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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이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과 연계하여 SNS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하는 '함평 관광 팸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팸투어는 함평의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고, 참가자들이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매력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남 함평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고품질 딸기 생산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꿀벌 개체수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뒤영벌을 활용한 화분매개기술을 보급하고, 타이벡(빛 반사 부직포) 설치를 지원하여 딸기의 당도와 착색을 증진시키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전남 함평군이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기초생활수급자 등 군민을 대상으로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독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은 내년 4월 30일까지 군 보건소 및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군은 겨울철 동시 유행에 대비해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전남 함평군이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에서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개최한다. 올해는 '마법의 국향랜드'를 주제로, 회전목마와 대관람차 등 대형 국화 조형물과 다양한 캐릭터 조형물을 선보이며 동화 속 놀이동산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국화 분재 전시, 나비생태관 운영과 더불어 '함평 겨울빛축제'와 연계한 야간 경관 조명도 준비되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전남 함평군이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군은 축제 기간 동안 유료 관람객 20명 이상을 유치한 국내 여행사와 전세 버스 운송 사업자에게 입장료의 25%를 지원하여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대우캐리어 전남지사가 전남 함평군 관내 노인요양시설에 693만 원 상당의 천정형 제습기 3대를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시설 내 어르신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과 곰팡이·세균 번식 예방을 통한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함평군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남 함평군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인당 10만 원의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한다. 군은 고령자 등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접수'와 주말 및 야간 연장 운영 등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통해 95%의 높은 신청률을 달성했으며, 10월 31일까지 신청, 11월 30일까지 사용을 당부했다.

전남 함평군이 207억 원을 투입한 함평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어울림커뮤니티센터'를 준공했다. 행정·문화·복지·예술 기능이 융합된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협동조합을 설립해 주민 주도의 자립형 운영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전남 함평군이 11월 4일부터 2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절기로 배우는 겨울 밥상 이야기'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겨울 절기 식문화를 주제로,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한 전통 음식 조리법을 배우고 건강한 식습관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0월 21일부터 선착순 24명의 군민을 모집한다.

전남 함평경찰서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인한 절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10월 15일부터 7주간 특별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활동은 취약지역 순찰 강화, 이동형 CCTV 설치, 주민 신고 독려 및 보상제 홍보 등을 통해 농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남 함평군 대한민국 국화동호회가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광주 충장축제에서 선제적인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군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전남 함평군이 함평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군청사에서 화재 및 테러 상황을 가정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실전 훈련은 직원 대피, 초기 진화, 인명 구조 등 전 과정을 실제처럼 진행하며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 점검 및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