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과 연계한 가을 여행 관광상품을 GS홈쇼핑을 통해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전라남도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전라남도 우수 관광상품 개발 및 GS홈쇼핑 방송판매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여행상품은 함평천지한우비빔밥거리에서 육회비빔밥 식사, 대한민국 국향대전 관람, 돌머리해수욕장 또는 돌머리해수찜 개별 자유선택관광 후 다시 돌아오는 1일 코스로 구성돼있으며 버스여행과 기차여행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버스여행은 10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서울 용산역‧교대역, 경기도 동천역‧죽전정류장‧신갈정류장에서 출발하고 기차여행은 11월 1일부터 11월 5일 기간 중에 서울, 영등포, 수원, 평택, 천안, 조치원, 서대전, 익산에서 관광 전용 열차를 통해 출발한다. 여행상품 구매는 오는 20일과 30일 GS홈쇼핑에서 방송 전화주문, GS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공유농장 운영을 위한 입주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 농산물 생산자를 조직화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공유 플랫폼 조성 공모사업으로 2024년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학교면 사거리 일원에 위치한 공유농장은 학교급식 및 로컬푸드직매장에 납품하는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시설하우스로, 1동 당 약 100평 규모의 시설하우스 11동이 조성되어 있으며 함평군 신활력플러스 사업단에서 운영 및 관리한다. 군은 이번달 입주자 모집 공고를 통해 총 10명의 입주자를 선발했으며, 공유농장 입주자들은 2024년 12월 말까지 본인이 신청한 농작물인 쑥갓, 열무, 상추, 취나물 등을 재배해 생산량의 50% 이상을 학교급식 및 로컬푸드직매장에 의무 납품해야 한다. 공유농장을 통해 군은 관내 생산이 부족한 신선채소류를 공급하고 로컬푸드직매장 등에 납품 및 판매하는 순환체계 구축과 중소농들의 안정적...

함평군(군수 이상익) 농업기술센터가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수작업으로 국화 줄기를 조형물에 고정하고 있으며 이 조형물들은 함평 엑스포 공원에 설치돼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해 국화 재배에 열악한 환경이었으나 함평군만의 기술력으로 이를 극복하고 아름다운 국화를 재배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올 가을 정취와 국화의 향과 멋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국화 재배 등 국향대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함평모악산 꽃무릇 축제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3일간 2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용천사 꽃무릇공원 일대에서는 붉은 꽃무릇의 향연에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축제는 올해 처음으로 함평군이 주최한 만큼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포토존과 체험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했다. 한국의 자연 100경의 꽃무릇 군락지를 둘러볼 수 있는 숲나들이 체험, 꽃무릇 손수건 만들기, 꽃무릇 캘리 부채만들기, 꽃무릇 인생샷 사진투어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여 방문객을 사로잡았다. 또한 참가자가 모악산 정상을 배경으로 꽃무릇 축제 손수건을 들고 사진을 찍어 본인의 SNS에 올리면 함평축제관광재단에서 참가자 이름으로 1만원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기부금 전달식도 가졌다. 특히 군은 군민이 참여한 농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해 총 2천3백여만원, 음식점 판매장은 총 3천여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올해 처음으로 군에서 주최하는 축제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사고 없이 ...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9일까지 ‘제24회 함평 모악산 꽃무릇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퀴즈이벤트와 방문 후기 작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퀴즈이벤트는 제시된 이미지를 보고 함평의 대표 축제명을 맞히는 것이며 방문 후기 이벤트는 꽃무릇 축제를 방문한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함평군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함평군은 추첨을 통해 이벤트 참가자에게 함평천지몰 쿠폰 50,000원권 20개와 스타벅스 카페라테 교환권 100개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제24회 함평 모악산 꽃무릇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꽃무릇축제를 관람하고, 이벤트에 참여해 경품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함평 미래 지역발전 비전 실현 TF’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13일 가동했다. 이날 출범한 TF는 지난 5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이상익 함평군수가 전남도청에서 함평 미래 지역발전 비전을 공동 발표한 이후 함평군이 비전 실현을 위한 세부계획 수립 등 신속하고 구체적인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조직됐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인사말에서 “1조 7천억 원의 대규모 함평 미래발전 비전을 선포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덕분에 함평군이 AI 축산, 스마트팜, 해양관광과 미래산업 등에서 획기적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TF팀이 분야별로 실효성 있는 실천 계획을 신속히 수립하여 전라남도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로드맵에 따라 내실있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역개발분과는 미래융복합 첨단 신도시 건설과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관광‧체육분과는 함평만 해양관광 허브 조성사업과 종합 레저‧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농축산업...

함평군(군수 이상익) 지난 7일 만감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하반기 만감류 품질향상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만감류 품질향상 기술교육은 만감류 재배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만감류 재배기술을 정립하고자 실시됐으며 교육은 지난 2월부터 전지·전정 교육을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만감류 수확기까지 물관리, 온도관리, 열과 등 생리장해 해결 등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아울러 현동희 강사(전 서귀포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을 초청해 내륙지역에 적합한 감귤 재배 방법과 품질 향상을 위한 관리 방법을 교육했다. 교육에 참여한 김형남 감귤연구회 회장은 “올해 긴 장마와 폭염으로 만감류 당산도 관리 등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 방법을 많이 배워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문정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품질 만감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만감류가 함평군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축산악취개선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7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은 축산시설의 악취를 저감하고 정화시설 등 가축분뇨를 적정 처리하기 위한 사업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액비순환시스템, 분뇨처리방식 개선을 위한 정화방류시설, 경축 순환 활성화를 위한 고액분리기 지원 등이다. 올해 13개 시·도 55개 시·군이 신청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통해 우선 사업자를 선정했으며 함평군이 선정돼 사업비 7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군은 지역 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정화방류시스템 및 액비순환시스템 등 악취저감시설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양돈농가의 자체 정화처리율을 높여 악취저감 효과 향상이 기대된다”며 “군민과 함께 상생하는 자연친화적 축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난 5일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사업의 원활한 보상협의를 위한 제3차 보상협의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보상협의회는 지난달 25일 2차 보상협의회가 진행된 이후 세 번째로, 구역별 감정평가사에 의해 한 달여간 진행된 현장실사의 결과물인 감정평가서가 오는 8일 감정평가사협회에 제출되기 이전 위원들의 3차 회의 개최 요구를 반영해 실시됐다. 이날 회의에서 토지이해관계자 위원들은 사업시행자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사업으로 거주지와 생계 토지를 이전해야 하는 이주민을 위해 ”보상협의회에서 사업시행자와 보상대상자가 협의해 합의한 사안에 대해 법에서 정한 기준을 넘는 보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임만규 함평군 부군수는 위원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해 ”당사자 간의 합의로 관련 법의 손실보상 요건 완화 및 법에서 정한 보상기준을 넘는 보상이 가능한지 법률 검토를 하겠다“며 ”이주민들이 충분한 보상을 받아 원활히 이주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난 4일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기관장 주재 ‘제3회 청렴 회의체’를 개최해 30개 부서에서 추진한 1부서 1청렴 시책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소통하고 존중하는 올바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예살산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관광정책실 ‘1청렴 좌우명갖기’ 총무과 ‘청렴 10계명 갖기’, 함평읍 ‘청렴소통 day’, 엄다면 ‘클린 엄다 만들기’ 등 30개 부서의 다양하고 참신한 시책을 부서장의 발표를 통해 공유했다. 또한 부패취약분야 개선과제와 대책 논의 및 함평군 35개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상황에 대해서 점검하고 향후 추진대책 마련 등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청렴실천이 단순한 구호로만 그치지 않고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 항상 배려하고 소통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지난 7월 12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 고유의 전통식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킴과 동시에 쌀 소비 촉진 방안을 마련하고자 실시됐다. 교육에서 회원들은 쌀 누룩을 만드는 과정을 시작으로 쌀 누룩을 활용한 미(米)거트, 소금, 장류 등의 제조 방법을 배우고 실습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앞으로 다양한 전통음식 관련 교육을 통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식문화를 유지하고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함평군(군수 이상익) 농업기술센터는 임대사업용 농기계 가운데 사용기한이 초과해 불용이 결정된 농기계를 관내 농업인들에게 매각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용 연한이 초과해 이번에 매각이 결정된 불용농기계는 감자‧약초 수확기 등 24종, 총 84대로 함평군에 거주하는 농업인들에게 우선 매각될 방침이다. 농기계 입찰은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입찰은 1인당 3대까지로 낙찰 대수가 제한된다. 또한 구매 희망자가 다수일 시 기준가격 이상 최고가액을 제시한 농업인에게 낙찰 기회가 주어진다. 문정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중고농기계 활용을 통해 농가들의 노동력과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