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이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3회에 걸쳐 열리며, 투자, 경쟁 전략, 인적 자원 관리 등의 주제를 다룬다.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접수는 함평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함평군 신광면새마을협의회와 복지기동대가 협력하여 독거노인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간의 정을 나누는 데 기여했다.

함평군의 '콩 자립형 융복합 단지 조성' 사업으로 콩 생산량이 전국 평균보다 크게 증가했다. 체계적인 재배법, 기계화된 작업, 배수로 정비 등을 통해 콩의 다수확을 유도하고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이 사업은 콩 재배 전 과정을 지원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하여 복지기동대원의 활동을 공유하고 우수 읍면을 시상했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복지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 보양식 제공사업 추진을 결정했다. 이 협의체는 지역 특화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함평군이 지능형 CCTV 선별관제를 활용해 절도범 5명을 실시간으로 검거했다. 이 시스템은 수상한 행동을 자동으로 탐지해 관제요원의 반응 속도를 높여 범죄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전라남도 함평군이 2024년 전남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함평군은 연구·개발, 농업 기술 보급, 현장 맞춤형 지원 등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고, 특히 지역특화 품목 가공상품화 지원, 청년농업인 육성, 스마트농업 확대 및 지원 등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다. 함평군은 수상 상사업비를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함평군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파 취약계층 20가구에 겨울이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온(溫)동네 따뜻한 겨울나기'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한파에 취약한 주민들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함평군 신광면이 공개 추첨을 통해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30명을 선정했다. 연임위원 21명, 신규 여성위원 2명, 신규 남성위원 6명이 무추첨으로 확정되었고, 남성 1명과 여성 1명이 추가로 선정되었다.

함평군이 7년 연속 암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 맞춤형 접근, 찾아가는 홍보활동, 지역사회 자원연계 등의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암환자 관리와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함평군이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주니어보드 멤버들은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표했고, 함평군은 이를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함평군이 겨울빛축제 기간에 돌머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숙박세일 페스타 행사를 개최한다. 3개 숙박시설에서 평일 50% 할인, 주말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연말 여행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