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2 행복함평 마을만들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함평군은 “함평엑스포공원에서 11월 10일 8개 마을 대표와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 행복함평 마을만들기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발표회는 6개 읍‧면 8개 마을이 참가했으며, 지역 주민들의 열띤 응원 속에 마을 대표가 마을 발전계획을 발표하며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결과 나산면 삼구마을이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월야면 신덕마을이 은상, 신광면 보전마을이 동상을 수상했다. 선발된 3개 마을은 '2023년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며, 마을당 사업비 5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마을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가는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행복하고 활기있는 농촌 마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취약계층 노인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무릎인공관절 및 안질환 수술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6개월 이상 함평군에 거주하고 있는 만 60세 이상인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초연금수급자,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자이다. 지원 범위는 급여부분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 등 의료비이다. 무릎인공관절은 무릎당 120만원씩 최대 240만원까지, 백내장·녹내장과 같은 안질환 수술은 1안(眼)당 30만원씩 최대 6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반드시 수술을 받기 전에 해야 하며, 진단서(또는 소견서)와 자격 증명서류를 지참해 함평군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함평군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의료비 걱정 없이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 초 시작된 의료비 지원 사업은 현재까지 109명(무릎인공관...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양파 재배 기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함평군은 “고령화 및 인구감소로 인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기계를 활용한 양파 정식 작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양파 정식기인 10월 말부터 11월 초는 벼 수확 시기와 겹쳐 인건비가 천정부지로 오른다. 이에 함평군은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해 양파 정식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에 걸쳐 기계화 작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지역 농협 및 양파 농가와 함께 기계화 작업 추진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2025년까지 사업비 32억 원을 투입해 현재 113ha인 기계화 면적을 150ha로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현재 농가에 양파 기계화 비닐, 기계화 전용 상토, 완효성 비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며 ”양파 전과정 기계화를 완벽하게 이뤄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의 농업기술센터가 서울대학교 교수진을 초빙해 함평군민을 대상으로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와 서울대학교가 함께하는 이번 교육은 ‘나의 제품의 영양성분으로 마케팅 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오는 11월 3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될 예정이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함평군민은 11월 25일까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이메일(nameow@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함평군 관계자는 “마케팅 분야의 저명한 교수님들을 초빙해 진행되는 교육인 만큼 관심있는 군민들께서는 참석해 많은 도움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청 또는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영농지원과 경영개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가을철 산불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함평군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세우고, 오는 12월 15일까지 산불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함평군은 10월 31일 산불진화대 발대식을 갖고, 산불 발생시 신속한 초기 진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8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진화교육을 실시했다. 함평군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산불 발생 취약지에 분산 배치해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자 입산 금지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 인접지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을 집중 계도‧단속하고, 불법 소각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함평군민들께서도 산불예방에 대한 많은 관심과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에서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청소년 프린지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함평군은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맞아 ‘청소년 프린지 페스티벌’이 11월 2일 오후 2시 함평엑스포공원 중앙광장 소무대에서 열린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12팀이 참여해 국향대전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춤, 악기 연주, 국악 합주, 디제잉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관객과 함께하는 퀴즈 맞추기 프로그램과 소정의 기념품도 준비돼 있어 청소년과 국향대전을 찾은 관객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발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관 ‘2022년 도민 정책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함평군은 “도민 정책학교 운영기관 모집을 위한 ‘2022년 도민 정책학교 공모사업’ 자치학교 분야에 선정돼 사업비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오늘 밝혔다. 도정에 대한 도민의 이해도 및 역량 향상을 위해 추진된 이번 공모는 22개 시‧군, 대학,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에너지·투어·자치학교 등 3개 분야로 나눠 선발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함평군은 찾아가는 읍·면 주민자치학교, 주민자치 현장탐방, 전남도 시책인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과 연계한 찾아가는 마을자치 워크숍, 마을자치 성과공유 교육 등 4개 사업을 추진하게된다. 함평군은 전남도 주요 시책인 청정전남 으뜸마을과 연계한 사업 추진은 물론 주민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활동가 양성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자치 워크숍’ 교육이 전남도 내 숨어있는 인재 발굴에 적...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중인 ‘군수실 체험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함평군은 지난 10월 24일 함평초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군수실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군수실 체험교실’은 관내 학생들에게 군수실을 개방해 군정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게 동기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군청을 찾은 학생들은 군수실을 직접 둘러보고 이상익 함평군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군정 소개 영상물을 시청하고 함평군기록관과 민원봉사실을 방문해 함평군에서 하는 일에 대해 알아가는 알찬 시간을 가졌다. 체험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상익 함평군수님과 공무원 분들이 함평군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일을 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어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함평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오늘 이 시간을 소중한 경험으로 간직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함평천지길 모바일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19일 함평군에 따르면 국향대전 개막일인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2022년 함평천지길 모바일 걷기대회’를 추진한다. 이번 대회는 국향대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로 축제가 열리는 함평엑스포공원 인근 수산봉과 함평천지길 등에서 실시된다. 스마트폰 소지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모바일 앱 워크온(walk on)을 다운 받아 함평군 커뮤니티 ‘매일매일 걷는데이’에 가입 후 ‘함평천지길 모바일 걷기대회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참여자들은 수산봉 전망대를 비롯해 사색정원, 사랑정원 등 6개 함평천지길 지점 중 4개 이상을 방문해 스마트폰으로 스탬프를 획득하면 된다. 대회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0명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 5천원권이 제공된다. 또한 사색정원과 기억정원에서 QR코드로 퀴즈에 참여한 사람 중 100명을 추첨해 함평천지쌀을 지급...

함평군(군수 이상익)의 가을 들녘이 만개한 국화 향기로 퍼지는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성대한 막을 올린다. 함평군은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함평 국화, K-문화를 담다’를 주제로 오는 10월21일부터 11월6일까지 17일간 함평 엑스포공원과 주변 관광지 등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고 16일 밝혔다. 함평군이 주최하고 함평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올해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풍요로운 가을 정취와 어우러지는 국화전시와 체험, 친환경 농특산물 판매, 미술작품 전시, 음악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 주제는 ‘함평 국화, K-문화를 담다’로, K-팝, K-드라마 등 한국 콘텐츠의 전 세계적인 인기 속에 자랑스러운 유무형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고 대대손손 전승하자는 의미에서 주제로 선정되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선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가 담긴 경복궁 ‘근정전’을 모티브로 한 대형 조형물(16m×6m×7.75m)이 중앙광장에 설치된다. 근정전...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공무원 역량강화와 직원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함평군은 “직원 210여 명을 대상으로 함평군립미술관에서 10월 4일부터 12일까지 총 3회차에 걸쳐 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외부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조직 변화를 선도할 행정 리더로의 성장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워크숍에서는 ‘슬기로운 세대 간의 공감소통 전략’, ‘2023 트렌드 : 국내외 정세’ 등 소통과 역량 강화를 주제로 다양한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정책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팀별 활동과 관내 주요 관광지 견학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실시됐다. 특히 ‘군수·부군수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에서 이상익 군수와 이병용 부군수가 참석해 직원들과 군정 비전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앞으로도 미래사회 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드림스타트 톡(Talk) 톡(Talk)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함평군 드림스타트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10월 4일부터 18일까지 주 1회 3회기로 진행된다. 특히 맞벌이 부모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야간 교육으로 진행되며, 동반 자녀 돌봄교실도 함께 운영된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부모 교육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심리 검사, 양육 태도 점검,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 형성법, 질의응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마지막 회차에는 양육 스트레스를 줄이고 부모 간 양육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도마 만들기 체험도 마련돼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모와 아동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