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이 2026년부터 농어민 공익수당을 기존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인상하여 지원한다. 신청은 내달 13일까지이며, 농어업 경영주를 대상으로 경영 안정과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함평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생산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소득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2곳을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 및 시설 이용자들의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소외되기 쉬운 복지시설 입소자 및 이용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평군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온기나눔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함평엘리체컨트리클럽이 설 명절을 맞아 학교면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선물 세트 100개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학교면은 이를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지난 9일부터 이틀간 대동면 휴센터에서 '2026년 시군역량강화사업 행복함평 마을학교 씨앗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위한 리더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6개 마을의 지역 리더와 주민들이 참여하여 지역개발 사례 공유 및 문제 해결 중심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전남 함평군이 청년 근속 유도 및 정규직 일자리 확대를 위해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2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 취업 청년 근로자와 대기업 근로자 간 임금 격차를 완화하고 장기근속을 촉진하며, 선정된 기업과 청년에게 최대 4년간 총 2,000만 원(기업 500만 원, 청년 1,500만 원)을 지원한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설 명절맞이 월야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내 사회단체, 이장단,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함평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역 농산물과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함평군이 설 명절을 맞아 함평공영터미널 일원에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오늘도 무사go'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군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함평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하며 부패 예방에 나섰다. 캠페인에서는 청탁금지법 안내, 복무 유의사항 전달, 청렴 홍보 자료 배부 등이 이루어졌으며, 군청사와 읍·면사무소에 청렴 관련 현수막도 게시되었다. 함평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군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함평군은 최근 전라남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전남 함평군이 읍내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함평읍 중앙길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총 620m 구간을 18m로 확장하고 회전교차로 3개소를 신설하며, 보행로에는 쿨링포그 시스템을 설치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3월 말까지 전주 지중화를 완료하고 4월 말 전면 개통 예정이며, 함평군을 상징하는 조형물 설치로 도심 경관 개선도 기대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함평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남 함평군 신광면 복지기동대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노후된 바닥재를 전기 바닥패널로 교체하고 가구 재배치 및 실내 정리 등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화재 위험을 줄이고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신광면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의 복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함평군4-H연합회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및 연시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청년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