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도약, 희망찬 함평’을 기치로 군정을 운영 중인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가 민선 8기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간 이 군수는 ‘군민이 잘 사는 함평’, ‘기업하기 좋은 함평’, ‘혁신적인 체감행정 실현’ 등을 목표로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숨 가쁘게 뛰어왔다.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지금보다 더 새로운 함평군을 만들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민선 8기 취임 1년 만에 공약이행률이 30%를 기록, 순조롭게 군정을 운영하고 있다. 분야별 이행률은 문화‧관광‧체육 41%, 보건‧복지 37%, 교육‧행정 32%, 지역경제 31%, 농축수산업 26%, 교통‧SOC 13%이다. 변화 이끌어 낼 미래 성장 기반 구축 먼저 함평군은 민선 8기 도약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 6대 분야 59개 사업에 5천151억원을 투입하는 민선 8기 공약을 확정했다. 특히 빛그린산단을...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오는 3일부터 ‘점심시간 휴무제’를 전면 시행한다. 함평군은 “군청 민원봉사과를 포함한 9개 읍면 민원 업무 처리가 점심시간인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중단된다”고 28일 밝혔다. 점심시간 휴무제는 민원 업무 공무원의 휴게시간 보장과 근무 여건 개선을 통한 업무 효율성 증진을 위해 추진된다. 군은 본격적인 제도 시행에 앞서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합평읍, 해보면 등 4개소에서 시범 운영을 실시했다. 또, 민원인이 점심시간에 제증명을 발급할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기를 확대 설치하고 SNS, 현수막 등을 활용해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행하며 지속적으로 불편사항을 보완하는 등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갯벌 낙지 자원 회복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함평만 해역에 낙지 1만 4천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갯벌낙지의 보존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사업비 40억원을 투입(5개년 사업)하여 낙지 산란장 조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함평만 일대에 인공산란장을 조성하고, 지역 어촌계와 함께 낙지 산란‧방류 작업을 실시, 현재까지 3년 동안 5만3천여 마리를 방류했다. 군에 따르면 낙지 산란장 조성사업을 통해 함평만 해역 낙지 서식 밀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어업인 소득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함평군 관계자는 “최근 지속되는 수산자원 감소로 지역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어족자원 회복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벼 대체 작목 육성을 위해 함평읍 장년리 일원에 2㏊ 규모로 밭작물인 ‘율무’를 이앙 재배한다”고 26일 밝혔다. 율무는 항암, 시력보호, 다이어트 등에 효과가 뛰어나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 농가 소득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왕우렁이를 활용해 제초제 없이 유기 농법으로 친환경 율무를 재배할 계획이다. 또, 육묘에서 수확까지 재배 전 과정에 기계화 시스템을 도입, 2~3년 내로 재배면적을 100㏊까지 확대해 율무 재배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전남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율무 이앙 재배기술을 확립하고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326851" align="alignnone" width="771"] 돌머리해양치유(해수찜)센터[/caption] 바쁜 일상에 지쳤다면, 몸과 마음을 뉘일 자연 속 쉼터로 떠나볼까~ 함평군은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해양치유 관광지를 소개한다. 먼저 함평군은 오는 7월 중순부터 ‘돌머리해양치유(해수찜)센터’를 운영한다. 해수찜은 천연해수와 직접 달군 유황석을 활용해 뜨거운 열기로 땀을 빼며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함평의 명소다. 올해 함평군은 군 자체적으로 돌머리해양치유센터를 본격 운영하면서 보다 많은 이들이 함평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평읍 석성리에 들어선 ‘돌머리해양치유센터’는 연면적 1,112㎡에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조성됐다. 해수찜, 해수탕, 샤워실, 음식점,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여름철 전남지역의 대표적인 해수욕 명소인 ‘돌머리해수욕장’ 또한 오는 7월14일부터 8월15일까지 운영에 나선다. 육지 끝이 바위...

함평군(군수 이상익) 신광면에 위치한 ‘대동제 힐링수변길’ 조성 사업이 마무리됐다. ‘대동제 힐링수변길’은 함평자연생태공원 매월교부터 신광면 연천마을 뜬봉까지 약 2㎞에 달하는 구간이다. 군은 두충나무, 버드나무 등 기존의 산림 자원과 단절됐던 임도를 을 활용, 지난해 10월부터 수변길 조성 공사를 추진해 왔다. ‘힐링수변길’은 함평자연생태공원과 신광면 연천마을을 연결하는 수변 데크로드, 수변길, 힐링길 3개 구간으로 조성됐다. 힐링길은 대나무, 두충나무, 이팝나무, 버드나무 등 각각의 수목을 테마로 조성돼 있어 계절마다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대동제의 수려한 자연 경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도 2곳에 설치돼 있다. 특히, 힐링수변길은 함평자연생태공원, 별별캠핑장 등 주요 관광지와도 연결돼 있어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갖추고 있는 대동제 힐링수변길을 거닐며 건강도 챙기시고 아름다운 경치도 마음껏 ...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은 전라남도 평생학습 활성화 공모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다. 교육은 19일 본격 개강해 오는 9월까지 관내 장애인 시설 4개소에서 주 1~2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목공예와 줌바피트니스 등 2가지로 구성돼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역점 추진 중인 ‘돌머리지구 어촌뉴딜300사업’이 공정률 80%를 보이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이다. 군은 오는 7월 돌머리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기존 해수풀장, 갯벌탐방로 등의 시설을 개선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휴양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해수와 유황석을 활용해 땀을 빼며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돌머리 해양치유(해수찜)센터도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운영될 예정이다. 해수찜 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1,122㎡ 규모로 건립되며, 해수탕, 해수찜, 사우나, 카페 등 치유와 휴양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 휴가를 보내실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난 14일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국화 분재 기술 활성화 및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산국화분재연구회 회원들은 이날 함평군 국화분재 기술을 배우고, ‘대한민국 국화동호회’ 활동을 직접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함평군 등록품종인 나비연옥, 나비금향 등 9종의 국화 분재작품과 국화동호회 작품 관리 요령 등의 내용에 많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우현 마산국화분재연구회 사무국장은 “함평군의 특색있는 국화분재 기술과 국화동호회 운영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국화분재기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국화분재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4-H연합회(회장 김승순)가 영농철을 맞아 지난 13일 공동과제포에서 모내기를 실시했다. 공동과제포란 영농 실습을 위해 4-H회원들이 공동으로 농지를 경작하는 것을 말하며, 청년 농업인들의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이날 함께 모여 직접 모내기 작업을 하고 비료를 살포하며 농업 현장의 생생한 영농 노하우를 습듭했다. 김승순 회장은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4-H 이념을 바탕으로 청년 농업인들이 침체된 농촌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함평읍 백년마을과 월야면 덕산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생활·위생·안전 인프라 구축, 빈집‧노후주택 정비 등 생활 기반 시설을 개선‧확충하는 사업이다. 앞서 군은 지난 1월부터 주민설명회 개최, 추진위원회 구성 등 공모 선정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왔으며, 전남도와 농식품부의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4년간 백년마을(21억원)과 덕산마을(17억원)을 대상으로 주택정비, 슬레이트 지붕개량, 마을 환경개선, 휴먼케어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성과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 대동면 ‘향교숲 마을 축제’가 지난 9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축제 공모사업’ 일환으로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주도의 마을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풍물놀이, 밴드공연 등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부터 박 터뜨리기, 떡 만들기, 과거시험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마련됐다. 또, 할머니 그림책, 냅킨아트 등 주민들이 만든 작품 전시회도 함께 진행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재갑 대동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