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이번에 제출된 제2회 추경예산은 제1회 추경예산 5,766억원보다 394억원(6.84%)이 증가한 6,160억 원으로 일반회계 376억 원, 특별회계 18억 원이 각각 증액됐다. 이번 추경예산은 민선8기 ‘새로운 도약 희망찬 함평’ 비전 실현을 위해 군민과 밀접한 시책사업을 중심으로 편성했으며 전기요금과 같은 공공요금 인상에 따른 취약계층 지원과 산불‧수해‧폭염 등 자연재해 복구에 중점을 뒀다. 제2회 추경예산안 주요사업으로는 함평읍 중앙로(농협중앙회-국토정보공사) 확포장공사 20억 원, 23년산 일반벼 출하 장려금 지원 10.5억 원, 도로 및 소하천 호우 피해 복구비 8.8억 원, 산불피해 항구복구비 6.8억 원, 읍·면 재해복구비 9.2억 원 등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세수감소가 예상되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함평군의 미래 발전과 군민의 편익 증진을 위한 사업에 초점을 맞춰 추경예산안을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재정 운영에 최선을 ...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딸기 재배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기술과 천적을 활용한 병해충 관리 기술 교육을 지난 23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천적 곤충을 이용한 딸기 해충 관리 및 온실 환경 데이터를 활용한 병해충 발행 예측 진단 방법과 딸기 정식 초기에 현장에서 발생하는 병해충 관리 기술에 대해 집중 실시했다. 아울러 군은 최근 고온과 잦은 강우로 탄저병, 시들음병 발생으로 딸기 육묘장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농업인들의 세심한 관리를 당부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함평군 명품 딸기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시설 투자사업과 더불어 병해충 관리 및 딸기 재배 기술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이달 23일부터 30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강좌는 바리스타, 라탄공예, 캘리그래피, 가죽공예, 아로마 테라피, 하모니카, 팝아트&아크릴화 등 15개 과정이다. 하반기 모집 인원은 총 225명으로 각 강좌당 15명 이내로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재료비 및 자격증 관련 비용 일부는 수강생이 부담한다. 강좌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함평군 평생학습관, 주제영상관 취미활동실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23일 오전 10시부터 함평군 홈페이지(http://www.hampyeong.go.kr)를 통해서 신청 가능하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어린이 건강노리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 간식 만들기, 음악줄넘기, K-Pop 방송 댄스, 클레이아트 만들기 등 영양교육과 신체활동이 중심이었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여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들은 특히 올바른 식품 선택하기 등 영양교육과 조리 실습에 즐겁게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이제 혼자서 자신있게 영양간식을 만들 수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심화섭 보건소장은 “성장기 건강 습관이 평생 건강의 초석이 된다”며 “지속적인 영양관리와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생활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 월야면 정일범(73)씨는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완초 장인으로 5대째 가업을 이어 500년 전통의 함평 왕골돗자리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함평군 왕골돗자리는 유명 백화점 납품은 물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종묘’에서 사용할 정도로 품질이 우수하다. 아울러 왕골돗자리의 주재료인 완초는 수입산 완초에 비해 올이 고르고 광택이 나며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해 전국에서 유명하다. 완초는 재배 직후 껍질을 벗겨내고 일정한 크기로 잘게 쪼개 말리는 작업 등 왕골돗자리 한단을 완성하기 위해 세심하게 하나하나 사람 손을 타야 한다. 하지만 최근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왕골돗자리 제조 인원이 줄어 정씨를 비롯한 완초 재배 농민들은 전통계승에 대한 우려가 크다. 함평군 통계에 따르면 90년대 말 60ha에 160톤의 완초를 생산한 데 비해 2022년에는 1.6ha에 1톤을 생산해 해마다 생산량 및 재배면적이 감소하고 있다. 이에 군은 2008년부터 친환경 완초재배 장려금...

함평군은 지난달 26일 아동급식 위원회를 열어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 저소득 아동 362명에 8월 한 달간 방학중 급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급식 지원 단가는 1식 기준 8천원이며 방학 중 4회에 걸쳐 함평군 여성자원봉사회에 위탁 추진한다. 자원봉사회 회원들은 노인복지회관 조리실에서 정성껏 만든 밑반찬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부식을 포장해 대상자 가정에 직접 방문 전달한다. 군은 아동급식 대상가구의 공정성과 적정성을 높이기 위해 결격사유가 명확하게 확인되거나 지원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읍‧면사무소를 통해 수시로 재판정하고 있다. 아울러 아동급식 제공 간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재료 세척과 조리, 배달 등 전반적인 위생관리 상황을 점검할 방침이다. 김종수 가족행복과장은 “한창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이 결식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방학 중 아동급식 제공은 물로 위생관리 점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난 3일 열린 ‘2023년 전라남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단체‧개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전라남도 우수분화 품평회는 국가상징 나라꽃인 무궁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에서 개최됐다. 함평군은 단체 30점, 개인 5점 총 35점을 출품하였고 단체‧개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천성은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수상은 무궁화에 대한 군민들의 애정과 관심 덕분이다”며 “‘제2회 함평군 무궁화 전시회’가 이달 18일까지 함평자연생태공원 야외광장에서 개최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해 ‘2023년 남도 숙박 할인 BIG 이벤트’ 참여 관광객을 8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 모집한다. ‘2023년 남도 숙박 할인 BIG 이벤트’는 전라남도‧광주광역시 외의 지역에 주소를 둔 관광객이 지정된 함평군 숙박업소를 이용할 경우 숙박요금을 할인받는 프로그램이다. 숙박료는 1박 기준 요금, 10만 원 이상 4만 원, 7만원 이상 3만 원 7만 원 미만 2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단, 1인 1회 최대 10박(연박)까지 지원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신청 방법은 함평군이 지정한 숙박업소 중 1개소를 선택해 유선 예약 후 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함평군 관광정책실 담당자 이메일(sbp051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정제원 관광정책실장은 “오는 9월과 10월에 열리는 모악산 꽃무릇축제, 국향대전을 맞아 이번 이벤트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함평군(군수 이상익)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일부터 ‘글로벌 음식문화 체험 교육’ 교육생을 모집중에 있다. 이번 ‘글로벌 음식문화 체험 교육’은 세계 각국의 식문화 체험을 통해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해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6회 진행되며 아시아(중식, 일식 베트남식), 유럽(프랑스, 이탈리아), 아메리카 지역의 다양한 음식 문화를 체험한다. 교육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방문, 전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고 오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특별교부세를 받는 쾌거를 이뤘다. 2일 군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함평군이 지방 물가 안정관리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받았다. 함평군은 이번에 받은 특별교부세로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지방 물가 안전관리를 위한 사업 등 현안 업무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함평군 인구경제과 지역경제팀장은 “고물가 상황 속에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물가안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남은 하반기 평가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특별교부세 등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사업 보상협의회를 지난 2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상협의회는 토지보상법에 의거 보상액 평가를 위한 사전의견 수렴과 잔여지의 범위 및 이주대책 수립 등 5개 사항에 대해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보상 관련 논의를 위해 실시됐다. 사업시행자는 보상협의회 후 감정평가법인의 현장조사와 감정평가에 의한 보상금액 산정 절차를 거쳐 9월 토지소유자와 보상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임만규 함평군 부군수는 “사업구역 내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다”며 “원활한 보상협의를 통해 사업시행자와 주민이 서로 상생하고 이전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난 26일 ‘양파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밭농사의 경우 기계화율이 63.3%에 불과해 농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를 고려했을 때 기계화율 제고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양파와 같은 밭작물 기계화 육성 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는 ‘양파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교육‘을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파종 후 발아율을 높이긴 위한 관수 방법, 기계 정식을 위해 묘가 갖추어야 할 조건, 기계정식에 필요한 자재 소요량 등이었다. 또한 처음 기계 재배를 접하는 농가라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이론부터 실습까지 자세하게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2024년까지 32억원을 투입하여 농기계를 저렴하게 임대하고, 기계화 기반시설을 지원하는 등 양파 기계화 재배 우수 모델 육성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문정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과 육성 사업으로 농업인들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덜고 양파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