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 구축을 전 마을에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은 농어촌지역 고령화와 기존 마을방송 방식의 시간적, 공간적, 물리적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마을 이장이 휴대전화기와 유선전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주민들에게 방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주민들은 언제 어디서나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스마트폰과 전화를 통해 마을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특히 진도읍 시가지 아파트 등 공동주택 군민들은 마을방송 청취가 곤란했지만 스마트폰으로 바로 청취할 수 있고, 녹음된 방송을 다시 들을 수도 있어 방송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또 스마트폰이 없는 군민은 스마트마을방송 등록신청서를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제출·등록하면 휴대폰 또는 집 전화로도 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방송 사각지대를 해소한 스마트 마을방송 서비스 구축으로 군민 정보통신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향토성이 있고 맛있는 ‘향토 음식점’ 13곳을 선정했다. 향토 음식점은 진도군에서 생산되는 농수특산물을 사용해 조리한 향토성 있는 음식을 판매하는 일반 음식점으로 올해 처음 선정했다. 진도군 향토 음식점은 심의위원회에서 관광객들에게 진도의 향토성 있고 맛있는 음식점을 홍보해 음식 관광과 함께 지역경제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선정하고 지난 8일 지정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군은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대해 지정판 제작, SNS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맛과 위생, 친절서비스 등 식당의 사후관리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군을 대표하는 향토 음식점 선정을 통해 지역 향토·특색 음식점을 발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에게 서비스와 위생, 친절도 향상을 통한 업소 수준 향상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진도군(군수 김희수) 보건소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관리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가 비대면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주민 110명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스마트워치와 모바일 앱을 활용해 진행된다. 헬스케어팀 5명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코디네이터로 구성된 전문가들을 통해 모바일 참여자의 건강을 모니터링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참여자 중심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건강증진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식사일기, 운동일기 등을 통한 영양실천·신체활동평가 등을 실시한다. 또한 전문가 집중 상담을 제공하고 건강이 좋아진 참여자에게는 진도아리랑상품권 증정을 통해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건강을 관리해 나가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서비스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과 건강수준이 향상되길...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여성 농어업인들에게 문화활동비로 1인당 20만 원을 지원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문화활동비 지원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 만 20세이상 부터 75세 여성 농어업인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만원 한도의 이용권 카드를 발급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진도군은 경제적 차별과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만 76세~80세의 여성 농어업인들에게도 추가로 지원을 실시한다. 대상자가 오는 16일(금)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농협군지부와 지역농협 등에서 진도아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1년이상 거주하고, 농·어업에 종사한 사람이다. 문화활동비는 유흥·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영화관, 안경점, 미용원, 식당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업자 등록과 전업적 직업, 농어업인의 자녀로 고등학교·대학교·대학원에 재학, 문화누리 바우처 카드 선정자, 농어업 이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사람은 지급이 제외된다. 진도군...

진도군(군수 김희수) 이달초 진도 꽃게, 곱창김, 젓갈류, 건해산물과 진도쌀 등 5톤(5만 달러)가량의 농수산물이 호주 시드니와 혼스비로 첫 수출길에 올랐다. 수출된 진도 농수산물은 호주 한인 마트 등에 납품되어 교민들과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이번 수출을 통해 진도군의 농수특산물 품목과 물량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민선 8기 김희수 진도군수 공약사항의 일환으로 우수 농수산물 통합 관리와 마케팅을 통한 유통체계 강화를 위해 전담 부서인 농수산유통사업단을 지난 1월 신설, 첫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최근 K-푸드 전 세계 확산과 맞물려 진도군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산물과 농식품에 대한 해외 인지도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을 발굴하고 해외 시장 개척 등 수출 확대를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청년의 역량 강화와 여가생활을 위한 희망 청춘 아카데미를 개강, 오는 7월 25일까지 진행한다.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정리수납, 경제·투자, 스피치 등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플라워클래스, 캘리그라피 등 취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총 16회로 진행되며,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저녁 시간이 여유로운 직장인들에게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청년센터를 거점으로 청년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하고 청년 상호 간 교류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희망청춘 아카데미, 청년 창업스쿨, 청년 공동체 활동지원 등 청년정책을 통해 문화·교육·여가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년이 체감할 수 있고 청년들에게 유익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시작했다. 소아청소년과 진료는 전문의가 0~18세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료하며, 토요일은 격주 진료로 진도전남병원서 운영한다. 진료 내용은 소아청소년 환자 일반 진료와 처치(치료 및 처방), 영·유아 건강검진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군은 오는 7월부터 10여 명이 입원할 수 있는 소아청소년 전문 입원실과 전문 간호사와 장비를 갖춘 소아청소년 병동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진도군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지역에 상주함에 따라 그동안 진료를 받기 위해 목포시와 해남군 등 외지로 나가야 했던 주민 불편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소아청소년과 개설로 지역의 아동·청소년 진료를 할 수 있게 돼 다행이다”라며 “마음 놓고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육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진도군의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의 작은 영화관인 ‘진도아리랑 시네마’가 26일 재개관했다. 지난 2017년 7월 개관 이후 문화시설 기반이 갖춰지지 않은 농촌지역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작은 영화관은 군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해주는 일등공신을 했다. 하지만 코로나19를 겪으며 3년동안 관람객이 크게 줄어들고, 대형 영화관 대비 저렴한 관람료로 불안정한 수익구조로 위탁운영에 대한 어려움이 지속돼 지난 4월 1일부터 임시 휴관이 결정됐다. 진도군에서 직접 운영을 결정하고 인근 도시로 나가 비싼 관람료를 부담해 문화생활을 하던 군민들의 불편함이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재개관과 동시에 상영될 영화는 분노의 질주(라이드 오어 다이), 드림, 인어공주,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범죄도시3(5월 31일), 포켓몬스터(6월 1일) 등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영화들이 상영을 준비하고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아리랑 시네마는 군민들의 문화복지를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며 “...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청정자원을 관리‧보전하고 경관개선을 위해 주민 스스로 참여해 마을을 가꾸는 특화사업이다.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하고 깨끗한 주변 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이 필수적인 블루투어 경쟁력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 진도군은 올해 신규 마을 45개소를 포함, 총 138개소 마을을 선정해 올해부터 200만 원이 증액된 연 500만 원의 사업비를 3년간 지원한다. 선정된 마을의 주민들은 꽃길 조성, 화단 가꾸기 벽화 그리기 등 경관개선 사업과, 쓰레기 분리수거함 설치, 영농폐기물‧해양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지역활동가와 행복디자이너 등 전문인력을 활용해 마을별 고유의 특색을 찾아볼 수 있는 컨설팅을 마을 현장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진도군 총무과 관계자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주민화합과 성숙한 주민...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지난 5월 12일 농업인과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벼 병해충 모판 관주 처리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모판 관주 처리는 이앙 1~2일전 모판에 살충제‧살균충제‧작물 활성제를 혼용해 육묘상자에 살포하는 신기술 농법이다. 벼 병해충 사전방제와 노동력 절감이 가능한 모판 관주 처리 농법은 병해충 방제 시간을 95% 절감하고 방제 비용을 13% 절감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선진농협 미곡처리장과 서진도농협 육묘장 2개소에서 연시회를 개최해 200명의 농업인과 농협 관계자가 참석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연시회에 참여한 농업인은 관주처리 기술, 적용 가능한 작물, 주의사항과 방제 효과 등 다양한 질의응답으로 궁금증을 해결하고 현장 연시를 통해 관주 처리 기술을 습득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신기술 보급사업을 통해 효율적인 병해충 방제 등으로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인력난 해결과 함께 고품질 쌀 생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진도군민들을 대상으로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진도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치매 애(愛) 희망을 나누다’라는 슬로건으로 추진했다. 어르신 25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로 치매 극복을 위해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 치매인식 개선 활동의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특히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극복 건강체조와 조기검진의 중요성 등 치매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정보를 전달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개선을 유도했다. 또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30분간 실천하며, 치매 극복도 함께 기원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주변의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진도군은 앞으로도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맞춤형 친절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5월 월례조회 시간에 변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민원의 요구에 대한 민원 응대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복합민원 등을 비롯 특이민원 발생시 대처방법, 안전신문고 신고대상 유형과 민원처리 시 처리기간 준수, 진행상황별 업무처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진도군은 민원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의 긍정적 해결과 함께 정부의 민원행정 추진방향과 관련한 수요자 맞춤형 민원 서비스 실천 등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군민들에게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친절 민원 서비스 제공과 군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원 행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자”며 “청렴도 향상의 시작은 친절부터라는 생각을 가지고 친절·청렴을 생활화해 군민들이 만족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