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2023년 귀농귀촌 보조사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올해 지원사업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귀농‧영농정착 지원, 귀농인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사업 등 3개 사업이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농업창업과 주거 공간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융자사업이다. 지원 요건은 관내 전입 5년 이내의 귀농인 또는 최근 5년 이내 영농 경험이 없는 재촌 비농업인이다. 농업창업 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자금은 세대당 최대 7,500만 원을 지원한다. 고정금리 연 2%(변동금리 선택 가능),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조건이다. ‘귀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전입 5년 이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농기계 등 영농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2,000만 원(보조 50%, 자부담 50%)을 지원한다. ‘귀농인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사업’은 리모델링·보일러 교체·지붕 개량 등 농가주택 수리비 800만 원...

함평군(군수 이상익) 농업기술센터가 2023년 스마트 강소농 교육생을 1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교육은 컴퓨터‧스마트폰 활용 SNS 기초과정, 축산 양돈 사양관리 및 경영개선, 스마트한 온라인 생활을 위한 마케팅, 블로그 운영 100일 프로젝트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모집인원은 각 과정별 20명씩 총 80명이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함평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농업기술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경영개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2024년 임대농기계 구입을 위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함평군은 “농기계임대사업소 노후 농기계 교체 및 신규 구입을 위한 사전 수요조사를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조사는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또는 새해농업인인 실용교육장 및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통해 실시된다. 박은하 함평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조사 결과는 2024년도 임대농기계 구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농업인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소형농기계 구입, 농산물 생산비 절감, 원예작물용 관정, 고품질 포도 생산기반 조성 등 4개 분야 38개 사업에 114억 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함평군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2023년 스마트농업 분야 지원사업’을 2월 3일까지 접수한다. 최종 지원 대상자는 관련 평가표에 의한 현장 확인과 함평군 농정심의회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된다. 지원대상은 함평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농업인단체이다. 단, 사업별로 명시된 신청자격과 필수 요건 등을 충족해야 한다. 함평군 관계자는 “스마트농업 분야 보조사업은 생산비 절감과 지역특화 품목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마트농업 시책을 발굴해 농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2022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434억 원이 증가한 1,184억 원의 공모 사업비를 확보하고, 중앙정부‧전남도 등 기관평가에서 32건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주요 공모사업으로는 농촌협약 신규사업 공모(333억 원), 내교·기각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435억 원),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40억 원),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40억 원) 등이 있다. 함평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맺은 농촌협약에 따라 2023년부터 5년간 사업비 333억원을 투입,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과 추진과제를 통해 지역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2020년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내교·기각지구가 행정안전부 풍수해생활권 종합종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 218억원을 들여 2023년부터 4년간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정비 등 관련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아울러 중앙행정기관, 전남도 등 상부기관 평가에서도 32...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한우가격 폭락에 따른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 주목된다. 함평군은 28일 “‘한우 가격 안정화 대책 회의’가 이날 오전 함평축협 회의실에서 지역 한우농가와 축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내년도 한우 사육 마릿수는 역대 최대치인 358만 마리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수급관리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한우 가격 안정화 계획을 비롯한 관련 정책 등을 공유하며 한우 가격 폭락에 대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원활한 한우수급 관리를 위해 한우농가에 송아지 및 번식용 암소 감축 등 자율적인 사육 규모 조절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함평군은 지역 농가에 한우 출하상황과 가격 동향 등 관련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는 한편 한우 소비촉진 방안을 마련해 가격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2022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포상금 800만 원과 함께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제도 운영실적 및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한다. 평가지표는 신규수급자 발굴 비율 및 노력도, 생계급여, 해산·장제급여 예산집행 실적, 행복e음 변동알림 처리현황, 긴급복지 집행실적, 긴급복지지원 신속처리율 등 6개 항목이다. 보건복지부는 지표별 추진실적을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을 통해 확인하고, 전국 31개 지자체 공적서를 심사한 후 최종 26개 우수지자체를 확정했다. 함평군은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폐지 홍보, 신규 수급자 책정비율, 가족관계 해체가구 보호승인을 위한 생활보장위원회 개최(9회), 저소득층 한시긴급생활안정지원금 100% 지급, 수급자 변동처리 및 확인조사 100% 완료하며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다양...

함평군(군수 이상익) 보건소가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치매안심가맹점’을 운영한다. 함평군은 “미니스톱 함평점, 태평양약국, 미니스톱 나산점, GS25 월야점 등 4곳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이란 치매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 등 치매 극복활동에 적극 동참하는 사업장을 말한다. 개인사업장이 가맹점 지정을 신청하면 자격 확인 후 해당업소의 모든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수료하면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된다. 지정된 가맹점은 업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치매조기검진 독려, 치매인식개선 홍보, 치매안심센터 등록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함평군은 치매안심가맹점과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치매극복 캠페인‧인식개선사업, 치매파트너 자원봉사, 치매 정보교류 및 교육 등 다양한 치매 예방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정명희 보건소장은 “앞으로 치매안심가맹점을 확대해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보살...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2022년 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함평군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난 21일 ‘함께 먹는 대동면 나눔경로식당’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자체 간 지역개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함께 먹는 대동면 나눔경로식당’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 어르신들께 양질의 식사와 함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령자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나눔경로식당은 인근에 보건지소, 향교초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마을축제 등 각종 행사 시 공동 취사시설과 같은 다목적 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평군은 이번 수상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함께 내년도 지역개발 공모사업 참여 시 가산점을 받는 혜택이 주어졌다. 김연근 함평군 토...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난 12월 16일 ‘도급·용역·위탁사업 중대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19일 함평군에 따르면 도급·용역·위탁사업 및 수급업체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함평군립미술관에서 도급사업 관계자 실무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수급업체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높이고, 수급인 근로자의 안전 및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평군 관계자는 “작업 중 노출되는 산업재해로부터 함평군 소속 근로자는 물론이고, 수급인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상반기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직무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분기별로 현업업무 근로자의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전남도 주관 ‘2022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시상금 및 상사업비 1,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는 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2년도 농촌진흥사업에 대해농업인 육성 등 15개 세부 지표를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발하는 제도이다. 함평군은 올 한 해 영농철 영농현장 기술지원, 농업인단체 역량강화, 탄소중립 기반의 지속가능 과학영농 지원, 샤인머스켓 수출지원, 지역맞춤형 스마트팜 기술보급 등 다양한 농촌 진흥 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은하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상은 직원 모두가 매일같이 농업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과 적극 소통‧협력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사업(20억 원)’과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32억 원)’ 공모에 선정돼 내년에도 농촌...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2023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함평군은 2023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12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 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공익활동 1,467명, 사회서비스형 80명, 시장형 20명 등 총 1,567명으로 지난해 대비 67명 증가했다. 자격 요건은 근로 능력이 있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다. 함평군은 소득수준, 세대 구성, 활동역량, 경력 등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 선발기준표에 따라 선발할 방침이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등은 제외된다. 선발된 인력은 읍면, 축제엑스포사업소를 비롯한 대한노인회 함평군지회, 함평군 노인복지관, 함평 문화원 등 민간수행기관에 배치돼 활동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관련 서류를 지참해 읍·면사무소 또는 각 수행기관에 직접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