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교육생 지난달 31일 귀농인 농장을 방문해 농산물 가공체험 및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의 6차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신규 농업인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유기농 꽃을 활용한 농산물 가공 체험을 했다. 김효정 자치회장은 “선배 귀농인들로부터 농업 현장의 생생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신규 귀농인들이 우리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이상익 함평군수 주재로 지난 5월 30일 청렴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함평군은 청렴시책 추진을 위해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 35명으로 구성된 ‘청렴회의체’를 구성했다. 회의체는 이날 회의를 통해 2022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와 부패 취약 요인에 대한 자체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또, 고위직 주도의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 부패 취약분야 집중관리, 직원 인식개선 등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간부공무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들이 공감하는 청렴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에 따르면 지난 5월 25일 현업 근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분기 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현업 근로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보건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날 교육은 직무 스트레스 및 건강 관리 요령 등에 대해 다뤄졌다. 함평군은 오는 6월 22일 위험물질 안전관리 방법 등을 다루는 2차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업업무 근로자는 산업안전보건법령 등에 따라 분기별 6시간씩 의무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3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기초단체 부문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함평군은 2023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기초단체 부문 우수기관에 선정돼 표창과 함께 2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식품안전관리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운영실적을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전국 16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기초위생관리, 우수사례 등 13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진행됐다. 함평군은 매월 마트와 재래시장에서 식품을 수거·검사해 위해 식품을 신속하게 회수하고,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과 합동으로 식품제조 및 접객업소 지도·점검에 적극 앞장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건강한 어린이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하고, 관내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 26개소를 대상으로 순회 방문지도 활동을 펼치며 식품 안전성 확보에 행...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난 5월 18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6월 16일까지 실시하는 집중안전점검에 대한 각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이병용 함평군 부군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집중안전점검 시설물 소관 부서 팀장 등이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에 대해 보고했다. 점검대상 시설물은 교량, 저수지, 하천, 캠핑시설 등 민간시설물과 공공시설물 총 53개 시설물로써 11개 실과소가 관리하고 있다. 현재까지 53개 시설물 중 33개 시설물 점검을 완료하여 점검률은 전국 평균 21%를 훨씬 웃도는 62%를 기록했다. 나머지 20개 시설물은 전문가와 함께 안전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설물 점검에는 함평군 안전관리자문단, 유관기관 등 안전점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예산 소요 시에는 사업비를 확보하여 보완할 계획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등록된 시설물 외 점검이 필요한 시설물을 추가 발굴하여 점검을 추진할...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난 5월 11일 경상북도 칠곡군에서 이동 양봉 중인 함평군 농가 봉장을 방문해 채밀 기술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지원은 최근 전국적인 꿀벌 소멸 현상과 이상기후로 개화 시기가 변화하는 등 양봉농가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함평군양봉연구회는 80여 명으로 이 중 30여 명이 이동 양봉을 하고 있으며 경북 칠곡, 경남 거창, 충남 공주 등 전국적으로 아까시아 개화 시기에 맞춰 벌꿀을 채밀 중에 있다.이동양봉은 6월 말까지 경기도를 걸쳐 강원도로 이동하며 이어질 예정이다. 허삼영 양봉연구회 회장은 “올해만큼 어려운 상황은 처음이다. 꿀벌 폐사와 기후 악화로 전년 대비 봉군과 꿀 수확량이 절반 가량 줄어들었다”며 “바쁜 영농철에 기술 지원을 해준 농업기술센터 덕분에 큰 힘이된다”고 말했다. 박은하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꿀벌은 양봉 산업뿐 아니라 작물 생산성과도 직결되는 소중한 자원인 만큼, 양봉농가에 적절한 지원과 기술 교육을 통...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2년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매년 중앙부처, 지자체, 공기업 등 79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관리 수준을 평가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61개 법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정량지표와 5개 혁신·정책업무의 적절성에 대한 정성지표 등이다. 함평군은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속 기록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법적 의무 사항을 성실히 준수했다. 특히,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개인정보 관리를 위한 안전조치를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우석 함평군청 총무과장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전 직원이 꾸준히 노력해 최고 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에 따르면 농기계 수요가 급증하는 영농철을 대비해 오는 7월 2일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 3곳을 연장 운영한다. 현재 함평군은 농업기술센터(본점), 동부지점(해보면), 서부지점(손불면) 등 3곳에서 콩파종기, 퇴비살포기 등 100종 456대의 농기계를 보유‧관리하고 있다. 임대사업소 3곳 모두 평일 개소 시간이 기존 오전 9시에서 8시로 한 시간 앞당겨 운영된다. 또, 농업기술센터에 위치한 본점에 한해 주말인 토요일에도 농기계 임대가 가능하다. 임대료는 기종에 따라 1일 기준 1,000원~151,000원이며, 최대 3일간 임대 가능하다. 농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로 전화 문의를 통해 사전에 임대 가능한 농기계를 확인할 수 있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연장 운영을 통해 농기계 구입 부담을 덜어 농업인 소득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지역혁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방 소멸 위기 지자체의 지역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함평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연계한 과제를 기획해 제출했으며, 1차 서류 및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공모에 선정됐다. 특히, ‘청년 일자리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기획해 청년 일자리와 주거를 지원하는 한편, 관내 기업 역량강화 및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지방소멸대응기금과 각종 연계사업을 적극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함평군은 행안부의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시 가점과 중기부의 지역사업 및 정책자금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청년이 돌아오는 함평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련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지방소...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난 4월 27일과 28일 이틀간 SNS인플루언서, 관광전문기자단을 대상으로 하는 ‘함평 관광 팸투어’가 진행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SNS 인플루언서, 관광전문 기자단 등 2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나비대축제가 열리는 엑스포공원과 함평자연생태공원, 일강김철선생기념관, 용천사 등 함평 주요 관광지를 탐방했다. 함평군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관광지 소개뿐 아니라 주포한옥마을과 같은 숙박시설과 농·특산물 등 지역 먹거리 자원도 함께 홍보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변화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해 함평의 숨은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관광‧여행 상품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평군에 따르면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마대자루를 제작하는 ‘폐현수막 새활용 행사’를 28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생활개선 함평군연합회 회원들이 주축이 돼 진행됐다. 회원들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재봉틀 기초교육’을 통해 배운 기술을 활용해 폐현수막을 마대자루로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생수병 수거 용도로 제작된 마대자루는 4월 28일 개막한 제 25회 함평나비대축제 참여 부스에 배부될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각 또는 매립되는 폐현수막을 다양한 아이디어로 재사용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제 25회 나비대축제 기간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상담 부스는 나비대축제가 열리는 함평엑스포공원 내 ‘나비의 문’ 광장에 위치해 있으며, 귀농귀촌 전문 상담사가 상주해 있다. 함평군은 부스 운영을 통해 나비대축제를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함평군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 상담을 받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귀농귀촌 캐릭터 그립톡이 지급된다. 단, 상담 시 관내 식당 또는 카페 이용 영수증을 지참해야 한다. 함평군 관계자는 “나비대축제에 방문해 꽃과 나비도 보고 귀농·귀촌에 대해 궁금했던 점도 마음껏 물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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