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개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집중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함평군은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분야별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초등학교 11개소 주변 보호구역과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대상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3주간 실시된다. 점검 분야는 교통안전(과속, 불법주정차),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어린이 놀이시설(안전기준 적합여부) 등 5개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군민들께서도 학교 주변 위해요인 발견 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적극 신고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고품질 벼 생산을 위한 병해충 피해 및 방제 교육을 10일 실시했다.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3월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80여 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벼 안정생산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잦은 이상기온 현상으로 인한 농작물 병해충 발생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울컴퍼니 전문위원인 이인 박사가 강사로 나서 벼 병해충 방제방법, 드론방제 시 점검사항, 유해가스, 괴불, 이끼 제거 요령 등을 교육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함평군 관계자는 “고품질 벼 생산을 위한 농업인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에 따르면 이날 오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함평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7일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함평군청 및 함평경찰서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피켓, 현수막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주요 홍보내용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차량 서행, 횡단보도 앞 차량 일단정지, 어린이 대상 도로 횡단요령,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등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안전사고에 대한 군민의 경각심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안전문화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안전한 함평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의 지원조건을 대폭 완화한다고 3일 밝혔다.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여행사가 방문 인원, 관내 관광지 및 음식점 이용 등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 여행 비용의 일부를 지원 받는 사업이다. 함평군은 지난해 숙박 및 유료관광지로 한정했던 인센티브 기준을 당일 및 지정관광지 방문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당일관광은 10명 이상 내외국인 또는 20명 이상 학생 단체 관광객이 지정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및 음식점 1식 이상 이용 시 1인당 5,000원이 지급된다. 숙박관광의 경우 10명 이상 내외국인 또는 20명 이상 학생단체 관광객이 숙박시설 1박 이상 이용, 지정관광지 2개소 방문, 음식점 2개소 이상 이용 시 각각 2만원과 1만원을 지급한다. 신청방법은 방문 7일 전까지 사전신청서를 제출하고 관광 종료 후 15일 이내에 지원금 신청서류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은 3월부...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10월까지 지적측량 기준점 4,302점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지적측량 기준점이란 분할측량, 지적현황측량 등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측량표지이다. 함평군은 이번 조사로 기준점 망실‧훼손 유무를 파악해 측량이 지연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높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일제조사 결과 신설, 복구, 폐기 되는 측량기준점은 군보에 고시하고, 망실‧훼손된 측량기준점은 재설치(관측)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각종 공사로 인해 기준점이 망실·훼손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공사 시행 시 관련 부서 및 기관에 사전협의, 망실‧훼손된 기준점 신고 등을 협조 요청할 방침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조사를 통해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근로자 안전보건 교육을 28일 실시했다. 함평군에 따르면 도로보수원, 환경미화원 등 현업근로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제1차 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안전보건 교육은 현업 근로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작업장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날 강의는 산업안전 및 사고예방 요령,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 등이 다뤄졌다. 함평군은 오는 3월중 직장 내 괴롭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차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주기적인 교육을 통해 산업 재해 없는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2023년 보건사업 추진회의가 지난 24일 보건지소 등 24개 보건기관 전담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개최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올해 추진되는 주요 보건‧의료사업에 대해 보건지소 등 일선 보건기관에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 보건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선 8기 공약사항인 ‘군민평생 건강안전망 구축’과 관련한 특화 프로그램인 전 군민 행복걷기 동네방네 365만보, 노인성 질환 의료비 지원사업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지난해 개소한 건강증진형 월야보건지소를 활용, 나산면과 해보면을 아우르는 권역형 건강증진형 사업도 적극 실시할 계획이다. 정명희 함평군 보건소장은 “올해 계획한 보건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군민들이 체감하는 의료‧보건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2023년 군민과의 대화가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9개 읍‧면을 순회하며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군민과의 대화’는 군민과 민선8기 군정 운영방향 및 함평의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문제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민선8기 군정보고를 시작으로 읍‧면 현안보고, 군민과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상익 함평군수가 현장에서 직접 군민의 목소리를 여과 없이 청취하고 답변하며 소통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함평군은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제시된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의 검토 과정을 거쳐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군정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의견은 우리 함평군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함평 발전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나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가감없이 말씀해 주시면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농촌공간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80억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농촌공간 정비사업은 축사, 폐교 등 농촌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유해시설을 이전‧정비하고,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해 농촌 지역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지는 신광면 동정리 일원으로, 이곳은 그동안 축사 시설로 인한 악취, 오염 등의 문제로 인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던 곳이다. 이에 함평군은 오는 2027년까지 돈사를 비롯한 폐교 부지 등을 철거하고 마을 숲, 주거단지 등을 조성해 주민 정주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광 면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돈사 악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 농업기술센터가 따르면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농업인 생활법률 특강을 진행한다.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자문 법무사로 활동 중인 이강일 법무사가 강사로 나서 농업인 맞춤형 생활법률 지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농업법인 설립 절차 및 관련 법적 분쟁, 농지 등 부동산 관련 사항, 농지 상속‧증여 등 가업승계에 따른 법률문제, 농지 매매 시 유의사항 및 농지법 주요내용, 농지취득세‧양도소득세 감면 등의 피해사례 및 예방법 등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2월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경영개선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은하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생활법률 특강을 통해 우리 농업인들이 영농활동에 도움이 되는 법률 지식과 정보를 많이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과수‧채소 전문단지 준공식이 지난 2월 16일 동함평산단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윤앵랑 군의회의장, 강경자 광주 소비자대표, 한현미 전남생산자연합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함평군은 전남도 주관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5억 원을 투입, 친환경 농산물 생산‧유통 기반 확대를 위한 물류센터를 조성했다.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는 동함평산단 일원에 총면적 330㎡(공동작업장 270㎡, 저온저장시설 60㎡),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다. 향후 과수‧채소 생산을 집적화하고, 유통‧가공시설 현대화로 농산물 품질 개선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과수‧채소 전문단지가 전라권역을 아우르는 권역 물류센터로 발전하길 기원한다”며 “군 행정에서도 친환경 농업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석 한살림함평천지공동체...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축산업을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함평군은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649억 원의 예산을 투입, 다양한 축산 시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군은 축산업을 지역경제를 견인할 주춧돌로 삼기 위해 지난달 조직개편을 실시, 기존 ‘축수산과’를 ‘축산과’로 개편했다. 함평군의 주요 축종인 소(한·육우, 젖소) 사육 두수는 지난해 말 기준 5만4천여 두이며, 이는 도내 22개 시·군 중 5위권에 이르는 수치이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함평의 주요 가축(소, 돼지, 가금) 사육농가(1,496농가)의 조수입은 9,902억원으로 경영비를 제외한 농가당 연평균 소득액은 약 1억2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2021년 임금근로자 월평균소득(327만 1천원)의 3배에 달하는 수치로, 함평군이 축산업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는 이유다. 이에 군은 축산업을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주요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