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최근 업무담당자, 관리감독자 등 중대재해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 중대재해해제심의위원회 위원, 순천시 국제정원박람회 안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순천제일대학교 산업안전보건과 조성곤 교수가 맡았다. 교육은 관련 사례를 바탕으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의 최근 동향,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사항 등 실무적으로 구성되었다. 진도군은 추가적으로 전 직원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역량교육을 오는 5월 12일 실시해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산업재해와 시민재해 대상시설에 대하여 외부 전문가와 합동 점검하는 등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중대재해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군민과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중요한 교육을 실시했다”며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진도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위촉식과 함께 감염병 예방 및 신속한 대응 위한 모니터 요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은 병·의원 의료기관, 약국, 사회복지시설 유치원,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의 보건관리자 90명으로 구성됐다. 요원들은 감염병 예방 위한 교육, 감염병(의심) 환자와 각종 감염병 발생 양상을 신속히 파악하고, 보건소에 즉시 통보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건강 파수꾼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요원들은 매년 발생되는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 호흡기감염병, 진드기매개감염병 등을 감시하는 업무도 함께 수행한다. 교육은 최도한 공중보건의(진도군 보건소)가 강의를 맡아 ‘감염병의 감시체계와 예방관리 기본 수칙, 질병정보모니터 요원의 역할 및 활동 요령’이라는 주제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발생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경기도 용인시와 오는 4월 27일까지 도농 상생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진도에서 직접 생산・가공한 진도쌀, 잡곡, 울금, 구기자, 홍주, 활전복, 반건조생선, 김, 미역 등 60여 가지 우수 농수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고객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행사를 끝으로 4년 만에 다시 개최하는 직거래 장터는 중간 유통과정이 없어 소비자는 시중 판매가격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진도군은 품질이 우수한 청정 농수산물을 수도권 지역에 대대적으로 홍보해 특산품 판로 확보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은 이번 직거래장터를 시작으로 용인시와 매년 2회 직거래장터를 개최해 진도군 우수 농수특산물을 꾸준히 알리고, 도농이 함께하는 협력의 장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진도군 농수산유통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특산품 홍보와 신선하고 품질 좋은 특산품 구매 기회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동시에 만족하는 상...

진도군(군수 김희수)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4년만에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번 축제는 축제는 ‘소망의 땅, 기적의 바다로!’ 주제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열리고 있다.기적의 바닷길 미디어 아트, 뽕할머니 가족대행진, 컬러풀 진도, 소망의 조약돌 바닷길 체험, 국제학술 심포지엄 등 총 70여 종의 전시·공연·체험 행사 등을 즐길 수 있다.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1975년 주한 프랑스 대사 ‘피에르 랑디’가 진도 신비의 바닷길을 목격하고 프랑스 신문에 한국판 모세의 기적으로 소개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가족 만남의 소원을 이룬 뽕할머니의 전설이 깃든 신비의 바닷길에서 가족의 안녕과 소망을 빌기 위해 매년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진도를 방문하고 있다. 개막식은 지난 4월 20일 호랑이 놀이와 진도북춤을 시작으로 미스트롯 진에 선정된 진도 출신 가수 송가인씨와 세계적인 명성으로 최고의 기량을 갖춘 브레이킹그룹인 진조크루가 출연해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접수를 오는 4월 28일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정책으로 소농 직불금과 면적 직불금으로 구분된다. 신청 대상은 영농종사기간 3년 이상, 농지 경작면적 0.5ha 이하 등의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면적에 관계없이 연 120만 원을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에 비례해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을 선택·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농업 외 종합소득액이 3,700만 원 이상이거나 등록연도에 농업에 이용하는 농지 면적의 합이 1,000㎡ 미만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실제 경작하는 농지만 신청 가능하고 임차농지는 임대차계약서나 임차기간이 명시된 농장주 확인서나 종중회의록 등의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또한 본인이 직접 경작한 농지 중 묘지, 건축물부지, 정원 등 농업과 무관한 면적은 제외하고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환경보호, 생태계 보전, 영농...

진도군(군수 김희수)에 따르면 농어업인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농어민 공익수당 60만 원을 마을 방문을 통해 현장 지급했다. 교통 취약 노령층에 대한 배려를 위해 마을회관에서 읍·면사무소 공무원들이 직접 지급하는 주민 편익 행정 서비스를 펼쳤다. 지난 4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된 마을 현장 지급 기간 내 미수령자는 오는 4월 17일부터 11일 30일까지 신분증 지참 후 주소지 관할 지역농협을 직접 방문, 수령하면 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신속한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을 통해 본격적인 영농철 경영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진도아리랑상품권 사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농어민 공익 수당은 농어업과 농어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는 농어민에게 지급, 농어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지급하고 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지역 단체의 예술 활성화와 역량 있는 예술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분야는 문학, 시각 예술, 공연 예술 등 3개 분야로 문예지 발간, 전시·창작 지원(지역 예술 육성)과 의료비와 교육생지원(예술인 복지) 등이다. 진도군은 지원 사업별로 개인은 최대 300만 원, 단체는 5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문화예술에 두각을 나타내는 초등학생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해 진도 출신 영재들의 강습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 예술육성분야 신청 자격 중 단체는 사무실 소재지와 회원의 60% 이상이 공고일 기준 진도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개인은 작년 1월 1일부터 진도군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예술 활동 증명을 완료한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진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 서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오는 4월 24일까지 진도군청 문화예술체육과 예술진흥팀으로 방문 접수·우편으로 제출하면...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지난 4월 6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진도군지부 일반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기관단체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진도군은 관내 개인서비스요금 업소를 분야별로 방문,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을 당부하는 등 지역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관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연중 물가안정 릴레이 캠페인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일반 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오는 5월경에 실시할 예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외식업소 종사자들의 친절과 정성, 싱싱한 식재료를 통해 진도만의 특색있는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며 “바가지 요금 없는 다시 찾고 싶은 관광 진도를 위해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봄철 이상기후와 꿀벌 바이러스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 농가를 긴급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진도군에 따르면 겨울철 폐사에 이어 봄철 꿀벌이 사라지는 피해를 본 양봉농가의 사육 기반 안정화와 회생을 지원한다. 최근 일주일 동안 꿀벌 피해를 조사한 결과 53농가 중 48농가가 진드기 발생과 말벌 피해, 이상 기온 등으로 꿀벌 미귀소와 집단폐사 등 피해에 노출됐다. 진도군은 자체 사업비와 군비 포함 5억 원을 투입해 꿀벌 입식비 등을 피해 농가에 지원, 경영 회생을 도울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양봉업 등록 농가 중 꿀벌 피해 발생 농가로 주민등록 소재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관외자는 진도군으로 전입신고시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진도군 진도개축산과 축산진흥팀으로 하면 된다. 진도군 진도개축산과 축산진흥팀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이상기후 현상, 병충해 발생 등으로 벌꿀 생산량이 많이 감소해 양봉 농가들의 걱정이 크다”라며 “면역증강제, 벌 사육...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농작물 재배·생산 등으로 쓰이는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에 대해 50%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진도군에 따르면 전기요금 상승으로 가중된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 도모를 위해 올해 1~2월, 작년 10~12월의 농사용 전기 요금 인상액을 지원한다. 지원율은 지난해 10~12월까지 3개월분의 전기요금 인상액의 50%를 지원하고 지원단가는 kWh당 9.05원이다. 올해 1~2월의 전기요금 인상액 50%(kWh당 14.1)도 함께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진도군에 주소를 두고 농사용 육묘·축산·농산물 재배, 저온보관시설, 해충 구제와 유인용 전등, 농산물 건조시설 등에 전기를 사용한 농업인이다. 사업신청은 오는 5월 3일까지 읍면 사무소에 신청서와 전기요금 납부 영수증 등을 제출하면 된다. 진도군은 한국전력공사 진도지사를 통해 신청자들이 제출한 증빙자료와 대상자의 전력량, 납부내역을 확인한 후 5월말까지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군민이 중심되는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을 시작했다.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은 군민 스스로 중심이 돼 거리 환경과 마을을 가꿔 쾌적하고 아름다운 진도 환경 조성을 위한 운동이다. 발대식에는 쾌적하고 살기좋은 진도 건설을 목표로 군민과 사회단체회원 300여 명이 참석해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에 함께 참여하고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마을 주민들은 마을 풀베기, 하천 쓰레기 수거, 방치폐기물 정비, 소공원 조성, 벽화 그리기 등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에 스스로 참여하고 실천한다. 특히 연안에 산재된 해양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처리해 수려한 해안 절경을 보전하고, 나아가 불법 투기 예방과 감시업무도 수행하게 할 계획이다. 군민이 중심되는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상시 운영하고 우수마을과 단체에는 연말에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은 우리 마을을 스스로 가꾸고 보전하는 첫걸음이다”며 “천혜의...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진도노인복지관 분관에 4,000만 원 상당의 승합차를 최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사업과 신속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위해 운영된다. 진도노인복지관은 지원받은 차량을 교통 취약지 어르신들을 위한 이동복지관 사업과 각종 노인복지서비스 전달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등 진도군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적재적소에서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진도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지원받은 차량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향상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