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이 해보면 4·8 만세운동 기념탑 주변에 항일정신을 되새기고 군민들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생활환경숲을 조성 완료했다. 무궁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조경수와 초화류를 식재하여 역사적 의미와 아름다운 경관을 동시에 제공하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휴식 관광 모델 구축에도 힘쓸 예정이다.

함평군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의 눈 건강 보호를 위해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협력하여 무료 안 검진을 실시한다. 60세 이상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시력검사, 안압검사 등 정밀검사와 수술 상담, 돋보기 배부 등을 제공하며, 이상 발견 시 투약 상담 및 안약 처방, 수술비 지원도 이루어진다.

함평군 제44기 노인대학이 9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마치고 졸업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졸업식에는 44명의 어르신 졸업생이 참석했으며, 교양, 건강관리, 문화예술 등 다양한 강좌를 통해 어르신들의 평생학습과 활기찬 노년 문화 확산에 기여했습니다.

함평군은 '함평 엄다리 제동고분'의 국가유산 지정을 목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고분의 역사적 가치와 보존·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제동고분의 조사성과, 출토 동경의 고고학적 분석, 지역사회에서의 위상, 보존 및 활용 방안 등을 다루었으며, 함평군수는 전라남도 지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 함평군 엄다리 제동고분에서 옹관묘 안 동경(청동 거울)이 처음 발굴되어 고대 함평의 활발한 교류와 독자적 문화 발전 증거로 주목받고 있다. 함평군은 이를 국가유산 지정 추진과 함께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고분의 역사적 가치를 공유했다.

함평군이 '함평 엄다리 제동고분'의 국가유산 지정을 목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고분의 역사적 가치와 보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남 함평군이 군정 혁신과 글로벌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국외연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연수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스페인, 미국 등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관광, 경제, 문화 분야의 구체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며, 군은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함평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과 해남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생 협력에 나섰다. 함평 나비골농협과 해남 화원농협은 농업·농촌의 공동 번영과 상생 발전을 위해 각각 500만 원씩 상호 기부했으며, 이를 계기로 두 지역의 지속적인 협력과 동반 성장을 약속했다.

요약:전남 함평군이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약을 맺고 '함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5년부터 3년간 지역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 관리를 강화하고 안전한 급식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 대동면에서 민관과 주민이 협력하여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복지기동대, 로타리클럽, 기업, 마을 주민들이 힘을 합쳐 폐기물 처리, 도배·장판 및 보일러 교체, 지붕 보수 등을 지원하며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실현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통해 유수율을 60%대에서 95%까지 끌어올려 연간 48만 톤의 누수 방지와 약 7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후속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등 384억 원을 추가 확보, 노후 상수관 교체 등 상수도 관리 선진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11월 말 청년센터 정식 개소를 앞두고, 지역 청년의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5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 75명을 1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GTQ 자격증, 컴퓨터활용능력, 토익, 영상편집, 블로그 마케팅 등 취·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과정으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