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군수 김희수)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들의 스마트 기기 활용 능력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 강소농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시설 원예 공통 교육과정으로 농산물 유통과 온라인 마케팅, 현장 코칭 등 총 60시간 운영된다. 대상은 스마트 농업에 관심이 있거나 도입 예정인 농업인으로 모집인원은 30명이다. 스마트 강소농 교육생 모집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며, 신청은 진도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스마트 강소농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스마트 기술을 도입해 농업 경영 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농가이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스마트 강소농 교육은 4월부터 농가 개별 현장코칭과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시작으로 8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 행정 추진계획 수립, 주민 체감도, 적극 행정 활성화 노력과 이행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진도군이 우수 등급을 받아 최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진도군은 적극 행정 실행계획 수립과 우수공무원 선발, 인센티브 부여, 사전 컨설팅 제도 운영 등 다양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주민과 직결된 집집마다 행정서비스 배달, 가상현실 치매케어 서비스플랫폼 구축, 찾아가는 물리치료센터 운영 등 군민들이 실제로 체감 하는 시책 추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우수기관 선정은 기존의 관행을 탈피해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는 공무원들이 노력한 값진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더욱 다가서는 적극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6월 말까지 여성들을 대상으로 취·창업 대비 자격증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여성플라자 상반기 프로그램은 총 5개 과정으로 교육 기간은 최고 4개월 과정이며, 자격증 취득반과 취미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자격증 취득반은 바리스타 과정이며, 취미반은 홈패션, 실버인지 놀이지도사, 정리수납, 생활요리 등이다. 특히 주말과 야간반을 개설, 농어업인과 직장인들의 여가 생활에도 적극 지원해 호평을 받고 있다. 또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실버인지 놀이지도사 프로그램과 복지시설 등 자원봉사 활동과 연계되는 정리수납 등 취미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진도군 가족행복과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군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에서 ‘친환경 농업인대학 입학식’이 지난 3월 6일 열렸다. 친환경 농업인대학은 유기농업반, 발효식품반, 국화산업연구회반 등 3개 과정 93명의 입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교육 기간은 3월부터 10월까지 총 64회(256시간)의 교육을 실시한다. 친환경 농업인대학은 전문 농업인력 양성과 농업인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026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전문교육과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농자재 가격 상승 등 농업환경에 대응하는 힘을 키우고, 고부가가치 농산물을 생산, 농업 경쟁력을 강화해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인적, 물적 쇄신을 통해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7억 원을 투입하여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교생 3,0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학교급식 지원사업은 급식에 사용되는 유기농 쌀, 채소, 과일 등의 친환경 농산물과 Non-GMO 식재료 대체 구입 차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도군은 공급업체 선정과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친환경 생산자단체와 학교 관계자, 학부모 대표 등을 대상으로 올해 진도군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 심의회를 최근 개최해 공급업체를 선정했다. 특히 납품업체의 식재료 안정성 검사와 수시로 변동하는 농산물 가격이 적정 가격에 공급될 수 있도록 공급가격 결정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진도군 농수산유통사업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친환경 식재료 공급을 시작으로 다양한 판로 확대를 통해 생산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해 ‘엄마 나라 말 배움터’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2월 23일 진도군에 따르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엄마 나라 말을 제 2외국어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엄마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강의를 실시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으로 엄마 나라 말 배우기를 희망하는 다문화 가족 자녀로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오는 3월 4일 개강한다. 모집인원은 중국어반 10명, 베트남어반 20명으로 매주 토요일 2시간이며, 교육은 진도군 가족센터에서 실시된다. 엄마 나라 말 배우기를 희망하는 다문화가족 자녀는 진도군 가족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진도군은 다문화가정 자녀가 엄마 나라의 말과 문화를 배워 다문화 정체성을 가진 글로벌 영재로 성장하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군비 100%로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 진도군 가족행복과 관계자는 “엄마나라 말 배움터 수업으로 부모와...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농업인의 가사노동 부담을 덜어 농번기철 영농에 집중,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마을 공동 급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농번기 마을 공동 급식 지원사업의 대상 마을은 급식 종사자와 공동 급식 시설을 갖춘 56개 마을에 지원금액은 마을당 최대 350만 원을 지원한다.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운영되는 마을 공동 급식 지원사업은 농번기에 도시락과 반찬 배달, 부식비와 조리원 인건비 등을 지급한다. 진도군은 일손이 부족한 바쁜 농번기에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을 절약해 농사에 집중할 수 있어 농업 생산성을 높일 수 있고,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식사하는 가족 같은 공동체 문화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농번기 마을 공동 급식 지원으로 고령화된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마을의 화합 분위기와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소득이 실질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사...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해양수산분야 활성화와 어업 경영 지원을 위해 ‘해양수산 보조 2차 사업’ 신청을 받는다. 해양수산 보조사업 신청은 관내 어업인, 어업 경영체, 어업인 단체 등을 대상으로 2023년도 해양수산 2차 보조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실시된다. 대상 사업은 수산물 산지가공 시설 등 총 24개 사업에 152억 원 규모로 신청 기간은 오는 17일(금)부터 23일(목)까지이다. 신청된 사업에 대해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 진도군수산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정하게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진도군청 홈페이지(www.jindo.go.kr)에 고시·공고란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군은 수협과 어촌계, 업종별 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업자 모집 안내문을 발송하고 진도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많은 어업인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진도군 수산지원과 관계자는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해양수산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지원해 나갈 수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물가 안정을 위해 상·하수도 요금 등 공공 요금을 동결한다. 14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진도군 물가대책 위원회를 개최하고 상·하수도 요금,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을 올해 상반기까지 동결 유지한다. 또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20개소를 추가로 지정한다. 특히 군은 아리랑 상품권 모바일 10% 상시 할인,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난해 대비 10% 이상 물 절약 세대에 절감량 100% 감면, 물가안정 캠페인 동참 릴레이 이벤트 등 물가 안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진도군 경제에너지과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따른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합리적인 소비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오는 6월 5일까지 3개월 동안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 취득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필기와 실습 교육으로 운영되며, 오는 3월 9일부터 6월 5일까지로 40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식품화학, 식품위생학, 식품가공과 기계, 우유 산도 및 품질 검사, 두부 제조 등 식품 가공 전문 교육으로 실시된다. 진도군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접수는 2월 24일(금)이다. 문의는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061-540-6123). 교육 이수 후 식품가공기능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면 식품의 제조·가공과 품질관리 실무에 대한 역량을 개발할 수 있으며, 진도군 농특산물 제조·가공분야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국가 자격증 취득 교육 과정을 통해 농식품 가공 분야에 다양한 인력풀을 양성해 새로운 가공 분야 확대와 농산물 제조 등 지역주민 주도의 다양한 안심 먹거리가 만들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진도군(군수 김희수) 군내면 금성마을, 임회면 고산마을이 귀농산어촌 어울림마을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마을당 1,500만 원 등 총 3,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귀농산어촌 어울림마을 조성사업은 귀농어귀촌인과 지역주민 갈등 해결을 비롯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특색있는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10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마을 입구 등에 조형물 설치와 조경수, 꽃 식재, 귀농어귀촌인과 마을주민들 사이에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마을 주민들은 “귀농어귀촌인과 주민들이 같이 조경수와 꽃을 식재해 아름다운 마을로 가꾸고, 도시민 초청 영농체험 행사 등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마을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진도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특색있는 마을별 경관 조성과 소통의 장 마련으로 귀농어귀촌인과 지역주민 사이에 마음의 벽을 허물어 귀농어귀촌인이 오고 싶고, 살고 싶은 마을로 만드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마을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에 고군면 오류·지산면 길은마을이 확정되어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총 125가구가 거주하는 고군면 오류마을과 지산면 길은마을은 국·도비 3억 등 총 18억 원을 투입, 올해 6월 착공 후 12월 완공 예정으로 도시가스 수준의 LPG 공급망을 개설한다. 마을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이 개별적으로 가스를 주문하던 불편함이 해소되고 기존 LPG 가스통과 등유 보일러에 비해 30~40% 가량의 연료비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마을단위 LPG 공모사업 선정으로 높은 연료비로 인한 가계 경제의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며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에너지 복지 불균형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