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에서 주최한 제3회 옥주골 마을 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 축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마을 공동체 회복과 상호 교류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꼬마 해설사 발대식, 사회적 경제단체 육성 교육 수료식, 진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축하 기념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지역 예술인들과의 협업을 통해 풍성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번 축제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되며, 향후 지속적인 주민 참여를 통해 진도군 도시재생사업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진도군이 전라남도 2024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청년농 육성분야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청년 농업인 맞춤형 교육, 농업 기반시설 확충, 스마트팜 기술 보급 등 체계적인 지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진도군은 진도중학교 통학로 600m 구간의 전봇대 19본 지중화 사업을 완료하여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가지 미관을 개선했다. 진도군은 이어서 진도초등학교에서 바다주유소까지 830m 구간도 지중화할 계획이다.

진도군, 유명 유튜버와 협력하여 진도 대파를 활용한 '진도대파오합', '진도대파즉석소갈비' 등 새로운 요리 개발 및 홍보 영상 제작. 맥도날드 '진도대파버거' 성공에 이어 대파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 진도 대파의 풍부한 영양과 건강 이미지 부각하여 미식가 및 관광객 유치 기대.

진도군, 전라남도 양성평등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 선정…작년 장려상 이어 우수상 수상

진도군, 세방낙조 등 6곳에서 특별한 해넘이·해맞이 행사 개최. 세방낙조 해넘이 행사는 31일 오후 4시부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2025년 해맞이 행사는 5개 읍·면에서 기원제, 떡국 나눔 등 풍성한 행사 예정.

진도군, 2024년 현재까지 49개 기관표창 수상하며 역대 최다 수상 기록 경신. 다산목민대상 본상,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등 주요 분야 수상 및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

진도군, 전남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성과공유대회’ 장려상 수상! 7개 읍·면 117명 복지기동대로 주거환경 개선, 위기가구 지원 등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 제공. 2025년에는 복지안전망 확대 운영 예정.

진도군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되었다. '민속문화의 섬, 진도'라는 비전 아래, 전통 민속문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시발전 모델을 제시하고, 3년간 2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환경 조성 및 진도만의 독창적인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진도군, 6개월 과정의 '2024 진도 군민 리더대학' 졸업식 개최, 30명 졸업생 배출. 리더십 역량 강화 교육, 지역 탐구, 공개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진도군 길은푸르미마을, '2024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최우수상 수상! 도시민 대상 농촌 체험, 지역 특성 살린 프로그램 제공으로 귀농·귀촌 지원. 참가자 7명 진도 전입 성공.

진도군의회, 제302회 정례회 폐회...2025년 예산안 4,362억 원 확정, 행정사무감사 결과 전달 등 주요 안건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