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 보건소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촉진을 위해 '씽씽 노래교실'을 운영한다. 30개 마을 경로당에서 월 2회 노래 강습과 건강 교육을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진도군은 17일 진도생활문화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 고용주 약 100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노동문제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 인권 존중, 근로 여건과 안전 의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뿐 아니라 고용허가제 고용주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교육 내용은 범죄예방 및 안전 교육,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변경 사항 안내, 진도군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안내, 근로자 인권침해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진도군, 2025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맞이 음식점 특별 할인 행사 진행.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축제 기간 동안 관내 약 300개 음식점 참여, 5만 원 이상 결제 시 2천 원, 10만 원 이상 결제 시 5천 원 할인 혜택 제공.

진도군은 일반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식품위생 정보 공유를 위해 12일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외식업중앙회 진도군지부 주관으로 200명의 일반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품위생법 해설, 영업자 준수사항, 원산지 표시, 친절 교육 등을 실시했다. 진도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미참석자는 12월 31일까지 온라인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진도군은 육군 제8539부대와 함께 '내고장·내직장 주소갖기' 운동을 전개하여 실거주 미전입자의 전입을 독려하고 있다. 기관, 단체, 사업체와 협력하여 릴레이 방식으로 캠페인을 추진하고, 전입 장려금, 문화시설 할인 등의 혜택을 안내하며, 주소 이전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도군과 진도군산림조합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단감, 왕자두, 홍매화 등 6종의 나무 4,530주를 지역 주민들에게 배부하며 지속 가능한 녹색 환경 조성을 도모했다.

진도군, 지적측량 후 미정리 토지 정비 사업 추진… 군민 재산권 보호 기대

진도군, 취약계층 생활 안정 위한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시행. 3월부터 6월까지 59명 대상, 총 3억 7천만 원 예산 투입. 읍·면 공공근로 32명, 지역공동체일자리 27명 선발.

진도군, 제80회 식목일 맞아 나무 심기 행사 개최... 애기단풍나무 150그루 식재하며 녹지 공간 확장 및 생태계 보호에 앞장서

진도군, 양봉 농가 62개소 대상 사육 현황 실태조사 완료. 꿀벌 사육·판매, 양봉 산물 생산·유통 현황 등 조사 및 농가 애로사항 청취. 조사 결과는 말벌 피해, 꿀벌 폐사 원인 분석 및 양봉산업 육성 지원 계획 수립에 활용 예정. 진도군, 양봉농가 운영 지원 위해 1억 3,800만 원 투입.

진도군, 제18기 친환경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58명 입학, 3월부터 10월까지 45회 교육 이수 예정

진도군은 '모아드림 지역복지 특화사업'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하고, 2025년 2월 기준 2억 9,200만 원의 모금액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7개 읍면의 16개 특화사업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긴급 생계비, 집수리 지원 등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복지 현안 해결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