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함평자동차극장이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텐트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여름밤의 추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이후,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함평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함평자동차극장은 야외광장에 텐트 6동을 설치했으며, 매트와 무드등, 라디오를 제공, 선착순 가족 관람객 6팀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운영한다. 아울러 텐트 안에서는 먹고 싶은 음식을 포장하거나 배달을 통해 자유롭게 취식할 수 있어, 자동차 극장만의 매력을 한껏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자동차극장 영화관람권을 구입하면 입장 가능하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여름방학을 맞아 함평자동차극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가 지난 19일 상모경로당을 찾아 혈압, 혈당 검사 등 기초 의료,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함평군 보건소에서는 구강 진료 차량을 지원해 치아 건강 상담을 진행했고, 함평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이‧미용, 네일아트, 마사지 등 다양한 건강 및 뷰티 서비스를 지원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군민들에게 필요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해주신 전남행복버스 관계자 및 함평군 자원봉사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미술과 공예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함평군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제7회 함평미술인협회전’과 ‘제4회 함평공예인협회전’이 7월 18일부터 8월 15일까지 함평군립미술관 제1‧2전시실에서 개최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함평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남도 미술 가치 전승을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서 미술인협회 작가들은 한국화, 유화, 수채화, 사진, 서예 작품과 더불어 최근 협회에 가입한 젊은 캘리그라피 작가들의 작품까지 선보이고 있어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아울러, 공예인협회 회원들은 실용성과 미를 겸비한 다채로운 공예작품을 전시하고 있고 가죽공예, 서각, 목가구, 한지공예, 짚풀공예, 지승공예 등 일상에서 만나는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19일 열린 개막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윤앵랑 함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원, 미...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굿모닝 필라테스 등 상반기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최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은 2월~6월까지 성인, 노인, 장애인 대상으로 신체활동, 치매예방, 영양교실 등 7개 강좌를 총 93회 1,255명 운영했다. 노인 대상 프로그램 중 치매예방교실, 숟가락난타, 만성질환예방교실의 참여자 호응이 가장 높았으며 이외에도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건강증진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 참여자는 “프로그램 참여 후 건강생활실천 습관이 개선되고 활력이 향상돼 기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 대책 마련을 위한 담당자 회의를 지난 17일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지표 주요 사항 점검과 부패 취약 분야 분석 등 군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군은 회의 결과에 따라 각 부서 특성에 맞는 청렴 시책을 1건씩 발굴해 실천하고 직원들의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해 콘서트 형식의 청렴퀴즈대회도 9월 중 계획하고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과 군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취약계층 아동지원 통합서비스 정책’인 ‘드림스타트’ 참여 종료 학생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드림스타트 참여가 종료되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지난 12일~14일 사흘간 자아성장캠프를 운영했다. 참가 학생들은 아쿠아플라넷 제주, 일출랜드, 카멜리아 힐 등 관광지를 탐방하고 손수건 염색, 녹차밭 카트, 제주국립박물관 미디어 아트와 같은 다양한 현장 체험 활동을 했다. 아울러, 군은 특색 있는 캠프 진행을 위해 전문업체에 위탁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군 담당자와 드림스타트 종사자를 인솔자로 배치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체험과 관람 기회가 부족했던 아이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사회성과 창의력 증진, 자기 주도적 진로개척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12일 “‘전국원전동맹 대전·전라 권역 단체장 회의’가 지난 11일 전북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국 원전 인근지역동맹(약칭 전국원전동맹) 김영길 회장(울산 중구청장)을 비롯한 함평군, 부안군, 대전 유성구, 고창군, 무안군, 장성군 등 7개 지자체 단체장, 부단체장 등이 참석해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안건은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주민 서명운동, 전국원전동맹 행정협의회 출범 등이다.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주민 서명운동’은 현재 회원도시 503만여 명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8월 중 주민 서명지를 모아 국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전 안전 정책에 관한 공동 대응 및 제도 개선 등 원전 관련 원활한 사무추진과 공신력을 갖추기 위해 ‘행정협의회’ 출범을 추진 중에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전국원전동맹 시군구 주민이 모두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오는 8월부터 내년까지 ‘함평 해양치유 지구 조성 및 지역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한다. 군은 이번 해양치유 자원의 조사 및 활용 방안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함평군이 해양치유 산업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지역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해양치유란 갯벌, 소금, 해양심층수와 같은 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해 체질 개선, 면역력 향상 등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을 말한다. 아울러, 코로나19로 미운영 중이던 ‘함평 돌머리 해수찜 치유센터’는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선다. 함평군은 2017년 5월부터 총사업비 54억원을 투입하여 함평 돌머리 해수찜 치유센터를 준공하였다. 해수찜 치유센터는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해수찜, 해수탕, 샤워실, 음식점,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해수찜 치유센터는 천연 해수와 직접 달군 유황석을 활용해 뜨거운 열기로 땀을 빼며 방문객들의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함평의 명소로 거듭날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용역...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제4회 함평아카데미’가 오는 17일 오후 3시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는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인의 마음:진심‘이라는 주제로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낸 한국인의 마음 분석을 통해 미래에 추구할 방향과 가치에 대해 다뤄질 예정이다. 허 교수는 ‘유 퀴즈 온 더 블록’ 등 여러 TV 방송과 강연에 출연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가끔은 제정신’, ‘어쩌다 한국인’ 등이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강연은 선착순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며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가정 방문형 놀이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오감자극 놀이를 통해 유아의 인지·언어 및 신체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상자는 체험 활동이 부족한 드림스타트 유아(5~6세) 10명이며, 교육은 오는 10월까지 운영된다. 전문 강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정놀이학습 방식으로 진행되며, 연령에 따른 맞춤형 교육이 제공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역할 놀이 주사위 퍼즐, 책속의 책 숫자 플랩북, 레고 꽃동산 만들기, 창작 가베, 칠교, 로켓 발사 놀이 등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부모와 아동 간 애착 관계 형성은 물론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를 통해 아동의 두뇌 개발과 창의성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제10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수상을 하는 쾌거를 거뒀다.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과 지자체가 협력해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고, 마을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신광면 보전마을은 마을만들기(경관‧환경) 부문에 참여해 슬레이트 지붕‧마을담장 정비, 마을안내 지도판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해 호평을 받았다.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는 농촌만들기 부문에서 폐교를 활용해 귀농‧귀촌 인구 유입과 농촌 활력 창출의 거점으로 조성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우리 군민들의 주민자치 역량과 함평군의 다양한 농촌활성화 정책을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 보건소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한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용 모바일 앱 ‘오늘건강’과 협압, 혈당, 활동량 등이 표시되는 블루투스 장치를 활용해 측정된 건강정보를 보건 전문가가 모니터링해 비대면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만성질환 및 건강 관리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250명으로, 사업 특성상 스마트폰을 소지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걸음 수, 소모칼로리 등이 표시되는 손목 활동량계가 배부되며,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라 혈압계 및 혈당계가 추가로 지급된다.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에게는 앱이 탑재된 화면형 AI스피커가 제공된다. 참여자들은 스스로 건강측정 기기를 활용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건강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또 건강, 영양, 운동 등 분야별 전문가가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이상 데이터가 발견되거나 앱 미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