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4-H 연합회가 연말총회를 열고 2025년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사업 결과 보고와 회원 표창, 변화하는 농정 환경에 대한 정책 홍보 및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선진 축산 기법 컨설팅과 신규 회원 역량 강화 교육도 실시되었다. 올해 전남 청년4-H 과제공모전에서 5명의 회원이 선정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전남 함평군이 주민 거점 공간인 나비어울림센터를 중심으로 '2025 함평 겨울빛축제'와 연계한 '빛으로 물드는 함평읍 도시재생 거리축제 한마당'을 내년 1월 11일까지 개최하며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나비어울림센터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었으며, 공유 부엌, 공방, 어린이 작업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센터 앞 광장은 주민들이 직접 활용하여 문화와 여가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있다. 이번 축제는 경관 조명과 빛 조형물 설치, 주민 참여 전시 및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전남 함평군이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8,357건, 12억 7,100만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방문, 계좌이체, 간편결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납부 지연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함평군이 여성자원봉사회, 새마을부녀회 등 봉사단체와 읍·면 복지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노인 무료급식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영양 개선, 효율적인 사업 운영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 애로사항 공유 및 맞춤형 식단 제공,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함평군은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함평군이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산림을 복원하고 기후 위기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피해지 신속 복원 및 개선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단계별 복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4년부터 4단계에 걸쳐 인공 조림 사업을 진행하며, 대동제 생태공원 일대에는 탄소 흡수 기능을 강화한 '탄소저장숲'도 조성하고 있다. 이 사업은 산림청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되며, 산림 복원과 함께 생태계 회복 및 관광 자원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함평군이 기후 변화에 대응하여 고품질 양파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이상기상 및 병해 증가에 대비한 우량종자 선택, 토양 소독, 적기 파종 및 정식, 월동 관리, 병해 방제 전략, 기계화 재배 확대 방안 등 현장 적용 가능한 핵심 기술이 집중적으로 소개되었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맞춤형 교육과 현장 지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가 동절기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공간을 조성했다.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방문하여 노후 가구 해체 및 물품 정리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함평군이 관용차량에 소화기를 비치하며 공직사회의 솔선수범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이는 차량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군민과 공무원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로, 최근 개정된 법률에 따라 차량 내 소화기 구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전남 함평군 학교면 이장단이 '2025 함평 겨울빛축제' 활성화와 주민 참여 독려를 위해 축제장을 방문하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이장단은 축제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주민들에게 축제의 매력을 알리고, 간담회를 통해 축제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 공동체 화합을 도모했다.

전남 함평군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에서 운영 중인 '뱀 허물 만지기 체험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면서도 동물복지를 침해하지 않는 안전한 생태 체험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이끌고 있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생태교육 및 동물복지 선도 지역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지역사회와 함께 추진한 청소년 정책을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청소년 정책 우수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인구소멸지역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소년 한마당 대회 개최, 자유 공간 조성, 장학금 지원 확대 등 수요자 중심 정책을 꾸준히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평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5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청렴도 향상 노력을 인정받았다. 함평군은 '청렴 SOS 프로젝트'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군정 전반의 청렴도를 높이고 군민의 청렴 인식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특히 정량지표 11개 중 10개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