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에서 9개 읍면 90여 명의 어르신이 참가한 '제22회 함평군지회장기 노인 게이트볼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평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의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명품분재전시관과 역사관을 통해 예술성과 품격을 높이며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49점의 국화 분재와 군이 자체 개발한 신품종 국화가 전시된 명품분재전시관, 그리고 축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관이 이번 축제의 핵심 볼거리로 꼽힌다. '마법의 국향랜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11월 9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계속된다.

전남 함평군이 2025 APEC 정상회의 공식 엠블럼의 모티프인 '나비'를 주제로 함평엑스포공원 자연생태관에서 살아있는 나비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함평의 상징인 나비가 담고 있는 연결과 번영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관람객들은 배추흰나비 등 다양한 나비의 생태를 직접 관찰할 수 있다.

전남 함평군 엑스포공원 내 '수생식물관'이 정글을 테마로 한 이색적인 공간 연출과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과 연계하여 3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한 '군민 끼자랑 한마당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고 축제의 열기를 더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남 함평군이 한국전쟁 전후 군경에 의해 희생된 민간인을 기리는 '제33회 함평사건 희생자 합동추모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처음으로 유족 육성 증언 영상 상영과 추모문화제를 열어 역사적 의미를 더했으며, 함평군은 남은 희생자들의 진실 규명과 역사 바로 세우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전남 함평군이 7월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1월 3일부터 14일까지 '의료급여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특별재난지역 내 재난지수 300 이상 피해 가구이며, 7월 17일부터 10월 16일까지 발생한 진료비 본인부담금 차액을 소급 지원받을 수 있다.

전남 함평군이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청년 스트리트캠퍼스 조성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 군은 총 12억 원을 투입해 창업 교육, 판로 개척,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했으며, 최종 선정된 4명 중 2명이 이미 창업을 완료했고 연말까지 2명이 추가로 창업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에 전국 최초의 '저메탄 조사료 종합유통센터'가 문을 열었다. 함평군과 함평축협의 협력으로 건립된 이 시설은 총 276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가축의 메탄가스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사료를 생산·유통한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사료비 절감, 농가 소득 안정화 등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축산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함평천지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이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 중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함평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과 함께 대규모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음주·과속운전 및 보행자 사고 예방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축제 역사상 처음으로 가을철 살아있는 나비를 전시하는 '나비의 가을정원'을 선보였다. 이번 특별 전시는 함평의 상징인 '봄의 나비'와 '가을의 국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경험을 제공하며, 나비가 공식 엠블럼으로 선정된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도 담았다.

전남 함평엑스포공원에서 '마법의 국향랜드'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만개한 국화와 다채로운 조형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회전목마, 대관람차 등 동화 같은 포토존과 야간 경관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축제는 11월 9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