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이 농산물 유통 및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위해 온라인·오프라인 맞춤형 판매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라이브커머스, SNS 마케팅 등을 통해 약 2,2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농가 인플루언서 육성과 박람회 참가 등으로 지역 농가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특산물 인지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전남 함평군 제44기 노인대학 학생들이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가을문화체험을 통해 배움과 문화를 즐기며 삶의 활력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대한노인회 함평군지회가 운영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은 국화 조형물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남 함평군에서 '마법의 국향랜드'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주말마다 펼쳐지는 '브라스밴드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으로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형 국화 조형물 포토존과 함께 국화, 음악, 체험이 어우러진 오감 만족형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전남도와 함께 '정책비전 투어'를 개최하고, 생태관광 도시이자 신소재 산업을 선도하는 서남권 중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발전 비전을 발표했다. 1조 8천억 원 규모의 '함평 미래 지역발전 비전'과 8대 핵심 성장 전략을 통해 빛그린산단 연계 첨단도시, AI 축산 밸리, 해양관광허브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전남도는 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남 함평군이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50명으로 구성된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발족했다. 진화대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취약지 순찰, 불법소각 단속,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등 예방 중심의 활동을 펼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산림자원 보호에 나선다.

전남 함평군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자가 건강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운영한 '제24기 은빛건강대학'이 8개월간의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만성질환 예방, 치매예방,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과정은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함평군은 내년에도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 함평군에서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를 주제로 제6회 전남노인종합복지관 증진대회가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확산과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니어예술제를 통해 어르신들이 재능을 선보이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전남 함평군이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앞두고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거래를 예방하고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군은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가격표시제 준수를 당부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을 독려하며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caption id="attachment_1376430" align="alignnone" width="771"] ‘함평군 정책비전 투어’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발언하는 모습[/caption]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미래 전남을 대표하는 생태관광 도시이자 신소재 산업을 선도하는 서남권 중추 도시로 부상할 전망이다. 함평군은 지난 28일 함평읍 어울림커뮤니티센터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상익 함평군수, 모정환 전남도의원,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 지역 기관단체장, 청년·농업인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평군 정책비전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책비전 투어는 전남도의 ‘도민과의 대화’를 발전시킨 정책 간담회로, 전남 22개 시군을 순회하며 지역별 주요 현안과 발전 시책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날 비전투어는 함평군 미래비전 발표, 정책 현안 토론, 도민의 현장 소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함평군은 대한민국의 미래 그린(Green) 성장을...

전남 함평군이 '2025 국제농업박람회'에 참가해 애호박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홍보 부스 운영, 시식 행사, 캐릭터 '황박이' 활용 등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통해 함평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함평군의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 내 '아열대농업관'이 이국적인 분위기와 '바나나 따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공간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함평군의 새로운 농업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교육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사무소가 노후 청사를 떠나 행정·문화·복지·예술 기능이 융합된 복합 공간인 '어울림커뮤니티센터'로 이전, 27일부터 본격적인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이전으로 주민들은 더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서비스를 이용하고, 다양한 생활 밀착형 소통 공간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