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에 따르면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마대자루를 제작하는 ‘폐현수막 새활용 행사’를 28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생활개선 함평군연합회 회원들이 주축이 돼 진행됐다. 회원들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재봉틀 기초교육’을 통해 배운 기술을 활용해 폐현수막을 마대자루로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생수병 수거 용도로 제작된 마대자루는 4월 28일 개막한 제 25회 함평나비대축제 참여 부스에 배부될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각 또는 매립되는 폐현수막을 다양한 아이디어로 재사용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제 25회 나비대축제 기간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상담 부스는 나비대축제가 열리는 함평엑스포공원 내 ‘나비의 문’ 광장에 위치해 있으며, 귀농귀촌 전문 상담사가 상주해 있다. 함평군은 부스 운영을 통해 나비대축제를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함평군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 상담을 받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귀농귀촌 캐릭터 그립톡이 지급된다. 단, 상담 시 관내 식당 또는 카페 이용 영수증을 지참해야 한다. 함평군 관계자는 “나비대축제에 방문해 꽃과 나비도 보고 귀농·귀촌에 대해 궁금했던 점도 마음껏 물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에 따르면 지난 4월 20일 나비대축제 자원봉사자 친절교육이 자원봉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이상익 함평군수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친절교육, 축제 운영현황 및 프로그램 설명, 활동요령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교육을 위해 초빙된 이정화 강사는 ‘손님맞이 친절 체온 올리기’라는 주제로 친절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해 교육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나비대축제가 코로나 방역 완화 이후 4년 만에 완전한 대면 행사로 열리는 만큼 미소와 친절로 관광객을 맞아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25회 함평나비대축제’는 ‘봄을 여는 소리, 함평나비대축제’라는 주제로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10일간 함평엑스포공원과 함평읍 시가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 기간 5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군립미술관, 다육식물관, 나비곤충생태관 등 총 13개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며 축제 질서유지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출산‧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다양한 모자 보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함평군은 2023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생 103명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 30만 원을 지급했다. 또, 임신 준비부터 출산, 육아까지 시기별 프로그램을 구성해 각종 육아 관련 정보와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산부를 위한 필라테스, 골반운동, 힐링 공예·원예실습 등 맞춤형 건강교실과 영유아(12~36개월)를 대상으로 하는 ‘뮤직가튼 음악교실’이 운영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청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함평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한 맞춤형 출산‧양육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난 4월 10일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실과소장, 읍면장 등 간부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5개년 중기계획 수립을 통해 인구 감소 지역의 생활 인구를 증가시키고,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을 방지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함평군은 ㈜한국정책역량개발원과 용역을 체결해 군민, 이장, 사회단체장 등을 대상으로 각종 설문조사, 인터뷰를 실시하여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2월 군청 팀장급 공무원으로 구성된 지방소멸대응 추진단 워크숍을 통해 지역맞춤형 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해왔다. 이번 중간 보고에서는 기존의 핵심·중점사업과 연계해 도출한 전략을 보고하는 한편 인구특징, 여건 분석을 기반으로 한 지역 주도의 특화사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 플랫폼 함평’을 비전으로 생활인구 확대를 통한 인구활력 증진, 지역...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난 4월 7일부터 3일간 열린 ‘제 3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가해 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축제박람회는 전국 지역축제를 한자리에 모아 대외적인 홍보를 통해 축제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평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함평나비대축제와 대한민국 국향대전 등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명소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축제 산업 발전을 위해 관광 관련 바이어 및 기업 등과 1대1 상담회도 추진했다. 특히 함평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베스트 축제 어워드 콘텐츠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새로운 축제 트렌드를 분석하고 콘텐츠를 적극 발굴해 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지난 4월 6일 기록물 관리 교육이 공직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국가기록원 소속 이정옥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교육은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 기록물의 이해, 유형별 관리 방법 등 기록관리 전반에 대해 다뤄졌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기록물 관리 업무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록물 관리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지난 4월 4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함평군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의 어린이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함평군, 함평경찰서, 교통안전관리공단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아동센터 6대, 어린이집 11대, 아동복지시설 2대 등 총 19대 어린이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점검항목은 통학버스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및 안전교육 이수 여부, 운행기록 제출 확인, 통학버스 구조·장치 준수 여부 등이다. 함평군은 안전기준에 미흡한 차량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했으며,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오는 4월 28일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부모도 아이도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민원 업무 직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범 운영한다. 함평군에 따르면 민원 업무 공무원의 점심 휴게시간 전면 보장을 위해 ‘점심시간 휴무제’를 오는 4월 1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점심시간 휴무제는 365무인민원발급기가 배치돼 있는 함평군청 민원봉사과 함평읍, 학교면, 해보면에 시범 시행 후 오는 7월부터 모든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함평군은 제도 시행에 따른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가 미 설치된 읍면에 추가 설치하는 한편 SNS, 현수막, 전광판 등을 통한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점심시간 휴무제로 직원 사기 진작을 도모해 양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기 위해 ‘2023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함평군은 약 1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건설기계 10대의 엔진 교체비용 전액(최대 1,929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함평군에 등록된 건설기계 가운데 2004년 이전 제작돼 티어-1(Tier-1) 이하의 엔진이 장착된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가 해당된다. 단, 정부보조금 지원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신청기간은 3월 27일부터 4월 14일까지이며, 함평군청 환경관리과로 방문하거나 자동차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함평군은 생계형(수급자‧차상위계층), 영업용 건설기계 여부, 연식, 최초등록일 등 우선순위를 반영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건설기계 소유주는 엔진교체 구조 변경 검사일로부터 2년간 의무 운행을 해야 한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에 따르면 벼 과잉 물량 중 일부를 사전에 수확해 조사료(총체벼)로 활용하는 ‘일반벼·총체벼 전환 활용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전략작물직불제 시행과 함께 쌀 적정 생산을 위한 공급 과잉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에 선정된 농가는 쌀 수급 상황에 따라 안정 시에는 일반 벼(밥쌀)를, 과잉생산 시에는 총체벼(하계조사료)를 수확하게 된다 함평군은 축협 및 조사료경영체와 연계해 재배·수확·사료제조·판매 체계를 구축해 사전 약정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범사업으로 20ha를 우선 선정해 추진하고, 수급 상황에 따라 추가 선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또, 농가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전략작물직불금(430만 원/ha), 조사료 작업비(최대 199만 원), 공공비축미 추가 배정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에 총체벼 전환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3월 31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총체벼 전환 여부는 9월에 결...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학령기 아동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올틴 품성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자기중심적인 태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타인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공감능력을 함양하도록 돕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함평군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초등 2~4학년 10명, 5~6학년 10명 등 2개 그룹으로 나눠 오는 8월 3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집단상담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참여 아동들은 ‘정직’, ‘배려’, ‘자기조절’ 등 인성 관련 덕목들을 균형있게 익히고 생활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방법에 대해 배우게 된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친구들과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