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군수 김희수) 농·어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37명이 추가로 초청·입국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올해 8월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해 진도군과 필리핀 라구나주 리잘시는 MOU를 체결한 후 지난 12월초 필리핀 계절근로자 31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후 지난 12월 16일 37명이 추가로 입국했으며, 연말까지 20명이 입국해 총 88명이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는 농·어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90일 또는 150일 내 단기간 합법적으로 농·어업인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제도이다. 진도군 수산지원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통해 농·어촌 경영 안정과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방재정대상은 재정분야의 가장 권위있는 행사로 전국 지자체의 세출절감, 세입증대 등 우수사례를 발표, 공유함으로써 지방재정 효율성과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 169개의 지자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총 3번의 평가를 치른 후 최종 선정된 10개 기관이 정부세종청사에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장관상 등의 수상을 위한 최종 발표회를 가졌다. 진도군은 세입증대 분야에서 “잠자는 공공자금 깨우기! 우리는 금융전문가!”라는 주제로 최종 본선에 진출, 공공자금 운용혁신으로 이자수입을 높이고 세외수입 증대를 이끈 모범사례로 높은 점수를 받아 대통령상과 시상금 5억 원을 수상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수상이 급변하는 경제상황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공공자금 관리 모범대응 사례로 인정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운영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스마트 뇌총총’이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스마트 뇌총총 프로그램은 만 75세 이상의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3D펜을 이용, 인지예방활동과 뇌총총 인지감각워크북으로 뇌의 인지자극을 촉구해 심리, 신체활동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주 2회 치매안심센터 임회분소에서 진행된 ‘스마트 뇌총총’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운영이 끝난 뒤에도 체계적이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호평을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어르신은 “운동도 하고 3D펜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몸도 튼튼해지고 기억력이 한결 좋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검진과 스마트 뇌총총 같은 다양한 인지기능향상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이 치매없는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치매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로 말했다. 문의는 진도군치매안심센터 061-540-6963~6971, 임회분소 061-540-...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겨울철을 맞아 저소득층 보호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에 나서고 있다. 12월 8일 진도군에 따르면 계절형 실업, 한파, 대외 활동 감소 등으로 복지소외계층의 생활이 더욱 어려워지는 겨울철을 맞아 저소득층 보호를 위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고 있다. 담당 마을 공무원과 이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등 인적 안전망 협조 체계를 활용해 내년 2월말까지 복지 사각 지대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매월 개최되는 반상회날은 공무원 전체 직원이 관내 전체 마을을 방문할 계획이다. 집중 발굴 대상은 계절형 실업, 한파 등으로 발생되는 취약계층을 비롯 고립되기 쉬운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다. 또 읍·면 중심의 현장점검과 함께 위기가구 발굴시 각종 공적지원과 민간자원을 연계하고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해 대상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계층이 안전하게 겨울을 나기 위...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공공시설 이용자들의 휴식과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가든’을 최근 조성했다. 스마트 가든은 식물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자동 관수, 생장조절, 조명관리 등 식물 생육을 자동관리하는 실내정원이다. 공기 유해물질 저감과 산소를 공급하는 공기정화효과가 탁월한 스킨답서스, 스노우사파이어 등을 식재해 진도군청을 방문하는 군민들이 휴식과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쾌적한 쉼터를 제공했다. 특히 제어시스템의 자동화로 관리 인력을 줄일 수 있어 유지관리의 효율성이 높다. 진도군 환경산림과 관계자는 “자연친화적 휴게공간인 스마트 가든에서 군민들이 바쁜 일상 속 휴식과 여유를 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가든을 다른 공공기관과 교육시설 등에 조성해 군민들의 휴식,힐링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농·어촌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31명을 초청, 입국시켰다. 지난 8월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해 진도군-필리핀 리잘시 간 MOU를 체결, 모집 후 절차를 밟아 필리핀 계절근로자 31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일손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농어촌이 처한 현실에 도움이 될 수 있게 5개월 내 단기간 합법적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존에 있던 계절근로자 4명을 포함한 35명은 해조류 양식장이 있는 어가에, 결혼이민자 친척 초청 방식 등으로 입국한 59명은 농가에 배치돼, 총 94명의 계절근로자가 일손이 필요한 농·어가에 배치됐다. 진도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우리 군이 처한 농·어촌 일손 부족 상황에 단비와 같은 효과를 볼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통해 농·어촌 경영 안정과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진도군이 최근 ‘제8회 올해의 SNS 유튜브 부문’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2020년에 이어 같은 부문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이다. 올해 10월에 ‘2022 대한민국 SNS 대상’ 공공부문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2관왕을 차지했다. 올해의 SNS는 SNS 매체별 활용현황을 심사·평가하고 널리 알려, 올바른 SNS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미디어 분야 어워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사)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원하고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했다. ‘올해의 SNS’는 SNS 매체별 활용현황을 평가해 시민이나 고객과 활발히 소통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수여하는 SNS 관련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한다. ‘어서오개 날좀보개’ 진도군 유튜브 채널은 주요 농수특산품과 관광명소를 소개하고 관광객과 주민들과 소통하며 참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작해 호평받은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160억 원을 11월 말에 선지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존, 농촌 공동체 유지 등 농업,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진도군의 추가경정 예산이 12월에 확정되지만 올해 쌀값 하락과 원자재 수급 불안으로 농자재값 급등에 따라 농가 경영의 안정화를 위해 5,402농가에 160억 원을 선지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면적직불금과 소농직불금으로 운영되고, 지급단가는 면적직불금은 경작면적이 넓을수록 낮은 단가를 적용해 지급하고 소농직불금은 경작면적 0.1ha 이상, 0.5ha 이하로 가구당 120만원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관내 5,402농가로 면적직불금 2,956농가(130억 5,500만 원), 소농직불금은 2,446농가(29억 3,400만 원)을 지급한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지속되는 코로나 19의 여파로 농촌인력 부족과 쌀값 하락, 병충해,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납세자 편의를 위해 영세납세자 선정대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선정대리인 제도는 영세납세자의 복잡한 지방세 불복업무나 경제적 사정으로 세무 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한 경우 선정대리인이 무료로 불복업무를 대행한다. 납세자가 지방세 불복청구서를 제출하면 진도군 담당자가 선정대리인 지원 대상 여부를 검토해 선정대리인 제도를 안내하고 납세자가 선정대리인을 신청하면 전라남도에서 지정해 준 선정 대리인이 불복업무 대리 수행을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개인납세자로 부과세액 1천만 원 이하, 배우자 포함 종합소득액 5천만 원 이하, 배우자포함 소유 재산 5억원 이하로 모든 요건에 해당돼야 하며, 출국금지대상이나 고액 상습 체납자는 신청이 불가하다. 선정대리인 제도를 통해 전문적인 세무 대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납세자들이 복잡하고 다양한 세금 관련 문제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문의는 진도군 세무회계과 세정팀(061-540-3308)으로 하면 된다. 진도군 세무회계과 관...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연말까지 하반기 세외수입 집중 정리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세외수입 체납액은 26억 2천만 원으로 체납액이 매년 누적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연말까지 징수기간으로 설정하고 세외수입 체납액을 최소화한다. 현수막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강화해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고질적인 고액, 상습체납자를 직접 방문해 납부를 독려하면서 세금 미납시 부동산 또는 차량 압류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자동차검사지연,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 등 과태료 체납 차량은 차량영치시스템을 통한 자동차 번호판 영치 활동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진도군 세무회계과 관계자는 “과태료는 매월 최고 75%까지 중가산금이 부과된다”며 “재산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진 납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체납액 자진 납부는 가상계좌, 위택스, ATM(신용, 체크카드), 직접 방문해 카드수납(진도군 세무회계과 061-540-3328) 등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전라남도 주관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진도노인복지관이 공공, 민간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 동시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관리 사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진도군은 지역특화사업으로 조달청 우수혁신제품 “팔팔케어”(휴먼아이티솔루션) 시범사용기관 공모에 2개소 모두 선정되어 민관 협력 농·어촌형 디지털 치매예방실을 치매안심센터와 진도군노인복지관에 2개소를 구축·운영하여 지역사회 치매예방과 치매 친화 환경조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도군 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12월 18일에 정식개소하여 치매조기검진, 조호물품, 치료비 지원 등 치매지원서비스, 임회분소운영, 치매인식개선사업,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등 다양한 치매예방사업을 펼치고 있다. 진도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반 다양한 자원연계를 통...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노령 진도개를 대상으로 진도개 복지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22일 진도군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선진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예산 6,000여만 원을 투입, 노령견을 대상으로 진도개 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진도개 복지 지원사업은 농가 방문 현지 확인 등 진도개 실태조사 용역 자료를 바탕으로 등록된 진도개 중 생후 7살 이상인 노령견을 대상으로 1두당 19만원을 300여두에게 사료비 등 보호료를 지원했다. 내년에는 예산을 확대·편성해 지원 대상과 지원금액을 점진적으로 늘려 나갈 예정이다. 진도군은 동물복지·보호 실현을 위해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 명예동물보호감시원 제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진도군 진도개축산과 관계자는 “반려견 복지 문화 정착 기틀 마련과 진도개 보호·복지를 위한 지원 확대와 발굴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