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 개인정보 유출 사고 대비 최대 15억 원 보상하는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 가입

진도군, 5월 3일부터 4일까지 진도개테마파크에서 '2025 진도개 페스티벌' 및 '제29회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 동시 개최. 진도개 교감, 달리기, 어질리티 등 다양한 체험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에어바운스, 색칠놀이 등 마련.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는 전국에서 참가한 약 300마리 진도개 중 최고 선발, 총 6,380만원 시상 예정.

진도군은 '삼락촌 운영 방안을 위한 협의회(워크숍)'를 개최하여 진도의 전통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한 지역 상표화(로컬브랜딩) 사업의 실질적 방향성과 운영 전략을 모색하고,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는 지속 가능한 지역 상표(브랜드) 조성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삼락촌은 진도의 전통문화인 삼락(三樂: 노래, 서화, 홍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진도형 야간 놀이 상표로, 지역의 문화 자산을 새로운 형태의 경제·관광 자원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의회에서는 주민 참여형 표적 집단 심층 면접 조사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여 사업의 방향성과 실행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 진도군은 협의회 결과를 토대로 지역 상표화 종합계획 수립 및 실행 사업 구체화에 착수하여 문화·상권·생활이 어우러지는 지역상표 생태계 조성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진도군에서 개최된 제9회 진도 꽃게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꽃게 깜짝 경매, 낚시 체험, 춤 경연, 트로트 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품바공연, 난타공연, 유명 가수 초청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되었다. 특히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꽃게를 제공하여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십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추산된다.

진도군,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토지 경계 분쟁 예방 및 재산권 보호 기대

진도군, ‘2025 와이팜 엑스포’ 참가…귀농·귀촌 정책 및 농특산물 홍보

진도군 보건소는 진도우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레드서클존’을 운영하여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1:1 맞춤 건강관리를 제공했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유자 농가 육성 및 고품질 유자 생산을 위해 진도유자연구회를 대상으로 유자 재배 기술 이론 교육 및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고흥군 농업기술센터 유자연구소 전문가를 초빙하여 유자나무 특성, 전지·전정 방법, 수형 관리, 시비법 등 핵심 기술에 대한 상담을 제공했으며, 기후변화, 병해충, 고령화 등 현안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토론도 진행되었다.

전남 진도 해역에서 봄 꽃게잡이가 한창이며, 척당 250~300kg의 꽃게를 잡아 올리고 있다. 진도 꽃게는 냉수대와 풍부한 먹이, 깨끗한 해역 덕분에 상품성이 높으며, 위판량은 1일 8~10톤, 위판액은 약 50억 원에 달한다. 진도군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제9회 진도 꽃게 축제를 개최하여 꽃게 깜짝 경매, 트로트 가요제,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진도군, 한국수자원공사 진도지사와 '내고장·내직장 주소 갖기' 운동 공동 전개하며 실거주 미전입자 주소 이전 홍보 및 전입 장려금, 문화시설 할인 등 지원 내용 안내. 인구 문제 해결 위한 캠페인 적극 추진, 주민 자발적 주소 이전 유도 및 제도적 기반 마련.

진도군, 암 경험자와 가족의 자기개발 및 삶의 질 향상 위한 ‘행복 더하기’ 사업 운영. ‘내 집 정원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 지원으로 심리적 안정과 투병 의지 고취. 방문 건강관리, 영양보충식 제공, 의료비 지원 등 경제적 부담 완화 노력 병행.

진도군은 4월 17일부터 6월 29일까지 제주추사관에서 ‘찾아가는 미술관 – 진도 서화의 개화, 추사를 찾아서 몽연(夢緣)’ 전시를 개최한다. 소치 허련, 미산 허형, 소전 손재형 등 진도 출신 작가들의 대표작 34점을 전시하여 진도 서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문화예술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