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이 100세 장수 어르신들에게 청려장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노인 친화 지역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이 '2025 함평겨울빛축제'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어울림커뮤니티센터에서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 점등식은 지역 단체 및 주민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건물 전체를 조명과 크리스마스 조형물로 꾸며 축제 방문객들에게 포토존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는 '함평의 밤, 빛의 향연'을 주제로 11월 28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린다.

함평군 함평읍이 '2025 함평겨울빛축제' 개막을 앞두고 어울림커뮤니티센터에 화려한 조명과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설치해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조성하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지역 단체와 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점등식으로 시작되었으며, 야경 명소로서 포토존 역할을 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함평군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체류형 지원센터 제5기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활력 증진에 기여했다. 이번 교육은 9개월간 14세대를 대상으로 농촌 생활 적응, 정책 정보 제공, 현장 중심 실습 등을 포함하여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농업 활성화와 인구 유입을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내년 1월부터 제6기 입교자를 모집한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이 '2025 함평겨울빛축제'를 앞두고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참여하는 소원트리 행사를 개최하며 연말 희망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순수한 소망을 담은 쪽지를 트리에 걸고, 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나산면은 이 외에도 경관 조성, 환경정화 등 다양한 지역 참여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축제 준비에 힘쓰고 있다.

함평군이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보건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캠페인은 감염 위험 경각심 고취, 차별·편견 해소, 조기 발견 및 치료 중요성 홍보, 안전한 성생활 안내, 익명·무료 검사 절차 안내 등에 중점을 두었다.

함평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준비에 착수하여 지적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군민 재산권을 보호한다. 나산면, 해보면 일대 1,044필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2027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2025 함평 겨울빛축제가 SNS 참여형 이벤트 '골든 황박이를 잡아라!'를 통해 더욱 풍성해진다. 축제장을 방문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등에게는 순금 한 돈 '골든 황박이 뱃지'가 주어진다. 이벤트는 1월 4일까지 진행되며, 추첨 결과는 유튜브와 재단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2025 함평 겨울빛축제가 SNS 참여형 이벤트 '골든 황박이를 잡아라!'를 통해 더욱 풍성해진다. 축제장을 방문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등에게는 순금 한 돈 '골든 황박이 뱃지'가 주어진다. 이벤트는 1월 4일까지 진행되며, 추첨 결과는 유튜브와 재단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온동네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20가구에 겨울 이불을 지원하고 찾아가는 안전 교육을 실시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이번 지원은 나산면민들의 후원금으로 마련되어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나눔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함평군 신광면이 겨울빛축제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면사무소 주차장에 소원 트리와 포토존을 설치하고 점등식을 개최했다. 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의 온기를 더하고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환영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함평군이 지역사회 통합과 군정 협력을 위해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4대 종단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및 군정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다가오는 겨울빛축제 지원 방안과 현충일 추념행사, 함평사건 민간인 희생자 합동추모식 등에서 종교계의 참여를 통한 위령식 진행을 제안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노인·아동 돌봄, 지역 봉사활동 등 종교계의 사회적 역할을 군정 복지정책과 연계하여 지역 복지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