재 전시관, 국향대전 역사관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국화와 예술, 역사가 어우러진 마법 같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창작 뮤지컬 공연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 공연을 통해 청소년의 정신건강 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에게 위로를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공연 후 토크 콘서트도 함께 진행됐다.

전남 함평군이 함평 출신 한글서예의 거장 평보 서희환 서거 30주기를 맞아 그의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특별기획전 《평보서희환, 귀향서예전》을 6월 21일부터 12월 25일까지 함평군립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그의 작품세계를 고향에서 처음 선보이는 회고전으로, 대표작을 비롯해 스승과 제자, 지역 서예가들의 작품 등 총 58점을 선보이며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과 연계해 열린다.

전남 함평군 동함평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가 근로자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제2회 동함평산단의 날 가족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협의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함평군 인재양성기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기업과 지역의 상생 발전을 도모했으며, 함평군은 기업 성장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함평군 농업인들이 전라남도 정보화경진대회 라이브커머스 분야 대상 수상을 바탕으로 농촌진흥청 주관 전국 본선에 진출한다. 이는 함평군이 추진해 온 스마트농업 전문 교육의 결실로, 군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에서 노인의 날을 맞아 함평축산물종합처리장 이동우 대표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고기 600인분과 현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대표는 평소에도 수해 복구 지원, 장학금 1억 원 기탁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지역 농업인 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미래 농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기능성 농산물 생산 확대, 저탄소 농업 활성화 등 현장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군민과 지역 업체의 후원으로 '기운찬 한끼 나눔' 사업을 실시,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만든 추어탕과 밑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모범 사례로 꼽힌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가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노인과 차상위 모자가구 등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낡은 가구 폐기, 내외부 청소, 문짝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남 함평군이 전 연령대 여성을 대상으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모바일 헬스케어'를 제공해 여성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이 서비스는 혈압, 혈당 등 5대 건강 위험 요인을 관리하고 전문가의 1:1 상담을 제공하며, 특히 임신중독증 예방 등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