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친목회 '좋은만남좋은사람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이불과 식료품 등 1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2014년부터 김장김치 나눔을 시작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함평군이 치매관리사업 내실화를 위해 지역 9개 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실종 치매 환자 대응, 조기 검진 확대, 화재 안전 교육 강화 등 통합적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함평군 신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절기를 맞아 취약계층 25가구에 난방용품(탄소매트)을 지원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주거 환경을 점검하는 등 세심한 복지 활동을 펼쳤다.

함평군이 농기계 임대 서비스 확대와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년 농기계 5,930대 임대 및 3,812포 콩 정선 작업 지원으로 고령농·영세농의 노동 부담을 덜고, 상품성 향상과 안정적인 출하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임대 농기계 점검·세척·정비 시스템 강화, 안전교육 확대 등 현장 중심 서비스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함평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 우수 지방정부 평가' 시군구 부문에서 장려 지자체로 선정되어 행안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수상했다. 함평군은 극한 기상 상황 속에서도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 민관 협력 체계를 통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함평군이 8년 연속 광주·전남 암 관리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 보건의 대표적 모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재가암환자 맞춤형 건강관리, AI 기반 방문건강관리, 우울감 해소 프로그램 등 다층적이고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평군 (사)한국여성농업인 함평군연합회가 9년째 어르신 무료 급식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들은 균형 잡힌 식사 제공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지와 복지 향상에도 힘쓰고 있으며, 지역 행사 참여와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함평군수상을 수상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함평군이 2025 함평 겨울빛축제를 맞아 함평천지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에 '윈터 빌리지 스팟 포토존'을 설치했다. 영화 '러브 액츄얼리' 감성으로 꾸며진 이곳은 크리스마스 전화부스, 트리, 러브 하우스 등 다양한 테마의 포토존을 갖추고 있으며, 읍 시가지 활성화와 함께 '골든 황박이를 잡아라' 이벤트 참여 장소로 활용되어 순금 뱃지 경품 응모 기회도 제공한다. 내년 1월 11일까지 운영된다.

전남 함평군이 2025년 전라남도 동물방역위생 시책평가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가축 방역 및 축산물 위생 분야의 뛰어난 역량을 입증했다. 전국적인 가축전염병 발생 속에서도 예방 중심 방역 시책, 농장 관리 강화, 공동 방제단 운영 등 다층적인 노력으로 질병 방지에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

전남 함평군 대동면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에서 직접 선정한 '행복 가득한 장수사진' 촬영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80세 이상 어르신 39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민 자치의 성과를 보여주는 첫 사례다. 주민자치회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차량도 지원하며, 앞으로도 주민총회에서 확정된 다양한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함평군이 '함께! 평생학습!'을 표어로 48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역량 향상과 지역 활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최근 개최된 성과공유회에서는 수강생들의 공연, 소감 발표, 영상 상영,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교류를 활성화했다.

함평군이 금호타이어 신공장 투자를 유치하며 미래형 산업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금호타이어는 빛그린 국가산업단지 부지에 6,609억 원을 투자해 연간 530만 본 생산 규모의 친환경 스마트 타이어 생산시설을 구축하며, 2028년 1월 가동을 목표로 한다. 이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