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오는 2일(우천 시 3일) 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사전비행으로 인해 엑스포공원 일대에 소음이 예상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군은 5월 4일 10시부터 20여 분간 나비축제장 일원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함평나비대축제 20주년 축하 비행공연이 열린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사전비행은 본 행사의 성공을 위한 연습훈련으로, 2일 오전(우천 시 3일) 10:00부터 10:30분까지 지형관숙 훈련을 실시하고 15:00부터 15:30분까지는 행사 당일 펼쳐질 에어쇼 디스플레이 훈련을 진행한다. 함평군 관계자는 “사전훈련과 본 행사 당일 행사장 인근에 항공기 소음이 예상 된다”며 “주민 여러분의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20회 함평나비대축제장 상공에서 펼쳐질 이번 비행은 세계적인 수준의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T-50B 항공기 8대로 화려하고 스릴 넘치는 비행을 펼치며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27일부터 내달 7일까지 열리는 제20회 함평나비대축제에 세계 최고 특수비행팀 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스'가 출격한다. 함평군은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다음달 4일 10시부터 20여 분간 함평읍 엑스포공원 축제장 일대에서 축하 에어쇼를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블랙이글스는 국산 초음속 훈련기인 T-50B 8대의 편대로 구성된 특수 비행팀으로 화려하고 역동적인 기동을 선보이는 것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블랙이글스는 다음달 2일 사전비행을 2차례(10시, 14시)에 걸쳐 20여 분간 실시하고, 4일 나비축제장 상공을 돌며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돈 주고도 보기 힘든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제20회 함평나비대축제에서 펼쳐지게 돼 기대가 매우 크다"면서 "완벽한 공중기동을 선보이기 위한 연습비행과 당일 에어쇼에서 발생하는 항공기 소음에 대해서는 양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지난 20일 제20회 함평나비대축제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나로부터 비롯되는 친절의 힘”을 주제로 한 자원봉사자 서비스 마인드 함양 친절교육, 나비축제 작품 및 전시프로그램 소개, 축제 운영설명, 자원봉사활동 요령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조태용 부군수는 “나비축제가 성년이 되기까지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가 절대적이었다”면서 “앞으로도 나비축제가 명품축제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광객 맞이에 앞장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나비축제엔 함평군여성자원봉사회, 여란회, 새마을부녀회, 푸른함평지킴이, 학생자원봉사자 등 1천28명이 24개 축제 프로그램에 배치돼 운영지원, 질서유지, 축제 홍보, 환경미화 등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하는 함평나비대축제가 ‘함평나비! 청년이 되어 세계로 비상하다’를 주제로 오는 4월27일부터 5월7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함평군 상징나비인 호랑나비 등 24종 20만 마리의 나비가 관광객들에게 화려한 날갯짓으로 봄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는 모두 33개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다. 그동안 인기 있었던 살아있는 나비를 날리는 ‘야외나비날리기’ 체험은 올해도 진행되며, 나비모양 소원판에 소망을 적어 게시 후, 바람에 날리는 행사가 새롭게 추가됐다. 아이들은 토끼, 새끼 멧돼지 등의 동물들을 열심히 쫓고, 부모들은 목청껏 아이들을 응원하면서 가족 간의 화합을 다지는 ‘가축몰이 체험’과 젖 추출을 온 가족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젖소목장 나들이’, ‘미꾸라지잡기’와 같은 인기 체험행사도 지난해보다 5일 확대 진행한다. 올해엔 QR코드를 이용 나비지도 완성하기, 수수깡 만들기 및 태극기 색칠 체험, 함평의 역사·관광명소·특산품 퀴즈 ...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지난 13일 함평군문화체육센터에서 2018 농악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군은 전통 민속놀이인 농악의 보존·계승과 1읍·면 1농악대 육성 및 향토애 고취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농악경연대회를 선보이게 됐다고 개최 배경을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6개면(해보, 대동, 월야, 엄다, 신광, 학교)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월야면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엄다면이 우수상, 해보면 장려상을 각각 차지했다. 조태용 함평부군수는 “신명나는 농악이 우리 지역 곳곳에서 많이 울려 퍼질 수 있도록 군정을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평군보건소(소장 박성희)의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사업’이 호평 속에 지난 11일 마무리됐다. 전남도약사회와 보건소가 연계해 실시한 이번 사업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9일과 이달 11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치매증상과 치매예방운동, 올바른 약물 보관 및 복용법, 물과 우유에서 약의 흡수 비교실험, 건강 상담 등이다. 또한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부패된 폐의약품을 보건(지)소 또는 약국에 반납할 것을 적극 홍보하며 의약품에 대한 인식개선도 도모했다. 박성희 함평군 보건소장은 “군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지난 10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 및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27일부터 개최되는 함평나비대축제가 2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외식업 함평군지부(지부장 문선호) 주관으로 외식업소의 경영관리와, 위생, 친절한 서비스를 점검코자 마련됐다. 교육에 앞서 나기열 민원봉사과장은 “함평만의 특색 있는 음식은 물론이고, 식품안전관리를 기본으로 한 철저한 위생관리와 친절한 서비스로 관광객이 감동해 우리 지역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교육은 정명희 민원봉사과 위생담당과 박진희(소상공인진흥센터), 이정화(LH교육지원센터)강사가 관련법령 안내, 식중독 예방교육, 음식문화개선교육, 외식업소 경영관리, 친절서비스 등을 각각 진행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지난달 2일부터 10일간 음식점 321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음식...

함평군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광우, 박세영)가 적극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읍은 복지이장과 협의체 위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여러 가지 사정으로 복지혜택을 받기 어려운 주민을 발굴해 월 1회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하는 ‘사랑의 꾸러미’는 관내 음식점과 마트 등 22개 업체가 밑반찬, 육류 등 식품류와 화장지를 비롯한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을 후원·전달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관내 사회복지기관과 마을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도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특히 함평사회복지협의회(협의회장 심문식)는 생계와 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웃에게 전기밥솥과 전자렌지 등 생필품뿐만 아니라 상수도 배관 교체도 지원하고 있다. 이광우 함평읍장은 “읍내 상가와 사회복지기관, 주민의 정성이 어우러져 소외된 이웃에 따뜻함을 전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민·관 협력 활성화를 통해...
![[포토] 봄을 환영하는 벚꽃](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4/신광-동정제-벚꽃_8.jpg)
3일 함평군 신광면 동정저수지에 벚꽃이 만개해 따사로운 봄 햇살을 한껏 끌어안고 있다.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26일 함평군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2018 유기농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안병호 함평군수, 전종화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 친환경 농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결의대회는 2018년 친환경농업 정책 및 사업설명, 친환경인증 교육, 친환경농산물 생산 재배기술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함평군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친환경 유기농법 확산과 소통하는 농정으로 ‘친환경농업군 함평’을 실현한다는 생각이다. 지난해 함평군의 친환경 유기인증 면적은 892ha로, 전남에서 영암군 다음으로 가장 높은 면적을 기록했다. 함평군은 올해 인증목표를 2,055ha로 설정하고, 친환경농산물 생산 장려금 등 15개 사업에 총 155억6천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지난 22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조태용 부군수 주재로 지역자율방재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9개 읍·면 총무담당, 자율방재단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여름철 재난 교육 및 자율방재단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 전원이 재난 발생 시 실질적으로 활동 가능한 정예요원 구축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빠른 시일 내에 읍·면별로 명단을 확정키로 했다. 조태용 함평부군수는 지역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활동과 협조를 당부하면서, “재난은 신속한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에서도 방재단원의 현장 대응능력 배양을 위해 전문교육 등을 확대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21일 함평군 엑스포공원 다육식물관에서 제20회 함평나비대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나비날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안병호 함평군수, 이윤행 군의회의장을 비롯해 정규열 함평경찰서장, 삼애어린이집 어린이 등 100여 명은 배추흰나비 외 3종의 나비 2018마리를 날리며 축제 성공을 기원했다. 제20회 함평나비대축제는 ‘함평나비! 청년이 되어 세계로 비상하다’를 주제로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7일까지 엑스포공원에서 열리며, 꽃과 나비, 곤충을 소재로 한 다채로운 체험과 전시, 문화예술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