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 육상팀, 전국 종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획득하며 전국 최정상급 기량 입증. 창단 3년 만에 이룬 쾌거로, 진도군의 체계적인 지원과 선수들의 노력이 빛을 발휘. 진도군은 전지훈련지로도 각광받으며 스포츠 도시로 성장.

진도군, 모기 방제 위해 정화조에 모기 유출입 방지팬 929개소 설치 완료 및 유충구제 방역 작업 진행 중. 향후 미설치된 단독정화조에도 지속 설치 예정.

진도군, 2024년 기준 1억 원 이상 고소득 어업인 403명으로 전년 대비 7% 증가. 김 양식 어업인 소득 증가와 진도군의 지속적인 지원에 힘입어 양식어업 활성화가 주요 요인. 의신면, 고군면, 조도면 순으로 고소득 어업인 분포.

진도군,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 독려 캠페인 진행. 6월 3일 본 투표, 5월 29일~30일 사전투표 실시. 투표소 위치 확인, 교통약자 지원 등 안내.

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는 2025년 상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통해 대학 신입생 135명에게 총 2억 5,5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 혜택 확대 및 증액으로 올해부터 대학 입학생 전원에게 1인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진도군 백조호수공원에 금영화와 꽃양귀비가 만개하여 군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산책로를 제공하고 있다. 진도군은 유채꽃 이후 개화 시기에 맞춰 산책로를 정비하고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앞으로도 대규모 꽃단지를 조성하여 관광객과 군민에게 치유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진도군 보건소는 의료 취약 마을 66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물리치료센터'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 여건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보건지소 의사와 물리치료사가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맞춤형 물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고령자 및 만성통증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보건지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진도군은 '2025년 행복한 보배섬 엄마모임' 1기를 통해 임신부와 출산부, 영아 부모들에게 육아 초기 어려움을 공유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산전·산후 교육, 아기 마사지, 촉감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엄마들의 양육 자신감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진도군은 향후 2기, 3기 운영을 통해 부모와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진도군, 농번기 앞두고 농업용수 공급 시설 점검 및 정비 완료. 방조제, 양수장, 저수지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한 전면 점검을 실시하고, 약 7,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보수 작업을 완료. 농업용수 공급 안정성 확보 및 가뭄, 해수 유입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 예정.

진도군은 5월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판 관주처리 시범사업 연시회를 개최했다. 모판 관주처리는 벼 병해충 방제 신기술로, 한 번 처리로 100일간 효과가 지속된다. 진도군은 기상이변과 병해충 발생 증가에 따라 771ha 면적에 3억 4,700만 원을 투입해 관주처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진도군, 옥주골 어울림센터 주차장에서 '씬나부네 그랜드오픈쇼' 성황리 개최. 5월부터 10월까지 다섯 가지 주제로 진행되는 '흥나는 거리 조성' 사업의 시작으로, 트로트 가요제, 보물찾기, 먹거리 점포, 벼룩시장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

진도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편의를 위해 27일 진도군청에서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운영한다.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목포출장소가 직접 방문하여 외국인 등록, 체류기간 연장, 근무처 변경 등의 업무를 처리하고 상담을 제공한다. 진도군은 농어가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마약 검사 지원, 인권 교육, 범죄예방 교육, 소방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농협과 협력하여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