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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천관문학관에서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산중산중 천관문학 잔치 열렸네!’ 행사가 개최되었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책놀이 체험, 전설 구연, 작가 강연, 인형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시 대담 노래 콘서트에는 장흥 출신 예술인들이 함께하여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의 호평 속에 문학관의 열린 문화공간 기능 강화와 ‘노벨 문학도시 장흥’ 브랜드 홍보에 기여했다.

전남 장흥군 하늘빛수목정원에서 10월 2일부터 13일까지 '제3회 하늘빛수목정원 금·은목서 향기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300여 종의 수목과 1,000여 종의 초화류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정원에서 금·은목서 향기 체험, 가을꽃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2025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26일부터 30일까지 장흥에서 개최된다. '치유, 통합의학으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70여 개 기관이 참여하며, 다양한 전시, 체험, 강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해외 의료기관 유치 확대, 노벨문학도시 관련 콘텐츠 추가, 힐링 프로그램 강화 등으로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흥군, 광복 80주년 맞아 지역 아동 대상 태극기 교육 행사 개최. 유니세프의 '교육받을 권리' 가치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 광복회 전남지부 중부연합회장의 강의와 태극기 배부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자긍심과 조화, 평화의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 제공.

장흥군 관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위해 성인용 기저귀를 전달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마을 복지이장을 통해 대상자들에게 직접 기저귀를 전달하며 맞춤형 복지 지원을 실천했다.

장흥군 장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0세 이상 홀몸 어르신 10가정에 생신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연말까지 6가정을 추가 방문할 예정이다.

장흥군 안양면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2025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추석 명절을 맞아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안양면 이장자치회와 약 40명의 주민들은 국도 18호선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취약지역을 정비하여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힘썼다. 앞으로도 해안가, 도로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드론 교육 등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농촌 지역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드론 교육은 높은 자격증 취득률을 보이며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활력을 증진시킬 계획이다.

장흥군, 초등학생 대상 메타버스 활용 도로명주소 교육 시행… ‘플레이스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이해도 높여

장흥군은 9월 22일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을 맞아 안양면 한승원문학길 해안가에서 해양쓰레기 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장흥군, 유관기관, 어업단체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해양환경 보전 결의식 및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장흥군은 10월 1일까지 해안가, 방파제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화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장흥군은 9월 19일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장흥군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개그맨 이승윤의 토크콘서트, 청년 공동체 전시·체험 공간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장흥군 관산읍, 추석 앞두고 공동묘지 6개소 벌초 및 동학농민혁명군 묘역 합동 차례 진행