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저출산·고령화 등 지속적인 인구 감소세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이 인구 늘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진도군은 출산장려금·결혼장려금 지원 확대, 청년·소상공인·귀농·귀촌인 지원 사업 추진 등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있다. 최근 신규 아이디어 발굴과 효과적인 시책 추진으로 군정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인구 늘리기 TF팀을 발족했다. TF팀은 우홍섭 진도군 부군수를 단장으로 인구정책 관련 부서장 등 10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1월말 정기 회의를 시작으로 매월 1회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저출산·고령화, 청년·일자리, 귀농어·귀촌 등 농어촌 활력 분야의 중점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협업체계를 구축해 종합적인 인구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관내 사회단체에서도 인구 늘리기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 진도군 재향군인회는 인구 늘리기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진도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귀농인 정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진도군은 귀농인 정착 지원사업 등에 사업비 4억 7,000여만 원을 투입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촌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2월 10일까지이며, 도시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다 세대주가 가족과 함께 진도군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 신청일 기준 농업경영체 등록 완료 등 각 사업별 주어진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 진도군은 귀농인을 위해 창업과 주택구입 지원사업 융자 신청을 오는 2월 7일까지 받는다. 농업분야 창업자금과 주택구입 자금 지원을 창업자금 3억 원과 주택자금 7,500만 원을 연 1.5%의 금리로 지원한다. 진도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귀농인 정착 지원사업이 진도군으로 귀농한 농가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의 활발한 홍보로 미전입 가족의 전입을 유도해 진도군의 인구 증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군정 성과향상 TF팀을 구성했다. 군정 성과향상 TF팀은 고향사랑기부제, 인구늘리기, 기후변화대응 등 군정 주요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3개 분야를 구성, 첫 회의를 최근 개최했다. 우홍섭 진도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고 인구정책실 등 18개 부서의 실․과장 등이 참여해 전문성과 신속성을 갖추었다. TF팀의 첫 회의는 분야별로 고향사랑기부제, 인구늘리기, 기후변화대응 순으로 진행됐으며, 각 주제별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신규사업 발굴과 실천 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펼쳤다. 진도군은 이날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중점 추진 방향을 설정, 문제점, 개선방안, 추진 상황 보고 등 매월 정기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진도군 군정 성과향상 TF팀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 등의 현안사항에 대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관련 부서간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주인, 살기좋은 진도를 만들고 군정 성과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올해 하반기부터 청소년들에게 매월 5만 원을 지급한다. 진도군에 따르면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은 만 13세~18세 청소년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월 5만 원의 바우처 포인트를 지급한다. 1년 기준 최대 60만 원의 포인트형 전자카드를 지급해 영화관, 공연장, 체육시설, 학원, 서점, 문구점, 안경점, 목욕탕, 이·미용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진도군은 보건복지부 승인과 진도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조례 제정, 가맹점 모집 등의 절차를 거쳐 올해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매월 5만 원씩 바우처를 제공, 청소년들이 문화·취미활동 등에 참여해 문화적 박탈감 해소를 비롯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지원으로 미래자산인 청소년들은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고 학부모들에게는 자녀 양육과 교육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올해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오는 2월 1일부터 2월 9일까지 실시한다. 교육은 벼, 구기자, 대파, 포도, 단호박, 미생물, 고추를 포함한 7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농업소득 보전을 위한 공익직불 의무교육도 함께 추진된다.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동안 비대면 교육으로 실시했지만 올해 대면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진도군은 작물별 핵심기술, 농정시책 등 각종 유용한 정보제공으로 농업인들에게 더욱 유익한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농업인들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교육 영상도 제작·게재할 예정이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을 키우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소비자의 지역농산물 신뢰도 향상을 위해 올해 1월부터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농산물안전분석실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농업인이 의뢰한 농산물의 잔류농약 성분 463종을 분석한다. 진도군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농산물안전분석실 운영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24억 원을 확보해 333㎡ 규모로 총 463종의 잔류농약을 분석하는 기체질량분석기, 액체질량분석기 등 23종 39대의 분석 장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출하 전 생산단계에서 잔류농약 성분을 검사해 결과에 따라 수확시기와 출하시기를 조절 할 수 있어 유통 중 적발되는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농산물안전분석실 관련 문의는 진도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으로 하면 된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학영농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은 안심하고 농사를 짓고, 소비자는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 내 안...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해양수산부 주관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서 의신면 도명항·조도면 동육항 2개소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어촌마을에 청년 귀어인구 유입을 위한 주거 기반과 일자리 마련, 어촌자원을 활용한 경제수익시스템 구축, 주민을 위한 어촌생활권 문화복지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도군은 2개소 신활력증진사업에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의신면 도명항·조도면 동육항에 어항시설 정비, 마을 환경 개선, 진입로 정비 등 안전기반시설 관련 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활기찬 어항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진도군은 이번 사업이 낙후된 어촌지역 현안사업 해결 등 지역 어촌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어촌 취약지역에 어항시설 정비와 어촌환경 개선으로 지역경제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이 예상된다”며 “내년에도 지속적...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오는 1월 21일 ‘일출’을 주제로 설 명절 진도토요민속여행 공연을 실시한다. 이번 공연은 진도북놀이, 태평소 시나위, 천궁, 판소리, 소포 베틀노래 등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진도북놀이, 판소리 공연 등을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진도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토요민속여행 공연은 지난 1997년 4월 제1회 공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956회 공연에 4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또 지난 2018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공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토요민속여행은 대한민국의 유일한 민속문화예술특구인 진도군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설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보배섬 진도에서만 볼 수 있는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도 정보공개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고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법을 근거로 정보공개제도 운용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59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기관 위탁평가를 통한 심사를 거쳐 전반적인 운영 수준·실적을 점검하고 평가했다. 주요 평가내용은 사전정보공개, 문서 원문정보 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4개 분야 10개 지표로 시행했다. 진도군 민원봉사과 관계자는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은 군정 운영의 투명함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며 “국민의 알권리와 투명한 행정 추진을 위해 정보공개 운영 수준 향상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지난해 발주한 사업에 대해 계약 심사를 실시해 13억 2,0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작년에 총 75건 519억 7백만 원의 계약심사를 통해 공사와 설계변경 58건 11억 4,800만 원, 용역 17건 1억 7,200만 원 등 총 13억 2,0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진도군은 지방재정운용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2012년부터 계약심사를 시행해 작년까지 총 135억 9,2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계약심사제도는 진도군에서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공사, 5천만 원 이상 용역, 2천만원 이상 물품 제조·구매시 사업 발주, 설계변경 증감액의 적정 여부, 시공방법의 적절성 등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 검토·심사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계약 원가 심사를 통한 절감 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지역경제를 살리면서 예산 집행의 내실이 있도록 하겠다”며 “올해도 신속하고 합리적인 계약심사를 통해 군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품질 향상과 부실시공 ...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간한 ‘2022 지역발전지수’에 따르면 삶의 여유 공간 부문에서 전국 9위를 차지했다. 지역발전지수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발전지표에 따라 생활 서비스, 지역경제력, 삶의 여유 공간, 주민 활력 등 4개 부문을 평가했다. 진도군은 삶의 여유 공간 부문에서 전국 9위, 주민 활력 부문에서 전국 97위를 기록했다. 특히 삶의 여유 공간 부문 평가는 녹색 휴양 공간, 녹지 확보율, 문화·체육 시설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공공도서관, 등록 미술관 등 문화기반시설을 비롯 도시 공원과 마을 체육 시설 등 인프라 확충 성과가 순위 상승으로 이어졌다. 진도군 기획홍보실 관계자는 “모두가 행복한 복지, 다함께 잘사는 산업, 찾아서 머무는 관광 등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뒷받침을 강화해 군민이 주인, 살기 좋은 진도를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2024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으로 52건을 발굴했다고 26일 밝혔다. 진도군청 회의실에서 지난 12월 23일 2024년 국고예산 확보를 위한 건의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해 총 52건, 1,398억원 지원을 건의하기로 했다. 중앙부처별로는 농림축산식품부 17건에 건의액 773억 원, 해양수산부 7건에 건의액 206억 원, 행정안전부 3건에 건의액 169억 원 등이다. 신규 사업으로 국가어항(서망항) 건설, 지역맞춤형 수산종자 실용화센터 건립, 금호도~모도 체류관광섬 조성, 논콩 전문생산단지 육성 지원, 청년 후계농 아열대과수 영농단지 조성, 친환경 농산물 전문 처리 시설 지원사업 등을 새롭게 발굴했다. 또 계속 사업은 해창·염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상조도~옥도 연도교 가설공사, 군내지구 국가관리방조제 개보수사업, 저탄소 농업활성화(바이오-차) 지원 등에 대해 재원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진도군은 이번 보고회를 토대로 지역에 반영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