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을 위한 워킹그룹 분야별 실무 워크숍이 지난 2월 6일과 7일 이틀간 개최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복지‧주거, 교통, 의료, 문화‧관광, 경제 등 각 분야별 담당 팀장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워크숍을 통해 정부 인구정책에 대한 사례연구를 시작으로 부서별 사업 공유, 아이템 발굴, 분야별 역점사업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평군은 워크숍에서 발굴된 사업들을 포함, 앞서 이장 및 부서장 인터뷰, 설문조사 등을 실시해 도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인구감소대응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우리 군만의 특색있는 지방소멸 대응 전략을 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샤인머스켓 포도 영농교육이 지난 2월 3일 샤인머스켓 재배 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경기침체 및 재배면적 급증 여파로 인한 샤인머스켓 소비 부진에 대응, 고당도‧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해 마련됐다. 박용하 한국포도회 회장이 강사로 나서 포도산업 전반에 대한 현황을 비롯해 포도 품위 향상을 위한 재배기술 등을 교육했다. 박은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샤인머스켓 가격 하락으로 인한 농가 시름을 덜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1시군 1특화작목’으로 샤인머스켓 포도를 선정, 사업비 8억 6천만 원을 확보해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현재 약 100여개 농가에서 30㏊ 규모로 샤인머스켓을 재배하고 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 이 역점 추진 중인 ‘돌머리지구 어촌뉴딜300사업’이 공정률 70%를 보이며 순항하고 있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이다. 함평군은 사업비 93억 원을 투입,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돌머리지구 일원에 기반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주요사업은 해안안전시설 확충, 돌머리 커뮤니티센터, 귀어귀촌빌리지(8개동), 돌머리 방앗간, 해수풀장 정비, 돌머리·주포항 시설 및 경관 정비 등이다. 또한,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형 경관가꾸기, 운영법인설립 컨설팅 등의 주민 역량강화 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돌머리지구가 지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군민안전보험을 2월 1일부터 확대 시행한다. 함평군은 군민안전보험 보장범위가 사회재난 사망,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개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등 3개 항목이 추가돼 기존 21종에서 24종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급성감염병 사망 위로금이 300만 원으로 상향됐으며, 이태원 사고로 이슈가 된 다중밀집 인파 사고를 포함하여 광범위한 사회재난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군민안전보험은 각종 재난‧사고‧범죄 등으로 사망 또는 후유장해를 입은 군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함평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등록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절차없이 자동 가입되며 타 지역 전출 시 자동 해지 처리된다. 보험료는 함평군이 전액 부담한다. 해당 항목으로 피해를 입은 군민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험금을 청구하면 심사를 거쳐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단, 15세 미만자의 사망은 ...

함평군(군수 이상익)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지역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돕고 영농 신기술 보급 등 농업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초 실시된다. 특히 올해 실용교육은 코로나19 여파로 4년 만에 대면교육으로 실시 돼 지역 농업인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에 방점을 두고 식량작목(벼)과 양념채소(고추, 양파, 마늘) 등 2개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농업인들의 수요에 맞춰 품목별 핵심재배기술과 스마트팜 신기술 등을 소개하고 새롭게 변화하는 농정 이슈와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농산물 안전관리 교육 등을 제공한다. 지난 1월 10일부터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읍면을 순회하며 오는 2월 28일까지 총 30회에 걸쳐 160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올해도 다양한 교육을...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올해 노인복지 예산 580억 원을 편성, 어르신 복지 증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먼저 올해 신규사업으로 독거노인 AI반려로봇 사업과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노인요양시설 CCTV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부터 기초연금이 전년대비 5.1% 인상됨에 따라 노인 1인가구는 최대 32만 3180원, 부부가구의 경우 최대 51만 7080원을 지급 받는다. 경로당 지원도 확대한다. 경로당 회장을 지역봉사지도원으로 위촉해 활동비를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돌범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수행인력 처우 개선을 위해 매월 10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정에 응급장비 설치를 지원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운영한다. 어르신들의 안전적인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전년대비 11.3% 증가한 1,670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한다 경로식당을 7개소에서 9개소로 확대하고, 감염병 등으로 식당을 이용하...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청년 1인당 연 20만 원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하는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사업은 청년에게 문화생활 향유 및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2021년 2월 1일부터 전남도 내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거주한 만 19~28세(1995년~2004년 출생자) 청년이다. 단, 복지포인트(카드)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전남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 ‘문화누리카드’ 지급 대상자도 문화누리비를 제외한 차액 9만 원만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이며, 농협카드 홈페이지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자 적격 여부 확인 후 4월중 카드가 발급될 예정이며, 사용기간은 올 연말까지이다. 사용처는 전남 도내 공연, 전시, 도서, 음악, 관광 등 문화‧여...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학교‧월야면 도시침수 예방사업 주민설명회’가 이날 학교‧월야면사무소에서 함평군 관계자와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얻기 위해 마련됐다. 함평군은 설명회에서 침수 피해사례, 사업 및 정비계획,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수혜 구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함평군은 학교면과 월야면에 350억을 투입해 빗물받이, 관로 등을 설치하고, 근본적인 하수도 정비대책을 수립해 도심침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환경부 하수도 중점 관리지역으로 선정된 함평읍과 대동면 소재지에 대하여도 461억 원을 들여 2026년까지 침수피해 예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훈 맑은물사업소장은 “침수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아울러, 원활...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재가 및 입원치료 정신장애인 110명을 대상으로 1월 16일부터 5일간 ‘마음나눔, 마음허그 꾸러미’ 사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함평군은 정신장애인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부엽서, 떡국, 곰탕 밀키트 등이 담긴 위물품을 마련해 제공했다. 위문품과 함께 정신장애인 자각증상 확인과 재발 방지를 위한 약물 투여 확인 등 정신건강 실태 모니터링도 병행 실시했다. 또한, 추가 조치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마음건강주치의 진료와 1:1 사례관리 서비스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지원할 방침이다. 정명희 함평군 보건소장은 “정신 장애인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협력의료기관 5개소와 지난 1월 18일 치매 조기검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력의료기관은 무안종합병원, 함평성심병원, 좋은생각정신건강의학과의원, 영광기독병원, 목포시의료원 등 5개소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치매진단을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함평군민은 누구나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검사 결과 인지 저하자로 판정되는 경우 협약병원의 진단‧감별검사를 통해 보다 정확한 진단 서비스가 제공된다. 정명희 함평군 보건소장은 “치매 조기발굴을 위해서는 신속한 진단‧감별검사가 매우 중요하다”며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협력의료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주소정부 업무평가에서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함평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주소정책 워크숍’에서 지난 1월 12일 2022년 주소정책 우수지차제로 선정돼 장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안부는 주소업무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 선정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주소정보시설 관리, 국가지점번호 정비, 사물주소 부여 등 11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함평군은 매년 주소정보 시설물을 정비하고 주소안내가 필요한 교차로와 이면도로에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 설치를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농로에 도로명을 부여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버스정류장, 인명구조함 등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해 주소정보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함평군 관계자는 “올해도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사업 등 다양한 주소업무 추진을 통해 군민 편의 증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2023년 해양수산사업에 대한 신청을 2월 6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사업은 친환경 에너지 보급 사업 친환경 양만장 양식시설 개선사업, 어선어업 생산성향상 시설개선사업 등 총 24개 사업, 15억 규모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함평군 농어촌공동체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함평군은 사업계획서 검토, 현지확인 등을 거쳐 함평군 수산조정위원회 심의회를 통해 3월 중 최종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올해도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각종 지원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농어촌공동체과 해양수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